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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온 여유로움.

Ellie 조회수 : 878
작성일 : 2003-11-09 16:51:52
헐헐.. "바나나"올린이후로 82cook에 글올리는데 재미 들였습니다. ^^ 요거, 올리니깐 바로 답변 달리는게 아주~
바빠서 자주는 못오구요...^^;;(핑계. ㅡ.ㅡ)

저한테 있는 혜경선생님 책은.. 불행히도.. 오타가 있는 4판입니다.
동생이 제가 하두 밥 안해 먹고, 사먹고... 그러니깐 옆에서 불쌍해 보였는지... 요리책을 하나 챙겨주더라구요.
그게 바루 일밥입니다.

그런데, 게으른게 어디 가남요? 첨에는 열심히 보고 만들어 먹다가.. 요즘은 햄버거(미국임돠. 대강 눈치 채셨겠지만. ^^;;)우적이면서 혜경선생님 책에 그림보면서.. '내가 먹는게 저거려니..'이렇게 최면을 겁니다. ^^;;

여기 한국 사람도 많이 없구.. 음.. 한국 장보러 갈려면 왕복 4시간.. 그시간에 숙제를 하나 더하지.. ㅡ.ㅡ

"체력=성적"인데.. 특히 등발 좋은 미국애들이랑 신경전 벌릴려면요. ^^

한국에 있을때 저희 어머니 딴건 몰라도 나물이랑 분식류하시는건 끝내 줬는데..
아 먹고잡다. 울엄마표 고사리와 미역국....ㅠ.ㅠ 거증 일년 되가는듯..

여하튼 지난주에 셤 하나 가뿐하게 보고(시험친게 아니라 본것임!!!), 숙제 큰것 하나 내고, 이번주말은 좀 한가 하네요. 그래서 혼자 놀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나나도 찾아보고...
생각난김에 엠에스지에 관한 논문도 이것저것 읽고 있는데.. 이것 읽다보니깐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여하튼 궁금하신분들은 제가 영어로 되어있는 논문 보내드리고, 시간나는데로 정리 함 해볼게요.

아핫~ 사진두개중 강아지 사진은.. 제가 기분 우울할때마다 보는 사진이고(제 친구들.. 이사진 보다가 다들 넘어갔다져.. ㅡ.ㅡ)
하나는 사진발 받는 우리 학굡니당!ㅋㅋㅋ
IP : 24.162.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11.9 5:24 PM (218.51.xxx.118)

    체력이 성적인데 밥을 잘 챙겨먹어야하지 않을까요?? 한국음식은 아니더라도...사진 보고 최면만 걸지 말고 든든히 먹고 기운내서 공부 열심히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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