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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면서 용돈벌기9.

두딸아빠 조회수 : 903
작성일 : 2003-05-13 13:39:05
5월초부터 발생한 물류대란.
빈배로 울나라 항구를 떠나는 외국 선박,
수출콘테이너 반도 못싣고 떠나는 울나라 선박,
하역을 못해 중국이나 일본으로 떠나는 외국 선박,
결국 누구를 위한 것인가?

땅 아무리 많이 파도 자원도 없고
하늘 아무리 날아봐도 득이 없는데
울 나라는 앞으로도  손 재주 하나 갖고 먹고 살아야 할 실정에
외국업체들에 좋지 못한 집단이기주의 행동만 보여주면
어느 골 빈 외국인이 울 나라에 와서  기업하겠습니까?

가뜩이나 국내기업, 특히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노조도 없고 임금이 싼 동남아나 중국등지로 옮겨가는 실정에 참 답답합니다.

뉴스보고 넉두리 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추천해드린 책들 꼭 보세요.
어느 보험이나 연금보다 확실한 미래보장입니다.
또, 숫자를 매일 접해야하니 치매예방에도 왔따입니다.

-----------------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





IP : 220.94.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구
    '03.5.13 2:12 PM (211.180.xxx.61)

    내가 그 책들을 보기엔 쩜 무리가 있어서, 울 남푠보고 쩜 보라고, 자세히 얘기해주진않고,
    당신 요즘 시간도 많은데, 선물/옵션등 공부좀 해봐했는데 별 무반응이더라구요.
    내가 공부하자니 시간도 없고, 퇴근해서 집에가면, TV는 안보고, 그래도 잠자기전에,
    활자매체로 된걸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겨우 그날 못본 조간이나 읽구는 자는 형편입니다.
    책읽는 속도도 느리구, 졸려서...
    저는 주식은 거의 하나도 모르고, 울 남푠이 전통적인(?) 주식을 쩜하는데, 돈 벌었다는 소린
    못듣고, 쩜 날렷다가, 겨우 본전치기했다하는것 같애요. 물론 몇년전에 한 2-3천은 날렸죠.
    여러 책중에서 가장쉽고, 기본적인 책은 어떤건가요?

  • 2. 재영맘
    '03.5.13 3:27 PM (211.205.xxx.228)

    저두 관심이 있어서 서점엘가봤거든요.
    책 내용이 예사롭지않던걸요.
    한장 넘기다가, 잠들것 같지만, 관심은 꽤 가지고 있어서 일단은 저의 한계를 실험해보고자 도서관에서 빌려 본후에 어느정도 내공이 쌓이는걸 느낀 후에 살까합니다. 자신이 없어서요.
    저의 남편도 꽤, 관심을 갖네요.
    원래 재테크엔 관심이 없고, 쓰는것만 좋아하는데. 철이 좀 드는건지.
    공부하다 몰르는것 물어봐도 될까요?
    혹시 홈페이지 주소라도 주심 안심될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 3. 두딸아빠
    '03.5.13 11:32 PM (220.94.xxx.171)

    추천해드린 책중에서 "만화~어쩌구저쩌구" 한 책부터 보면
    주가지수선물.옵션에 대해 개념이 생길겁니다.
    시간나는데로 두세번 반복하시면 금방 이해됩니다.

    또,근래에는 각 증권사별로 선물.옵션에 대한 강좌가
    수시로 열리고 있는데, 집 부근의 증권사 지점에
    연락하시면 안내도 해고, 어떤 증권사는 자체 제작한 책자도
    나누어 주고 그러더군요. 내용은 빈약하지만 기특하더이다.

    지금도 늦지않았습니다.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누리시려면 시작하세요
    태양은 매일 뜨고 집니다.

    ----------------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

  • 4. 박해정
    '03.5.14 12:40 AM (218.50.xxx.66)

    말씀하신 선물,옵션에 대한 개념도 잘 몰라 증권사에 다니는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갑자기 그건 왜 묻냐고, 만만치 않은 건데 개념부터 인터넷에서 찾아 보라고 해 여기저기 찾아 다니며 의미부터 파악하는데 다른 것과는 달리 한 번에 쏙 와닿지 않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복잡해지는 것이 정말 희한한데요. 동생한테 말했다가 돈 벌기가 그렇게 만만찮은 줄 알았냐고 핀잔만 들었죠.
    사실 머릿 속엔 다른 시험에 관한 것만 꽉 들어차 받아들일 공간이 부족했나? ^^(변명)
    시험 끝나면 다시 한 번 인터넷을 뒤져야겠어요.
    근데 만화로 된 책자도 있나보죠?
    동생한테도 혹시 자체 제작한 책자가 없는지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
    행복한 노후를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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