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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장난이 아녜요

woa33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04-01-05 00:53:19
무슨말인가 하시죠? 권상우말입니다 이 밤에 왜 이란말을하냐면 오늘 남편과 무의도 천국의 계단 세트장에 다녀왔읍니다 남편과 같이갔지만 권상우가 창가에서 피아노치던 모습과눈물흘리던 모습이 생각나서 정말가슴셀러었읍니다 참주책이다 하면서도 너무너무 가슴이 뭉클해져 왔읍니다 저의이런기분 이해해주실분들 계시겠죠? 안그러면 정말로 x팔려서 어떻합니까? 나이도 한살 더먹은 이마당에 왜이리 점점 감수성이 더 예민해져가는지 (좋은건지 나쁜건지).한마디로 넘넘 멋있읍니다
IP : 211.216.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5 8:59 AM (211.201.xxx.29)

    하하하...권상우, 괜찮죠!!

  • 2. moon
    '04.1.5 10:23 AM (211.229.xxx.117)

    이해합니다. 100%.
    나이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그쵸??

  • 3. 몽글
    '04.1.5 11:46 AM (211.212.xxx.61)

    절대 공감!! 백만번 공감!! 어제 재방송 보면서 혼자... 으헤헤~ 헤벌레~ 했음... ^^;

  • 4. 우렁각시
    '04.1.5 12:11 PM (65.93.xxx.138)

    캐나다 오기전에...
    행텐 옷가게에 거려있던 실물크기 권상우 액자....
    ~~권상우가 맨 셔츠에 가슴풀어 헤치고 긴 다릴 자랑하며 서있더이다...
    이쁜 것, 바루 떼서 비행기에 싣고 싶더라는 ㅎㅎㅎ

  • 5. 키세스
    '04.1.5 11:01 PM (211.179.xxx.80)

    하하하
    저도 천국의 계단 허접하다면서 권상우때문에 봅니다.
    아예 대놓고 멋있다, 피부가 어쩜 저리 곱냐, 최지우보다 이쁘다, 등등등 소리를 우리신랑이랑 같이 하고 있답니다.
    권상우 보고나면 우리신랑 얼굴의 잡티들이 다 점으로 보여서 좀 그렇긴 하지만...
    우리신랑 권상우 닮았다는 엄청난 거짓말도 해줘야 한답니다. ㅋㅋㅋ

  • 6. 클레오파트라
    '04.1.5 11:26 PM (218.150.xxx.152)

    전 멋있는 눈빛보다 혀쨟은 발음을 들으면 환상이 무참히 깨집니다.
    왜 그 발음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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