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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경철

ver 조회수 : 12,234
작성일 : 2011-07-30 00:23:01
엠베씨 스페셜,
요즘 너무 안일하게 산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네요...
IP : 121.128.xxx.137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1.7.30 12:26 AM (121.152.xxx.98)

    저도 방금 그 프로그램 봤어요. 공감하고 싶어 들어왔는데 님이 먼저 올리셨네요. 반성으로 마감하는 오늘입니다. 참 멋진 분들이이에요. 그 두사람..

  • 2. 무크
    '11.7.30 12:27 AM (118.218.xxx.197)

    오늘 제 가슴에 팍 꽂힌 말이 있네요......

  • 3. 더불어
    '11.7.30 12:28 AM (211.246.xxx.105) - 삭제된댓글

    김제동^^

  • 4. 아이쿠야
    '11.7.30 12:35 AM (121.152.xxx.98)

    제동씰 빼먹었네요. 아뭏튼 프로그램 좋았어요. 딸아이랑 같이 시청했네요.

  • 5.
    '11.7.30 12:36 AM (220.73.xxx.138)

    너무 짧아요. 3탄도 곧 나왔으면 좋겠어요!!

  • 6. ^^
    '11.7.30 12:43 AM (118.33.xxx.147)

    방송 참 담백하니 좋았어요. 막 핏대세우면서 강의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저런 멘토들이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네요.

  • 7. grammar
    '11.7.30 12:57 AM (180.224.xxx.14)

    1탄도 있었나봐요. 2탄이라고 나오는거 보니...
    망설이는 시간동안 도전해보라는 말,
    뭘 할지 모르겠으면 이것저것 경험해보라는 말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 8.
    '11.7.30 1:03 AM (175.112.xxx.176)

    안철수 교수님 단호하고 강한 어조를 여러번 보여주시네요. 그만큼 심각성이 커 보여요.

  • 9. ^.-
    '11.7.30 1:04 AM (117.55.xxx.13)

    근데 두사람은 좀 단조롭지 않나요
    김태원도 끼여 있었으면
    훨씬 유연한 대화가 되었을텐데 <방송은 보지 못했어요>
    여러가지 시선으로 이끌어 내는 대화도 보고 싶어요
    지성과 감성이 어떻게 상충할 수 있는지

  • 10. 더불어
    '11.7.30 1:10 AM (211.246.xxx.105) - 삭제된댓글

    3탄도 기대합니다~

  • 11. //
    '11.7.30 1:27 AM (118.32.xxx.102)

    안철수씨...너무너무 똑똑한 사람이더군요..
    말도 참 잘하시는듯..
    그렇게 많이 배우고 사회적인 지위가 있고 인지도가 높은사람이..자신의 안일만 생각하지않고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더욱 좋아졌어요
    직원들에세 60 억에 달하는 주식을 무상증자해줬다고 하네요
    거기다 부친께서 판자촌에서 진료비를 반값만 받고 불쌍한 사람들 도와준 의사라네요

  • 12. ..
    '11.7.30 2:07 AM (222.106.xxx.39)

    안철수님 자제분이 딸 하나이던데 좀 아쉬운대목이었어요. 유전인자도 좋으시고 경제적으로도 좋으신데 하나 더 낳으시지 하는 오지랍이요..그런데 박경철시골의사님이요 아들에게 세가지 요구하는거 아이입장에서는 버거울거같아요. 초딩일텐데요.요구사항은요 1. 보수 진보신문매일보기,2.아빠가 지정한 책 읽기,3.뭐였드라??.. 어려운거였어요

  • 13. 3.
    '11.7.30 2:16 AM (121.132.xxx.66)

    나 때문에 가족들을 힘들게 하지 않기..

  • 14. 나아가 봉창
    '11.7.30 2:59 AM (1.225.xxx.154)

    난데없이 김태원이 왜 거기에?????

  • 15. ^.-
    '11.7.30 3:34 AM (117.55.xxx.13)

    나아가 봉창 ( 1.225.111.xxx , 2011-07-30 02:59:15 )

    난데없이 김태원이 왜 거기에?????

    단세포 단세포 단세포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 16. 박경철씨 아들
    '11.7.30 4:16 AM (110.10.xxx.102)

    대학생이에요.
    아마 아들때문에 박경철씨가 사회문제, 소외된 사람들에 더 관심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태어 나면서 의료사고로 장애(뇌성마비)를 갖게 됐다고 해요.
    그래도 부모를 잘만나 최고의 재활치료를 받아 많이 좋아졌다고 해요.

