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산 사시는 분!
좋은 장소, 먹을 거리, 놀 거리 추천 부탁드립니다.(어른2과 아이 1)
" 허심청"이란 온천은 어떤가요?
1. 꾸기
'03.8.8 1:33 AM (210.101.xxx.65)서울 살지만 댓글^^
허심청 시설 좋아요..
목욕 좋아하시면 가보실만하구요..
광안리 해장국도 맛나구요..
해운대 달맞이 고개 드라이브와 거기 까페보단 팔각정에서
걍 자판기 음료 뽑아드시는 게 실속 있을듯^^
해운대 복국집도 많으니 드셔보시궁..
이젠 어디서 맛나게 먹으면 82회원님들 위해 전화번호라도 챙겨와야겠당^^2. 푸우
'03.8.8 9:00 AM (219.241.xxx.18)맞아요..팔각정 옆 자판기 커피 맛있어요..
훨씬 가격도 싸고..
근데, 강남 커피 가격보다 달맞이 커피값이 더 싸던데요..
해운대는 바다도 보리고 경치보는 맛에 그 돈 줘도 안깝던데,,
강남의 커피는 ???!! 전 두잔 값을 적어놨나 했다니까요...3. 오이마사지
'03.8.8 9:27 AM (203.244.xxx.254)한달전쯤에 댓글 달았던글인데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1.광안대교 (낮은 낮대로 운치있고.. 밤은 밤대로 예쁘고..)
2.해운대~달맞이언덕~송정~기장용궁사
(드라이브코스로 좋구요..카페촌도 있고.. 용궁사는 절인데요..절앞이 바로 바닷가에요..
나름대로 운치있어요..^^)
3.밤엔 파라다이스호텔뒤쪽 잔듸에서 맥주파티?가 벌어지거든요..라이브로 공연도 하고..
아~한화콘도옆에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배호텔?이 있는데요..
찾긴쉬워요.. 거기에도 밤에 라이브 공연하든데요..
두군데중에서 한군데 정도는 가보셔도 괜찮을꺼 같네요..
4.먹거리는..부산에서 맛볼수 있는거만 소개시켜드릴께요..
동래파전:3대째? 내려오는 집이구요..tv에도 많이 나오는 집이에요..외국사람들도 많이오구요..
가야밀면:가야에 30년 전통으로 내려오는 집인데요..해운대쪽에도 있을꺼에요..
부산살다 서울가면 이..가야밀면생각이 무쟈게 난다더군요..
몰랐는데..부산에만 있는 음식인가봐요..4. ky26
'03.8.8 9:31 AM (211.216.xxx.74)허심청 호텔농심에서 하는거 거든요
호텔농심 패키지 이용하셔두 되구
허심청만 가실꺼면 할인 되는 카드 있던데
알아보시고 가시구요
허심청은 온천장이란 동네에 있거든요
온천물이니 때 엄청 잘나오겠죠^^
남녀 3,0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수 있는
동양 최대의 규모라네요ㅋㅋㅋ
황토 찜질방도 있구요
요금은 어른 8,000원인데
9시 이전 조조할인 되서 6,000원정도
할인되는 카드있음 4,000원(국민인가? 기억이 안나네요)
즐거운 부산 여행 하셨음 좋겠네요5. 때찌때찌
'03.8.8 10:02 AM (218.146.xxx.56)허심청은 온천장에 있는것이구요.
제가 가보진 않았지만. 해운대에 좋은 찜질방이 생겼데요.
울사무실 언니가 거기서 휴가를 보냈다는..
해운대 달맞이고개 입구에 "언덕위의 집" 이라는 오래전부터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그 바로 옆에 "베스타"라는 찜질방이래요. 거기서 해운대 바다가 보이고..
전망 죽~~음 이구요. 시설도 이번에 오픈해서 그런지 깨끗하고 좋다 그러네요.
제가 가보지 않아서 어떻게 장담은 못하지만........주위에서 평이 좋네요..
참.. 검색에 <부산> 치시면..내용이 많이 나올듯해요..
좋은 여행 되세요.
참 제가 전에 답글 단것인데..참고하시면..
----------------------------------------
제가 사이트 알려드릴께요.
http://www.haeundae.busan.kr/food/index-kor.htm
여기 가면 음식점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해운대는 횟집보다 고기집이 더유명하고 맛나요.
1. 해운대 소문난갈비 - 고기도 맛있을뿐더러 감자사리..제가 어릴쩍부터 자주 갔었던 곳인데요.(어릴땐 부모님따라..) 정말 맛있어요.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들 데불고 갔었는데 가끔 그친구들이랑 통화하면 그집 고기랑 감자사리 먹고싶다고 하거든요? 자신있게 추천.
