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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그릇 구경하세요!

technikart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04-03-01 03:17:35
안녕하세요

앤틱 그릇들 구경하세요.
워낙 그릇에 대하서는 기본 지식외엔 아는게 없어서 여러 선배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집에 있는 책에 나오는 앤틱 그릇 사진좀 찍어 봤어요.

아울러 헤경샘님이 그릇을 좋아하셔서 선물의 의미로다 ㅎㅎㅎ

재밋게 봐주세요.

아랫 주소를 꽈악 눌러주심 됩니다,

http://mm.intizen.com/technikart/1631978
IP : 80.11.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3.1 12:22 PM (210.221.xxx.250)

    너무 멋집니다. 아르누보시대의 나뭇잎 접시가 제일 꽂히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

  • 2. 카푸치노
    '04.3.1 12:28 PM (211.192.xxx.159)

    넘 잘봤습니다..
    서양에선 딸 시집갈때, 엄마가 아끼던 접시 물려 준다던데..
    백년이 훨신 넘었는데도 이쁘고 화려하네요..
    테크니카님의 엔틱가구와 그릇시리즈..
    넘넘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 3. technikart
    '04.3.1 4:14 PM (80.11.xxx.211)

    봐주셔서 제가 감사하죵.근데 카푸치노님 제가 키우는 속깊은 이성친구 같은 고양이 이름이 카푸치노 에요 ㅎㅎㅎ 카푸치노 좋아하시나뵈요?

  • 4. technikart
    '04.3.1 4:35 PM (80.11.xxx.211)

    아라레님 여성스러우신 분이신듯 ..전 노랑이나 선명한 자주빛이 넘 맘에 들어서 앤틱 중국 식기들 엄청 좋아합니다. 평소에두 명도와 채도가 둘다 높은 색들을 좋아해서요.
    19세기에 처음으로 기계 물레가 나오고 문양을 대량으로 전사하는 기술이 생기면서 손그림이나 섬세한 양각 음각의 접시들이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요. 독립 작가분들 작품들도 이쁜것들 많던데. 손그림이 그려진 접시들은 채도차를 주어서 다색으로 섬세하게 입체감을 준것들이 진짜배기라고 하던데 ..이런거 사서 음식할날이 언제일고 싶네요 ㅎㅎㅎ

  • 5. 김혜경
    '04.3.2 1:01 AM (218.51.xxx.14)

    선물 감사합니다. 한동안 들여다봤네요...이쁜 거 갖고싶은 거 너무 많고...

  • 6. 카푸치노
    '04.3.2 9:07 AM (211.192.xxx.201)

    훗..고양이 이름이 카푸치노라뇨..
    혹, 커피마시는 고양이??
    네..카푸치노 좋아합니다..
    다이어트차원에서 원두를 즐겨마시지만요..
    커피마시면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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