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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관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나요?

김미진 조회수 : 955
작성일 : 2002-11-17 22:12:53
  저는 5살 그리고 14개월짜리 머스매만 둘을 둔 엄만데요,  아들들만 둔 엄마들은 알겠지만 왜 그리 옷에 묻히는 것이 많은지....첫애는 제가 직장을 다니느라 시어머니께서 봐 주셔서  아예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둘째는 전업주부가 된뒤 낳아서  모든 걸 보다보니 왜 그리 옷에 묻히는 것이 많은지.
특히 둘째가 한창 과일을 손에 쥐고 혼자서 먹는 때라 온통 과일물이 옷에 잔뜩...
삶을 수 있는 것은 그나마 괜찮은데요 삶을 수 없는 것은 너무 속상해요.
과일물 잘 지울 수 있는 방법 없나요?  
한가지 더
저희 남편이 좀 칠칠... 김치국물이나 찌게 국물을 꼭 흰 티에 먹을 때마다 묻히는데요. 잘 안 지워져요.
누가 아무나 좀 도와주세요. 이런일까지 스트레스 안받고 싶어요.
저 정말 초보죠?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11-17 22:22)
IP : 211.212.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게
    '02.11.18 10:21 AM (211.252.xxx.1)

    아이들 옷에 묻히는 건 그냥 두세요.
    한참 자라는 과정인데 그까짓 옷좀 더러워지면 어때요?

    그리고 옷위에 아이에 맞게, 간이 앞치마(?)같은 것 만들어서 덧입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참 아이들 유치원에서 놀이할 때 입는 가운 그런것이요.

    김치국물은 햇볕을 보이면 잘 없어져요.

  • 2. 윤현영
    '02.11.18 12:13 PM (211.207.xxx.203)

    저도 만 세돌, 19개월된 아이둘이 음식을 먹을 때 장난아니게 흘리거든요.
    한 두번 흘리면 그러러니 할텐데 둘이서 한꺼번에 흘리고 옷에 묻히고 하면 언서이 커져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귤에 빠져 사는데요, 과일 즙이 옷에 묻었을 때 바로 얼룩에 물 좀 묻히고 식초 좀 뿌렸다가 세탁기에 돌리면 거의 깨끗이 빠져요.
    근데 과일즙도 나름이긴 해요. 색상이 진한 포주즙은 생각보다 잘 안빠지거든요.
    김치 국물은요, 묻은 즉시 주방용 세제를 이용해 보세요.괜찮아요.

  • 3. 김혜경
    '02.11.18 8:51 PM (211.215.xxx.101)

    제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 꽃게님 현영님 고맙습니다. 꽃게님 회원가입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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