  • 17. ..
    '11.7.30 6:59 AM (211.246.xxx.98)

    김태원씨는 쫌 감성적이고 뜬구름 잡는 말씀하실 것같고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건 김제동씨도 괜찮았어요 저도 언젠가 환경운동이나 봉사활동해야지 말만 생각만 있었는데 반성했어요..ㅠㅜ

  • 18. ㅁㄴㅇㄹ
    '11.7.30 10:07 AM (118.44.xxx.6)

    ..(222.106.144)/ 딸하나만 있는게 왜 아쉬운가요? 유전적으로 나무랄데가 없는데 태어난 자식이 딸이라서 열등해질거란 그런 말인가요? 남의 자식이 딸인지 아들인지 그런거나 따지고 있는거 오지랖 맞네요.

  • 19. 윗님
    '11.7.30 11:00 AM (116.46.xxx.2)

    딸이라서가 아니라 하나만 낳아서 아쉽다는 얘기잖아요..ㅋ 잘못 이해하고 발끈하는게 좀 우습네요..

  • 20. .
    '11.7.30 11:20 AM (121.88.xxx.138)

    저도 딸하나라는 말씀에 유전자가 아깝다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ㅎㅎ
    공부해야하는 재수생 아들 티비앞에 앉는거 아무말 없이 그냥 보게 뒀네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엉요

  • 21. 저도
    '11.7.30 11:51 AM (121.166.xxx.131)

    그렇게 우수한 유전자의 조합이 한명밖에 없다는 게 아쉽던데요..
    하지만 그 따님은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엄마든 아빠든 모두 훌륭하니
    아무리 잘해도 잘한 것 같지 않을 텐데....어째든 안철수님 정말 훌륭하세요

  • 22. jk
    '11.7.30 1:10 PM (115.138.xxx.67)

    박경철은 정말 거품.

    나 그 사람 왜 강의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주식투자나 하던가 아니면 자기 생업이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음.

    책을 읽어봐도 강의를 봐도 정말 거품밖에 없음.
    걍 재테크 얘기나 하지 사람 인생에 대해서 뭐라뭐라 씨부리는거 정말 어이없음.

    물론 그런 재테크를 했다는건 대단한 것이지만 그렇게 따지면 강남에서 땅투기해서 졸부된 사람들 데려와서 강의하는거랑 도대체 차이가 무엇임?????????

  • 23. 딸이라서가
    '11.7.30 1:10 PM (222.106.xxx.39)

    아니라요 아이가 하나라서 서운하다는거에요. (안철수씨요)
    유전인자가 좀 좋습니까.딸이든 아들이든 하나더 낳았으면 하는..오지랍이요
    그런분들 유전자 보관했다가 나중에 급하게 필요할때 쓸수는 없을까요..안되겠지요..
    오..그러면 영화 가타카같은 세상이 되버릴지도..

  • 24. 거품
    '11.7.30 2:05 PM (124.50.xxx.136)

    jk 님 평소 댓글들에 조금 공감하는 부분들도 없지 않았는데,
    박경철님이 거품이라는 말엔 절대 동의 못합니다.저도 한때 주식시장
    기웃거린 사람으로서 모두 난다긴다하는 번지르르한 말들만 즐비한 주식전문가들보다
    인간적이고 서민들 개미들 입장에서 냉철하게 글 올렸었습니다.
    그분 분석보고 정신차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박경철님 자신도 안철수님 따라다니며 자신을 낮추고
    안선생님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튀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안선생님하고 동급으로 올려놓고 잘난체 하지 않는다는거지요.
    현재의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고 인식하고 토론하며 접점을 맞춰가는 모습이지
    자신이 잘났다,난체하지 않잖아요.
    대학다니며 젊은이들과 대화하는 그림이 전에 빌게이츠와 버핏의 모습이 연상되더군요.
    젊은이들을 위로하러 다닌다..
    참 아름답습니다. 고2,중1남매 아이들이랑 아주 숨죽이며 잘봤습니다.

  • 25.
    '11.7.30 2:11 PM (115.139.xxx.131)

    유전자가 아깝다는 말은 너무 우생학적인 생각 같아요.
    그냥 지나가는 말 정도라도 그런 생각이 퍼지면 나치 사고방식이죠.
    안철수시 부인도 의사이자 교수인데
    자식이 많았으면 부부가 자기들 일에 집중할 수 없었겠죠.
    집이 서울도 아니고 고향이 부산이면서 도움 줄 어른들 없이 서울서 의사/교수 일 하는데

  • 26. jk
    '11.7.30 2:22 PM (115.138.xxx.67)

    박경철 100% 거품임.