2. 마산게낙지찜 - 여긴 작년에 첨 가보고 입맛이 없다 ...생각만 해도 군침돌아요. 그렇게 맵지고않고 담백하니 맛있구요. 마지막에 밥 볶아주는데...진짜 맛있어요...군침..꼴깍^^
3. 서울설렁탕 - 원래 부산의 서울설렁탕의 원조는 남포동인데요. 해운대에선 설렁탕맛이 젤루 괜찮은 곳이구요.
4. 대구탕집 - 여긴 이름을 모르겠어요. 해운대 한국콘도정문을 마주보고 섰을때 왼쪽 골목에 있는 곳있데요. 오래되고 유명한 곳입니다. 맵삭하니 시원하지만.. 조금 누추한곳.. 그래도 손님도 많고 찾는 사람도 많아요.6. hosoo
'03.8.8 10:13 AM (211.244.xxx.115)저두 부산 해운대에 살지만 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써놓으셔서...^^ ... 달리 댓글필요 없겠는걸요...? ^^
즐거운 여행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392 | (펀글)각시를 팝니다. 2 | 나르빅 | 2003/08/08 | 887 |
| 12391 | 부산 사시는 분! 6 | 한 | 2003/08/07 | 938 |
| 12390 | 시골살이(요즘은 깜짝깜짝 놀라는 계절) 11 | 쉐어그린 | 2003/08/07 | 833 |
| 12389 | 혹시 샷시업자아시는분 계시나요? 7 | 세연맘 | 2003/08/07 | 932 |
| 12388 | 녹용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 이윤 | 2003/08/08 | 878 |
| 12387 | 사슴뿔(녹용)필요하신분 연락주셔요~~ 3 | mush | 2003/08/07 | 887 |
| 12386 | 도둑질은 아무나 하나~~ 7 | 푸우 | 2003/08/07 | 893 |
| 12385 | 다모의 특수효과 | 도라 | 2003/08/07 | 885 |
| 12384 | 허니맘님, 화제집중 봤어요. 8 | 마마 | 2003/08/07 | 1,040 |
| 12383 | [re] 허니맘님, 화제집중 봤어요. 2 | honeym.. | 2003/08/07 | 882 |
| 12382 | 볼풀 공은? | arete | 2003/08/07 | 929 |
| 12381 | 오크밸리 주변에 놀러갈 만한 곳 1 | 요리짱 | 2003/08/07 | 1,345 |
| 12380 | 서랍달린 도마랑 교환하실분~(25000원상당의 제품과 교환) | 블루스타 | 2003/08/07 | 884 |
| 12379 | 저도 아파트가 궁금한데요 8 | 에이피티 | 2003/08/07 | 890 |
| 12378 | 살림살기가 왜이리도.... 2 | 털털이 | 2003/08/07 | 838 |
| 12377 | 조언해주세요 2 | ..... | 2003/08/07 | 920 |
| 12376 | 딸랑 두식구 인데..-_-;; 3 | 오이마사지 | 2003/08/07 | 885 |
| 12375 | 빠리바케트 빵에서 구더기가 우글나왔데요.. 17 | 단순한열정 | 2003/08/07 | 1,132 |
| 12374 | [re] 오마이뉴스기사 발췌해보았습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 복사꽃 | 2003/08/07 | 880 |
| 12373 | 가입인사 & 동대문 & 경주 6 | 윤혜임 | 2003/08/07 | 893 |
| 12372 | 이번주 혜경님 푸드채널 안나오세요? 2 | 김정희 | 2003/08/07 | 881 |
| 12371 | 무주리조트 가는데요?????? 5 | 신짱구 | 2003/08/07 | 897 |
| 12370 | 이사하는데요 | 이성희 | 2003/08/07 | 880 |
| 12369 | [re] 일본에 대해 아시는 분~~ | 오리털 이불.. | 2003/08/08 | 912 |
| 12368 | [re] 일본에 대해 아시는 분~~ | 무지개 | 2003/08/08 | 888 |
| 12367 | 일본에 대해 아시는 분~~ 6 | 다크호스 | 2003/08/07 | 905 |
| 12366 | 엉뚱한질문... 1 | 정소연 | 2003/08/05 | 873 |
| 12365 | 천안상록리조트에 다녀오신 분 계시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13 | 소망 | 2003/08/06 | 1,002 |
| 12364 | [re]사연있는 출산 이야기. 4 | 경빈마마 | 2003/08/07 | 908 |
| 12363 | 3시간 30분만에 둘째출산 그리고 남편이 해준 산후조리. 10 | ks | 2003/08/07 | 8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