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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가려워요..

상은주 조회수 : 904
작성일 : 2003-10-10 09:33:29
이사랑 돈때문에 은행 다니고, 전화하고, 서울에서 덕소은행까지 가서 상담하고, ...

어제 그랫더랬습니다.

그리고 자는데 하두 신경을 써서 그런지 머리가 쉬지 않고 가려운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찌나 긁었던지.. 밤에 분명 샤워하고 머리 감고 잤는데,, 이리도 긁을수가...

우리 친정쪽 여자들은 신경을 많이 쓰면 머리통이 아프고 가렵다고 하더니 제가 딱 그꼴입니다.

아침부터 컴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보구. 여태 보지 못한 여기 식구들 글도 보구,, 우리 신랑은 오늘 선수들이랑 축구한다고 어제 축구공 사서, 우리 신랑이 회계맞았거든요,, 공도 무진장 비싸데요..

그래서 암튼 아침에 미역국이랑 밥이랑 해주었더니, 못먹는다고 그냥 녹즙만 먹고 나갔어요..

우리 신랑 친구는 토평에 아파트 건배마을 주공아파트 24평, 2억 천 5백 주고 샀데요.. 융자 5천만원끼고..

넘 부러운것 있죠?

우리도 얼른 집사야할텐데.. 서울시민 여러분 토평이 2007년도에 토평을 경과해 덕소를 경과해 전철이 춘천까지 뚤린다는 사실 아시죠?

그래도 토평은 너무 비싸고요.. 어떤동네가면 외국처럼 아주 좋답니다.

암튼 머리가 얼른 가렵지 않아야 할텐데..

참 혜경언니 책은 언제쯤 나오나요?  저 이사가기 전에 나오면 좋은데,, 이번달 30일 전에..
IP : 211.243.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새봄
    '03.10.10 9:45 AM (211.206.xxx.120)

    어~ 은주님 혹시 부모님중에 조백이신분 계세요? (나이에 비해 머리 빨리 하얘지는거)
    신경 많이쓰고 그러면서 머리 가렵다 보면 금방 하얘지는수 있거든요.
    제가 그렇거든요.지금 보이는 부분만 까맣고 속은 1/3쯤 하얗습니다.
    조심하셔요..

  • 2. 한때 새치
    '03.10.10 9:52 AM (61.98.xxx.219)

    저희 아버지가 흰머리가 많으신데 제가 30대 들어서기전부터 귀아래쪽에 흰머리가 나더군요. 항상 머리를 뒤로 넘겨 묶는 스탈이라 너무 눈에 띄어 신경이 쓰였는데... 이상한건 뿌리부분이 아니라 머리카락 끝부분부터 하얘지데요. 아버지닮아 빨리 흰머리 나나보다 했는디 그로부터 5년뒤인 지금은 어느새 깜쪽같이 없어졌어요. 항상 흰머리보이는 부분은 뽑고 그랬는데 어느날 안보여요. 지금이 제일 아무 걱정없고 편할 때인데 그래서 그런지... 결혼전부터 지금까지는 집안에 여러 가지 일로 걱정이 많았었거든요. 맘 편히 가지시구 계시면 없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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