    님이 동의못한다해도 천재인 내가 거품이라고 하면 거품임.

    도대체 씨부리는 소리가 하나도 제대로된 소리가 없고 그냥 운이 좋아서 주식으로 돈벌어서(이게 땅투기로 돈 번거랑 차이가 무엇임? 특히 박경철의 주식투자관 자체가 땅투기와 아주 연관깊음.) 그걸 바탕으로 해서 나와서 씨부리는데

    물론 그렇게 폭등할 주식을 골랐다는것도 능력이긴함. 그것에 대해서는 위에 재테크 능력은 인정한다고 썼음.

    하지만 그것뿐. 그 재테크 능력과 강의나와서 말하는것과는 정말 별개
    재테크 능력 뛰어나서 수천배 폭등하는 주식 발굴하는 사람들은 종종 있지만 그걸가지고 공개적으로 강의하면서 자랑하는것 자체가 쪽팔린것임...

    그 사람의 재테크능력을 깎아내리는게 아님.

    다만 그걸가지고 책쓰고 강의하면서 돌아다닌다는게 거품이라는것임.
    실제 강의내용과 책 내용은 거품 정도가 아니라 전혀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 수준임.

  • 27. jk
    '11.7.30 2:35 PM (115.138.xxx.67)

    박경철의 주식투자관이 어떤거냐면

    성장산업 특히 미래성장산업을 보고 그 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 대표적인데
    이거 진짜 리스크 큰 것임. 엄청 위험한 도박이나 다름없는 것임.
    물론 skt에 투자해서 자신은 돈을 많이 벌었겠지만
    박경철의 투자관을 따라해버리면 저건 도박하라는것과 다름없고 게다가 저런 사고방식은 문제가 있음.

    지금은 저평가된 주식이 미래에 성장할 것이고 그 성장으로 인해 수십배 이상 폭등하게 될것이니 그걸 미리 알고 사라...
    무슨 강남 땅투기 하는것도 아니고... 쯧쯧쯧...

    차라리 버핏처럼 굴뚝주에 대박은 못노리지만 꾸준한 성장을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으로부터 소외되어서 주가가 저평가된 주식을 사라고 하는게 맞지

    박경철글 보고 따라했다간 쪽박차기 딱 좋음.

    삼성전자가 imf때 저평가되었을때 삼성전자에 투자하라는 얘기는 뭐 워린버핏의 가치투자론에 더 맞아떨어지기에 그사람의 능력이라고 보기는 힘들고
    이미 이전에 있었던 주식시장의 이론에 대해서 말한 것이고...
    물론 그것을 공개적으로 말할수 있었다는 그 용기와 능력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할 수 있음.

    하지만 저 사람 책이나 저사람의 투자방식을 따라하는건 정말 위험함. 절대 권할 수 없는
    그리고 강의다니면서 씨부리고 다니거나 책낼만한 내용이 전혀 아님.

  • 28. 방송보다가
    '11.7.30 2:59 PM (58.122.xxx.54)

    외출했다가 후반부에서 보게 되었는데, 우리라나의 젊은 벤처 사업가들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얘기였는데, 부가 대물림되고, 기득권 세력이 과보호되고 있어서 자본이 열악한 신생 사업자들은 모험을 벌이기가 어렵고,, 큰일이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 방송을 보면서 갑자기 낮에 읽었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디지털 핵심제품 고찰 관련기사가 생각나더군요.
    아이폰을 비롯한 세계의 앞서가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호평받는 제품을 삼성자체내에서 평가하는 행사라는데, 이런저런 얘기끝에 실패할 물건은 만들지 마라 고 했다고 합니다.

    돈되는 제품, 아마 그만큼 소비자들의 기호를 잘 파악하고 시대의 흐름을 알고 만들어내니까 그것은 뭐라 할 수 없습니다만, 대기업이 실패가 무서워서 잘 팔릴 제품만 찾아서 생산하려 한다면 이나라의 제조산업이 퇴보하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 29. jj짱
    '11.7.30 3:15 PM (175.123.xxx.78)

    내가 보기엔 jk님이 82 최고의 거품이에요. 222222222

  • 30. ^.-
    '11.7.30 3:36 PM (117.55.xxx.13)

    저도 jk 씨말에 어느정도 수긍 ,,,

    이분은 정말 그냥 안철수님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 격 ,,,
    공지영스럽다고나 할까 ,,,

  • 31. jk
    '11.7.30 3:40 PM (115.138.xxx.67)

    본인이 82쿡 최고의 악플러라는게 거품이라는 것임????????????

