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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돌아오시와요....포트럭에서...

아임오케이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04-03-21 16:33:29
시골 시댁에 갔다가 올라오는 시간이 늦어 결국 포트럭에는 참석치 못했네요.

종일 궁금했는데...
너무 즐거우셨나봐요.아니 아직도 즐거우신가봐요. 아직 아무도 돌아오시지 않았네요.

이제 그만 즐거우시고 빨랑 돌아오셔서 사진이랑 글이랑 올려주시와요....
궁금해 죽겠답니다.
IP : 220.120.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론의 여왕
    '04.3.21 4:36 PM (203.246.xxx.186)

    돌아왔습니다. *^^*
    지금은 배 터질라꼬 해서 길게 못 쓰겠는데요,
    산더미 같은 음식에다 수많은 회원들이 모여서 무진장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마 곧 다른 분들이 사진과 후기 올려주실 거예요.^^

  • 2. 아라레
    '04.3.21 5:01 PM (210.221.xxx.250)

    저도 지금 막 와서 씻었습니다. 한번 외출하면 푹 잠을 자주어야 정신을 차리는 체질이라
    애델꾸 젖먹이며 낮잠 좀 자다 올게요. ^^
    아... 가서 아주 수줍었습니다. 바보처럼 버벅이다만 왔지요.
    코코님이 너무 애쓰셨어요. 다들 댓글으로나마 코코님 글보약 좀 올립시다. ^^

  • 3. 미씨
    '04.3.21 5:04 PM (221.151.xxx.57)

    저도 궁금...
    컴앞에서 누군가 후기를 올리지 않았나,, 싶어서,,
    두분,,,절 약올리시고,, 궁금쯤만 더하게 하셨네요,,

  • 4. 깜찌기 펭
    '04.3.21 5:07 PM (220.89.xxx.48)

    후기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 5. june
    '04.3.21 5:15 PM (67.243.xxx.253)

    에공... 잠잘시간 놓쳐 버렸어요.... 결국은 게시판을 서성이며 뜬눈으로 밤을 새야하는것인가.....

  • 6. 솜사탕
    '04.3.21 5:27 PM (68.163.xxx.14)

    ㅎㅎ 저도 이제 자러 가야 하는데... 즐거웠다는 말씀 일단 들으니까 좋네요.
    음식은 정말 산더미처럼 많았을것 같아요. 원래 자기먹을것만 챙겨가서 나눠먹는거 아님감.. ^^;;;

    사진이 무지하게 기대되네요~~ 저두 일단 자구.. 아침에 봐야겠어요!

  • 7. 나나
    '04.3.21 5:37 PM (211.49.xxx.188)

    지금 막 들어와서,,씻고,밥안치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항상 머릿속으로만 상상되던 회원분들의 실물도 만나뵙고...
    왠만한 호텔 부페 보다,,더 맛있는 음식때문에...
    너무너무 재밌는 벙개 였답니다..못오신 분들은 무지무지 후회 되실듯^^;;

  • 8. 미씨
    '04.3.21 5:49 PM (221.151.xxx.57)

    저녁준비하다,,잠깐,,컴에 다시 왔습니다...
    나나님의 글 보니,,, 슬슬 배가 아파오네요,,,
    빨랑좀 올려주시와요,,,,

  • 9. 김수연
    '04.3.21 5:58 PM (211.204.xxx.89)

    뭐 해가겠다고 해놓고 빈손으로 아이만 옆에 착 붙여서 덜렁덜렁 갔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갖고 온거 없다고 다시 돌아가라는 구박에도 흔들림없이, 익숙한 분들과 인사 나누고, 슬금슬금 먹거리 구경에 들어갔죠.
    명함도 못내밀겠더라구요. 저번 연말 모임때 뵈었던 반가운 분들 또 뵈니 좋구요.
    온라인에 글도 자주 못쓰기에 반성 많이 했슴다.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 *^^*

  • 10. scja
    '04.3.21 6:26 PM (61.77.xxx.199)

    와~~ 너무 궁금해요..
    다들 너무 좋은 시간 보내셨겠죠^^
    다음엔 꼭 저도 갈겁니다 미리 예약!!
    사진하구.. 너무너무 후기 궁금하네요~~

  • 11. 아테나
    '04.3.21 6:36 PM (61.75.xxx.60)

    코코님 너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시간 되었습니다

  • 12. 이영희
    '04.3.21 7:07 PM (61.72.xxx.52)

    애궁 젊은 분들이 와글 와글 했어요.음식도 어찌 예쁘던지...보기만해도 배불러서 못먹었는데 이제 다시 생각나네요. . 무지 화사한 봄바람을 몰고온 샘의 옷차림에 다들..ㅠ.ㅠ.전체사진에 끼지도 못했어요. 전화 하는바람에.....여튼 서산댁ㅇㅣ 바리바리 싸온 굴을 포식했답니다.

  • 13. 다시마
    '04.3.21 7:16 PM (222.101.xxx.98)

    지가 바리바리 싸온 음식 보고 두 번 놀랐습니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지는 결국 무서븐 아줌마였습지요.
    다음 번에는.....

    비닐포장백과 지프락용기를 충분히 준비해 가야겄어요. ^^ 자주 합시다.

  • 14. 푸우
    '04.3.21 7:27 PM (219.241.xxx.59)

    저도요,,오늘 영양보충 하러 갔는데,,확실하게 했습니다,,ㅎㅎㅎㅎ
    저도 마음은 한달에 한번 하면 좋겠다 했지요,,
    만약 다음에도 하면 그때는 우리 가족 총출동입니다,,
    코코샤넬님,, 진짜 수고 많이 하셨어요,,
    여러분,,코코샤넬님 자세히 보세요,
    누구 많이 닮았거든요,,,

  • 15. 미백
    '04.3.22 8:46 AM (211.175.xxx.2)

    ㅎㅎ 저도 저녁 해결됬다는거 아닙니까...
    저희 친정엄마 싸온거 보더니 다들 아줌마들이라 가능한애기라시며...
    서산댁님의 굴 진짜 환상이었습니다.
    그리구 이영희님의 옷차림도 샘님 못지 않았다는거 아는사람은 다 압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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