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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방송나온 이한위 부인 대단해보여요^^

^^ 조회수 : 10,174
작성일 : 2011-07-28 11:19:58


  세대차이는 그렇다쳐도
   남편나이가 52세인데 셋째까지 낳는 용기?가 대단해보여요
  둘째도 아직 어리고 미숙해보이는데...

  방송 중간까지 볼때만해도 일반인 답지않게 대가 세보여 별로였는데
  종반으로 갈수록 대가 세다기보다는 즐겁게 사는
  스타일같았어요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부사이 좋아보이네요

   나이차도 부부나름이란걸 느꼈어요
IP : 61.43.xxx.7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28 11:28 AM (183.102.xxx.5)

    셋째 가졌나요?
    저도 한 5분 봤는데..둘째가 좀 ..미숙한가요?
    몰라서요. 5분밖에 안봄.. 각방 쓴다는 장면 ..근데 각방 이해 갔어요. 대본연습 하고 그럼 필요할것도 같아요 ㅋㅋㅋㅋㅋ

  • 2. .
    '11.7.28 11:32 AM (59.13.xxx.184)

    아내되는 분이 아주 미인은 아닌데 참 예쁜 인상(?)이더군요. 웃는게 너무 예쁜..
    속쌍거플이 진 눈에 밝은인상으로 웃는모습이 참 환했어요.

  • 3. 부부가
    '11.7.28 11:36 AM (147.46.xxx.47)

    서로 아주 잘 맞는 거같아요.전 아내분만 성격이 좋은줄 알았는데..이한위씨도 성격이 아주 좋으시네요.보는내내 미소가 지어지는게 마치 붕어빵 정은표씨 가정 보는거같았어요.

  • 4. ^^
    '11.7.28 11:36 AM (175.113.xxx.245)

    저도 봤는데, 이한위씨도 부인한테 편하게 잘 해주고, 부인이 성격이 진짜 좋아보였어요
    둘째딸이 조금 성장이 느려서 마음이 쓰일텐데도, 너무 밝게 잘 키우고 있고 ...
    웃을때 엄청 크게 호탕하게 웃는데, 보면서 저도 같이 웃게되고 ㅎㅎㅎ
    19살 차이를 극복하는건, 저렇게 여유있고 푸근한 성격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으니 가능할것도 같아요 ... 셋째 임신하셨던데,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 ^^

    이한위씨도 아내분 취향 다 맞춰주고, 꽃무늬 매트 같은걸 너무 예뻐서 사놓고 쓰지도 못했다며 구석에 놓은거 펼쳐보이니까 (귀엽 ^^) 뭐든지 사서 잘 쓰는게 좋은거라고 하셨나? 암튼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다 받아주는게 좋아보이더라구요 ... 전 그런 사소한 말 한마디를 통해 그사람들 사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서, 보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

  • 5. ㅋㅋ
    '11.7.28 11:43 AM (203.112.xxx.1)

    이한위씨도 직접 보면 되게 잘생기고 연예인 필이 정말 나더라구요.
    17년 전에 제가 이한위씨한테 장동건 싸인 좀 받아달라고 하니까
    집에 가서 일기 쓸거라고. 똥 밟았다고..ㅋㅋㅋ
    성격도 좋으시고 너무 재밌는 분이셨어요. ㅎㅎㅎㅎ

  • 6. ㅋㅋ
    '11.7.28 11:55 AM (112.168.xxx.63)

    이한위씨 정말 재미있던데..ㅋㅋ

  • 7. ㅎㅎ
    '11.7.28 12:24 PM (114.205.xxx.236)

    전 잠깐 봤는데 이한위씨 특유의 그 화법 있잖아요, 은근한 유머 화법.
    그 아내도 똑닮았더라구요. 말 하는 게 은근히 웃겨요.
    둘이 아주 잘 맞겠던데요. ㅎㅎ

  • 8. 부럽던데요
    '11.7.28 1:10 PM (110.12.xxx.173)

    정말 부부둘이 짝꿍이 맞달까...보기좋던데요.
    애정표현을 너없인 못산다.우린 천생연분이다.사랑한다.담 생에도 결혼하자..뭐 이랬다고
    부인이 말할때 넘 부러웠네요.

  • 9. 저도
    '11.7.28 3:19 PM (175.118.xxx.234)

    저도 봤는데 물건을 잘 산건지 잘못 산건지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사서 잘 쓰면 그게 잘 산거라고 하더라구요 이한위씨가 아내분한테 그렇게 말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나이차 많이 난다고 어린아이 다루듯 하지 않고 조근조근하게 아내분한테
    말하는것도 참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그 아내분 인상 참 좋구요

  • 10. 산부인과
    '11.7.28 9:55 PM (27.115.xxx.20)

    제가 둘째 낳은 정릉의 모 산부인과에서 윤종신씨랑 이한위씩 모든 아이들을 주루루 낳아서 사진도 있고 싸인도 있는데 이한위씨 필체가 보통수준이 아니예요.
    최근에는 문재인님 사진도 있어 반가웠네요 따님이 출산하셨다고...
    로비에 가보면 조중동 딱 없고 경향, 한겨레, 그리고 스포츠지 몇개 있어서 예사롭지 않았는데...
    진료도 잘보시고 양심적이예요.
    뽀로로닮으신 대표 남자 원장님이 저희 둘째 받아주셨는데 전 제왕절개였음에도 상태좋다고 3박4일만에 퇴원하라 하시는거 있죠.. 산모 하룻밤 자는거 그게 다 돈인데...

  • 11. 안봤지만.
    '11.7.28 11:12 PM (116.36.xxx.29)

    부부사이도 좋고 사람들도 좋은가보네요. 그런데, 세째를...;;
    제가 키워줄거도 아닌데,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아빠나이가 있는데, 막내가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도 괜찮았을텐데, 왜 제눈엔 세째까지는 무모해보였는지..

  • 12. ㅁㅀ
    '11.7.29 12:23 AM (118.32.xxx.230)

    이한위씨가 52세예요?? 연예인들은 확실히 나이가 덜 들어보이는것 같아요

  • 13. 헉,,
    '11.7.29 1:34 AM (112.169.xxx.27)

    진짜 연기력보다 생식력이 우수한 배우네요 ㅎㅎ
    제가 한 소리 아니고 조재현씨가 한 소립니다 ~~

  • 14. 글쎄요
    '11.7.29 2:01 AM (220.86.xxx.75)

    52살에 세째까지 낳아주는 아내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일하고 잘 사실듯 싶어요. 정말 잘 사는 부부네요.

  • 15. 부러움
    '11.7.29 3:09 AM (211.209.xxx.113)

    남들 알콩달콩 즐겁게 사는거보면 보는사람까지 흐뭇하게 기분좋게 만드네요
    행복했음 좋겠어요

  • 16. mm;
    '11.7.29 9:57 AM (121.166.xxx.231)

    막내가 왜 불쌍해요..80~90까지 사는 세상인데..
    돈없는분도 아니고.. ;

  • 17. ...
    '11.7.29 10:06 AM (124.56.xxx.147)

    제생각엔 세째 괜찮을것같아요. 요새 뭐 명대로 사는사람도 있지만
    젊어서 병걸려서 일찍 이세상 떠나는 사람도 있는데요..
    어제 방송보니 참 웃음꽃이 피어나는 집일것 같아요
    여자분도 인상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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