    본인이 여기서 무슨 대단한 인물이라도 됨? 박경철처럼 방송출연을 하거나 파워블로거처럼 돈을 많이 벌어들이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책을 쓴것도 아니고

    단지 악플러로 악플이나 달면서 조용히 살아가는데 그게 무슨 거품 운운할 문제가 됨?

    본인이 천재인건 딱 보면 아는 사실이지만 모든게 다 귀차나서 미모나 가꾸면서 조용히 악플 약간(ㅋㅋㅋㅋ) 쓰면서 사는데 무슨 거품 운운하는지 모르겠다능....

    좀 어이없음....

  • 32. jk,당신이거품
    '11.7.30 3:41 PM (119.193.xxx.217)

    왜사니.........

  • 33. jk
    '11.7.30 3:42 PM (115.138.xxx.67)

    설마 내 미모가 거품이라는 것임???????


    아니 지금 나랑 한따까리 하자는것임???? 감히 본인의 미모에 태클임? 용서할 수 없음!!!!!!!!!!!

  • 34. ^.-
    '11.7.30 3:49 PM (117.55.xxx.13)

    정말 저 방자한 몰염치란 ,,,,

    한따까리가 뭐니 jk 씨

    재밌기는 하당

  • 35. 피식
    '11.7.30 3:54 PM (182.208.xxx.178)

    화장품 사이트에서 주워들은 지식들 가지고 다른 카페에서 잘난척하다 개무시 당하고 아줌마 사이트에 와서 좀 들어주니까 무슨 이야기만 나오면 발광해서 눈에 띌려고 환장한 사람이 가끔 맞는말 한다고 봐주는게 주제에 주식투자보다 직업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보고 거품 운운하니 웃긴겁니다.
    박경철씨 책 읽어보신건지. 재테크는 돈벌기라는 1차 경쟁이 아닌 번 돈을 불리기라는 2차경쟁인데 1차경쟁에서 밀린 사람이 2차에서 리스크를 앉고 성공하기 쉬운것이냐는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그밖에 개미들 상대로 돈 벌려고 전업 투자가가 되지 않은 점이나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기형적구조에 대해 지적해서 개미들이 열광한 부분도 있구요. 고승덕씨와 비교하면 알 수 있지요.
    책 한줄 읽어보지 않고 텔레비에 나온거나 기사된거 보고 아줌마들이 또 열광 하니까 내가 밝아줘야지 하고 유치한 어린애같은 심리로 박경철씨가 단순히 주식투자 성공한 의사라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줄 아는데 알고 떠듭시다.

  • 36. 하여간
    '11.7.30 3:55 PM (182.208.xxx.178)

    좋은 내용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글에 꼭 발광을 해서 사람들 기분 잡치게 하고 자기내용으로 흘러가게 하는데 왜 그리 환장 한 겐지, 평소 무존재로 사는 한이 처절한가..... 쯧쯧..........

  • 37. jk 낄자린가
    '11.7.30 3:57 PM (203.226.xxx.113)

    Jk . 시골의사는 우리가 아껴주고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해야한다네.
    형평에 어긋난 것들을 . 만인이 미처생각못한 걸 이야기할 때 그 떨림..을 난 잊지못하네
    피상적이 아닌 여러 곳에서 접해보고 이런 답글을 달기를..

  • 38.
    '11.7.30 4:04 PM (175.124.xxx.122)

    jk가 거품이라니요.
    그래도 뭐라도 있어야 거품이란 소릴하지...
    저 딴지쟁이가 거품이고 뭐고 할 게 뭐가 있어요.
    박경철 씨한테 거품이라고 하는 삐딱이한테.

