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하루 가서 노는 건 가능한가 해서요...
올해에는 비도 너무 많이 오고 휴가는 이래저래 틀린 거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이 있으니 하루 놀게 해주고 싶은데요,
휴양림이 딱 좋은데, 용인 자연휴양림이 진작에 마감이네요.
당일에 입장해서 놀고 오기에도 괜찮을까요?
만약 괜찮다면 가서 그늘막 텐트를 칠 자리정도 있을까요?
그리고 취사도 가능할지요... 엄마를 모시고 가는거라 걱정되네요.
혹시 가보신 분들 계시면 댓글 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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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자연휴양림에 숙박은 예약하지 못했는데요...
휴가..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1-07-29 12:53:27
IP : 122.32.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가..
'11.7.29 12:54 PM (122.32.xxx.10)참, 월요일에 갈까 하는데 월요일도 문 여는 거 맞죠? 문 닫혀있으면 대략난감..
2. ..
'11.7.29 1:07 PM (61.81.xxx.128)전화를 해보세요
3. 휴가..
'11.7.29 1:17 PM (122.32.xxx.10)아... 저도 그 생각은 했는데요,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이 더 잘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놀다오신 분들이 주시는 유용한 팁들도 있구요. 그래서 글 올린 거에요.. ^^;;4. ^^
'11.7.29 1:39 PM (222.117.xxx.3)하루 놀다 오는 것 당연히 가능하죠~
저는 아이가 어려서 주로 잔디밭에 자리깔고 놀았습니다.
조금 크면 놀이터 같은 곳에서도 재미나게 잘 놀거예요.
보통 취사가 안되는 것 같던데, 몰래몰래 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한 것 같아요.
입장료있고, 용인시민은 입장료 무료, 주차비는 3,000원인가 그래요.
월요일에 문 여는지는 홈페이지나 휴양림에 문의 해보세요..저도 잘 몰라서요 ^^;;5. 도움이 될까하여
'11.7.29 11:10 PM (121.137.xxx.164)취사하는 분들은 못 봤어요 ^^;
배달음식 드시거나
마트에서 도시락 구입해 드시는 건 어때요?
자리 깔고 치킨흡입 후
계곡(안쪽에 통나무집 펜션 앞)에서
반바지입고 노니 좋던데요.
사람 많으니(진입도로 꽉 막힘) 일찍 나서거나
오후에 들어가시구요.
참 차로 휴양림에서 30분 거리에 유황오리집 유명해요.
상호가 한터시골농장이요. 평일엔 대기시간 없을 거예요.
오리로 백숙같이 나오는데 맛있어요. 애들도 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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