  • 39.
    '11.7.30 4:11 PM (115.139.xxx.131)

    박경철 책 안 읽어봤나보네.
    그 사람 책 결론은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거고
    개인투자자가 시중의 방법론 따라서 투자해봤자 쪽박 찰 확률이 높으니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정말 남는 돈 있으면 성장가능성 있는거 사서 묵혀놓고
    하던일 계속하라는건데.
    저 악플러는 박경철이 재산 몰빵해서 성장가능성 있는거 사라고 오독해놓고
    악플이나 달고 있네

  • 40. 푸하하
    '11.7.30 4:37 PM (121.187.xxx.100)

    Jk 한계가 여실히드러나네
    시골의사 책 한줄도 안읽었다는데 백원가에서
    난 또 왠종일 82에 죽치고 살길래 설마 멀쩡한 남자가 저런 쭈구리로 살까싶어서 재능있는 전업투자자라도 되는가했더니 것도 역시 아이에요 ㅋㅋ
    그냥 히끼꼬모리
    그냥 죽돌이구만 ㅋㅋ
    비판을 하려면 뭣좀 읽어나보고 씨부리든가
    ㅋㅋ
    아이고 배야

  • 41. jk
    '11.7.30 4:43 PM (115.138.xxx.67)

    성장가능성 있는거 묵혀놨다가

    쪽박차는 경우도 많아요. 그게 문제라는겁니다. 그 성장가능성이라는게 잘못했다가는 망하는 경우도 엄청 많거든요. 아니 망하는 경우가 대부분. 극히 일부가 성공하죠.
    그러니 도박이라는겁니다.

    박경철 책은 읽어봤는데 내용이 하나도 없었고
    강의 역시도 마찬가지. 도대체 왜 강의하러 다니는지도 모르겠음. 자기 생업에나 전념할 것이지
    아무것도 도움이 안되는 소리만 계속 하고 있음.

    박경철을 존경한다구요???? 하긴 뭐 박정희 존경한다는 사람도 많으니... 뭐...

    그리고 제 지식이 화장품 사이트에서 주어들은 지식이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자빠지셨네요. 그럼 왜 님들은 제 지식의 절반에도 못따라오는데요?
    님들이 된장질하면서 백화점에서 화장품 사서 쓰고는 이게 명품이니 뭐니 하는거 그 짓거리를 왜 하시는데요?
    주어들은 지식으로도 그런 제품은 사서 쓰면 안된다는거 알아야 하는데...

    박경철이 유명한건 다 할수 있는 소리인데도 남들이 다 아니라고 할때 imf때 삼성전자 주식 사라고 한것처럼 남들이 아니라고 해도 자기 소신을 가지고 목소리 낸건 대단한거에요. 그건 인정함.
    본인이 대단한것도 다 알수 있는 얘기라도(사실 다 알수 있는 얘기가 아닌것도 있지만... 쩝) 님들에게 대놓고 멍청하게 백화점에서 화장품이나 사고 다니고 자기가 얼굴에 쳐바르는 화장품에 뭐가 들어갔는지도 모르면서 명품이니 뭐니 씨부리는게 우습다고 말하는게 대단한거에요.

    아시겠나요?

    문제는 박경철의 경우 그게 전부인데 마치 그것말고 더 대단한게 있는것마냥 강의하고 다니는게 문제인거구요.
    본인은 얌전히 미모나 가꾸면서 악플이나 달고 있잖슴? 내 주제를 잘 알기 때문에 그런것임....


    누누이 말하지만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는것임.
    내 기준에서 박경철의 강의나 책은 정말 들어서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임.
    님들이야 기준이 낮으니까 도움이 될지 몰라도 그 깊이를 자세히 보면 볼수록 박경철은 강의하고 다니면 안되는 사람임.
    그냥 한때 운이 좋아서 주식투자로 성공했다... 그정도 일뿐...

  • 42.
    '11.7.30 6:33 PM (121.187.xxx.100)

    Jk

    시골의사가 예전에 하고다닌말까지는 몰겠지만
    최근에 하는 얘기의 핵심은 돈없는 서민들 걍 투자하지말라예요
    개미들 결국은 털리니까 주식 하지 마라 구요
    ㅋㅋ
    그래서 그 사람이 주구장창 떠드는게 복지국가건설 빈부차이 줄이자 이잖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서민들 투자할때도 없고 주식힐 능력도 안되고
    그러니 얼른 복지국가 되서 최저 생계라도 보장하는 아름다운세상 만들자 이거말하고 다여여
    삼성전자 사란게 대체 언제적얘긴데
    그땐 투자 가능성이란게있었죠
    그때랑 지금은 세상에 달라졌어요
    어제 방송서도 그랬지요
    최근10년간 완전 세상이 달라졌다고

  • 43. 몇가지
    '11.7.30 6:53 PM (182.208.xxx.178)

    설화수 중국산 재료 쓴다고 우기다가 아니라니까 말 바꿔서 정신승리하고 도망 갔던 건?
    형광증백제 관련 글에서 그 화장품 사이트 주인장이 맨날 이야기한 화학성분 나쁘지 않다는 말 그대로 읖어서 형광증백제 위험하지 않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써갈기고 불리하니까 도망간 건?
    옛날 사람들이 인터넷이 없으니까 할일이 없어 팽팽 놀고 노동할건 별로 없었을 거라고 자기 사는 대로 생각하는 식으로 진리이양 떠든 건?

    여기는 요리사이트구요. 화장품은 화장품 카페나 사이트 가면 다 아는 이야기에요. 반대로 화장품 카페에 가면 초간장에 물을 넣어야 한다는 기초상식도 고급지식이 되는거고. 꼭 그렇게만 찾아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주식 실패율 이야기 했고 장기적으로 실패율때문에 은행 수익율 넘기기 어렵고 투자란 22번만 반복해서 이기면 완벽한 승리인데 그건 불가능이다, 리스크가 있어도 장기투자는 수익을 낼 수 있어도 단기투자는 수익을 내기 어려우니 장기투자가 이익이다, 그러나 묵혀놓으란 말이 신경쓰지 말고 수수방관하라는 소리가 아니라는게 책에 나옵니다. 독해력이 떨어지는 건지?
    그리고 요즘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투자 자체가 불가능해진 환경을 지적하는 건데 뭐 우물안 개구리가 남이 무슨말 하는지 듣겠냐만은 ㅋㅋㅋㅋㅋㅋ 듣는 사람들이 나를 몰라줘서 다른놈에게 홀렸다고 생각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만큼 보이고 사는대로 생각하게 돼죠.

    근데 화장품 회사에 들어갈려다가 떨어졌다는 거 사실?
    제가 그쪽 사람을 좀 아는데 화학과 나오고 관련 박사 학위까지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그 앞에서 화장품이 어쩌고 저쩌고 잘난척하고 씹어대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던데요. 아는게 적은 사람은 자기가 아는게 대단한 줄 알고 어디서든 알아달라고 발광을 하겠죠. 그 사이 자기발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하고.

  • 44. jk님
    '11.7.30 7:42 PM (122.32.xxx.239)

    정말 화가나서 로그인을 했네요.
    전 jk님과 비교할 가치도 없을 만큼 아는 것 없는 사람이지만,
    말씀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비교 자체가 불쾌하지만, 주식을 떠나 적어도
    사람 냄새, 공감 능력, 베푸는 삶..그 무엇도
    jk님과 비교 안되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박경철님이요.

    jk님 정말 실망이에요. 이런 분 이셨어요?
    어쩌면 저렇게 심하게 사람을 깔 수 있나요?
    박경철샘 때문에 손해본 게 있으신지..
    만약 그랬다하더라도 결국 본인의 선택 아니었나요?

    박경철샘 앞에서도 눈 똑바로 뜨고
    윗 댓글처럼 말씀하실 수 있을지...
    앞으로 jk님의 글을 잘 봐야겠군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졌어요.
    이걸 목표로 하신거라면 성공하셨군요. ^^

  • 45. 하하
    '11.7.30 8:22 PM (110.9.xxx.195)

    jk님 가끔 괜찮은 말 해서, 그래도 답변을 존중하고 싶었으나..
    가끔보면, 1개 알면서 10개 다 아는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에 그 좋은 생각마저 달아나려고 합니다.
    미모니 천재니 하는 말은 재미로 듣겠지만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하는 태도는 아무리 인터넷 익명 게시판이라도 본인 스스로 숙고해보셨으면 하네요..

  • 46. 긴수염도사
    '11.7.30 8:41 PM (76.70.xxx.250)

    제가 전에 안철수씨를 대통령으로 추천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안철수 같은 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문재인 실장이 안철수씨를 영입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데 아애
    권력에만 눈이먼 인간들을 제끼고 야권 통합 대통령 후보로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라가 잘되고 국민이 편하게 잘살려면 안철수씨 같이 명석하고 도덕관념이 분명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국민들의 수준이 미흡하야 사기꾼 도둑놈들에게만
    표를 몰아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47. 저두
    '11.7.30 9:02 PM (211.246.xxx.53)

    어제 방송 넘 잘

  • 48. jk
    '11.7.30 9:34 PM (115.138.xxx.67)

    저런 실력없는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자기 생업(의사)만 하면 되는거에요.

    실력도 없으면서 나와서 깝치니까 문제가 되는거구요.

    설화수 발암물질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뭐라고 또 씨부리는건지....
    발암물질 넣은 제품을 좋다고 비싸다고 한방화장품입네 쓰고 있으면서.. 쯧쯧

    모르면 가만히나 있을것이지 어찌 저렇게 망신이나 당할려고 깝치는지... 쯧쯧쯧...

    1개를 알면서 10개 아는척 하는건 님들이구요. 그러니까 그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죠.
    뻔질나게 티비나 보면서 티비에 나오는게 마치 진실인양 그 껍데기만 보고는 사람 판단내리죠.
    저같은 천재는 그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이렇게 대놓고 님들을 꾸짖으면서 똑바로 정신 쫌 차리고 티비는 그만보라고 하는거에요.

    껍데기만 보고는 티비에서 적당히 포장해서 내 보내고
    백화점에서 그럴싸하게 비싼 가격으로 팔면
    그게 무슨 대단한 것인양 그 속을 살펴보지는 않고 별 생각없이 믿는거...
    물론 생업에 바쁘니까 이해할 수는 있지만

    본인처럼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보는 사람에게는 박경철 같은 사람은 정말 거품이고
    믿어서는 안되는 사람이고
    강의같은거 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뭐 자기 전공 의학강의라면 또 모르겠지만...

    자신도 그걸 어느정도는 알텐데(자기 책에 나오죠.자기가 경제관련 책을 쓰려다가 자료수집까지 다 하고나서 스스로 그만뒀다고...) 주제파악을 하고는 안나와야죠.

    저런 실력없고 허상뿐인 사람이 나와서 설치는건 정말 한국사회가 어디로 가려는건지....
    걍 조용히 진료나 할 것이지..

  • 49. 긴수염도사
    '11.7.30 9:46 PM (76.70.xxx.250)

    jk님이 정신병원 전화 번호를 줄줄이 꿰고있는 이유가 있었군요.

  • 50. jk
    '11.7.30 9:46 PM (115.138.xxx.67)

    그리고 중국산 얘기가 나온김에

    현재 거의 모든 산업의 거의 모든 주재료는 중국산입니다.
    화장품도 예외없어요.
    한방화장품이 한방물질이 주재료라고 착각하세요? 화장품은 화학물질 없으면 못만들고
    그 화학물질이라는 녀석들이 중국산입니다. 풀쪼가리 말하는게 아니라 화장품의 주재료인 화학물질의 주요 공급처가 중국이라구요.

    제대로 알아먹지도 못하고는.. 쯧쯧.. 한방화장품이 정말 한방물질로 만들어졌다고 착각하다니...
    된장질도 저정도면 중증인듯... 쯨쯧..
    게다가 멍청하게 그 어떤 증거도 없이 기업에서 국산으로 만들었다면 그걸 철썩같이 다 국산이라고 믿는다니...

    태평양이라는 기업은 자사 화장품에 발암물질인 코직산 넣어놓고도 막상 리콜이나 사과,수거, 보상도 제대로 한적이 없는 철면피 기업이에용~~~~
    그런 뻔뻔한 기업의 제품의 말을 어찌 믿나요?

  • 51. jk
    '11.7.30 9:47 PM (115.138.xxx.67)

    자신을 위해 그 전화번호를 쓸일은 없죠.
    (보통은 주변사람이 전화하죠 ^^)

    님들을 위해서 가지고 있는거에용~~~~~~~ ㅋ

  • 52. jk 찌질이
    '11.7.30 9:51 PM (221.138.xxx.132)

    jk는 낄자리 안낄자리 구분좀 하시길~
    가끔씩 재밌다~ 괜찮은말한다~ 하니까 낄자리 안낄자리 구분을 못하시네~
    박경철이 개미들보고 자신과같은 방식으로 주식투자하라고 하디?
    박경철은 당신이 평가할수 있는 사람이 아님.
    다른리플들은 애교로 읽어줬는데 이번 리플은 주제넘는 리플임~

  • 53. 공해가
    '11.7.30 9:51 PM (122.43.xxx.192)

    딴게 아니네요.. 아 지겨운 jk 가끔 맞는 말하지만 안그런 인간이 어딨겠나요? --;

    저는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이 최선이란 자신을 감동시켰을 때 하는 말이라고 흑흑.
    저도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54. ㅎㅍ
    '11.7.30 9:56 PM (116.124.xxx.203)

    제이케이...당신이야말로 깝치지말고 가던 길이나 가세여
    하긴 가던 길이나 있었던가.....
    깝친다는 말 당신에게 꼭 어울리는 말인거 아는지...

  • 55. jk
    '11.7.30 9:58 PM (115.138.xxx.67)

    차라리 정덕희의 강의가 더 들을만한 내용도 많고

    실생활에 도움도 될겁니다.

    정덕희 강의를 무시하는건 아니랍니다.
    사실 유명한 강사의 어지간한 강의는 다 들을만해요. 박경철 강의는 정말 들을것도 없고
    유명해지고나서 그걸로 강의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왜 함부로 나서는건지 몰겠음.
    자기 주제파악을 못할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보는데.....

    박경철이 신? 내가 평가할 사람이 아니라구요? 웃기시네요.
    주제넘은건 내가 아니라 도대체 왜 나오는지도 모르면서 티비에 나와서 쓸데없는 전파낭비하고 있는 박경철이죠.

  • 56. ㅎㅍ
    '11.7.30 9:58 PM (116.124.xxx.203)

    82 자게에는 왜 신고글이 없죠????
    글 뿐 아니라 댓글도 신고해서 삭제하거나 강퇴하는 거
    필요하지 않나요?? 운영자님..좀 참고 해주세여..

  • 57. jk
    '11.7.30 10:02 PM (115.138.xxx.67)

    이정도 얘기했으면 알아들을만한 분들은 다 알아들으셨을테고

    도대체 박경철이라는 사람이 왜 대단하게 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제대로 설득하거나 설명해줄 수 있는 분은 없으신거 같구요.
    반박댓글이라고 해봐야 저에 대한 비난만..... 쩝...

    박경철이 그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걸 잘 설명해서 절 설득해야지
    저에 대해서 비난해봐야 아무런 소용없음. 인신공격은 그만큼 님들의 논리가 빈약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것임.

    다시 한번 이 말만 하죠.
    껍데기를 보지말고(니는 언제나 미모를 보라매!!!!! ㅋ) 겉으로 보이는 그럴싸한 브랜드나 가격만 무조건 믿지 말고 사람들의 잘못된 홍보나 평가도 그냥 무작정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서 이게 정말 필요하고 정말 제대로 된 것인지 좀 꼼꼼하게 보시압...

    겉으로 보기에 걍 그럴싸하고 대충 평가가 좋으면 그리고 티비에 좀 나와서 그럴싸해 보이면 그걸 무조건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마시고....

  • 58. ^.-
    '11.7.30 10:23 PM (117.55.xxx.13)

    jk 씨 수고하시네요 쩝 ~

  • 59. !!!
    '11.7.30 11:28 PM (114.206.xxx.43)

    난 주식도 모르고 박경철도 이름만 겨우 아는 정도인데 jk말이 더 호감이 가죠?? ㅋㅋㅋ
    나도 딴지인간부류인지 아님 tv나 미디어 그뿐아니라 동네아짐들 이야기도 모조리 거짓말투성이고
    거품인 세상인걸 요즘 깨닫는다 중이라서일까요???

  • 60. 정말
    '11.7.30 11:49 PM (210.113.xxx.62)

    많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안철수씨가 지금 당장 행동하라고 한 말과 시간은 만들면 된다는 말이 제가 항상 핑계대고 있던 대목이라 그런지 정말 많이 와닿더군요.
    정말 지난 1편을 꼭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부모가 되어야 자식을 안철수씨처럼 키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61. 안그래도
    '11.7.31 12:19 AM (125.134.xxx.138)

    더운데...초파리 한마리 땜에 자게가 참 덥네요.
    에프킬라라도 분사해버리고 싶다............칙 칙 칙 치~~~~익~~~~~~~~~~~

  • 62. 박경철씨
    '11.7.31 12:29 AM (124.195.xxx.195)

    "TV 책을 말하다"패널로 나왔을때부터 주목했어요.
    매번 그 프로를 본건 아니어도 제가 본 패널들 중 가장 균형잡힌 시각을 가진 인물이란 생각이 들었죠.그래서 인문학을 하는 사람들도 교양과학정도는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균형을 잡기 위해선...주식 쪽은 아는 바가 없어 패스하겠지만 거품이란 말은 과격하군요.
    전 안철수씨 예전부터 팬이었지만 박경철씨도 마찬가지였네요.
    예전부터 비슷한 구석이 좀 있어 연상작용이 있기도 했었고...
    그때 진중권씨도 자주 나왔었고 당시 그를 첨 봤는데 때로 너무 과격하고 치우쳐있다는 생각이...
    지금 그가 어떤 행로를 걷고 있는지 전 잘 모르지만...그땐 그랬다구요.

  • 63. *
    '11.8.2 11:36 AM (113.60.xxx.23)

    jk낄자린가 님 말씀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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