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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별' 좋아하세요?

ㅎㅎ 조회수 : 230
작성일 : 2011-07-26 12:06:21
지난주 스펀지에서
각 지역마다 대표로 밤하늘의 별을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근데 전 시골 고향집에 가면
정말 쏟아지는 별을 자주 봐요.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기도 하고 워낙 시골이라
아직까지 깨끗해서 더 그런 것이겠지만요.

특히 가을, 겨울엔
정말 밤 하늘에 별이 쏟아질 듯 너무 많은데다
너무 맑아서 한참을 올려다보고
고개가 아플때까지 쳐다보다가  방안으로
들어가기도 해요.


봄,여름 밤하늘도 많긴 하지만...


전문 사진사도 아니고 사진장비도 없고
디카 하나 있어서 사진찍기 힘들지만
볼때마다

손을 뻗어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한조각 뚝 떼어 오고 싶을 정도에요.ㅎㅎ
IP : 112.168.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1.7.26 12:13 PM (122.36.xxx.13)

    원글님도 밤하늘 쳐다보는거 좋아하시는구나~^^
    저두요~ 제가 사는곳이 경기 한강변인데요
    밤에 보면 나름 장관이에요 별빛이 서울 시내와 비교할 바가 못되요^^

  • 2. 디토
    '11.7.26 12:31 PM (182.212.xxx.136)

    저두요..무심코 채널 돌리다가 밤하늘 영상 보여주는것에 멈춰서...와~좋다..했지요.
    예전에 경상북도에 있는 절에 새벽예불시간에 올라갔다가 본 하늘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장관이었지요.
    작년 휴가 때 강원도에서 본 별무리가 가장 최근에 본 것이네요.
    저도 사는 곳에서 별을 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요...
    여름 밤 돗자리 펴고 누워 밤하늘의 우주를 보고 싶어요..^^

  • 3. 원글
    '11.7.26 12:59 PM (112.168.xxx.63)

    저 이번 휴가때 친정가는데
    저녁에 그렇게 하려고요.ㅎㅎ
    평상에 자리펴고 누워서 밤하늘 좀 실컷 보려고요.ㅎㅎ

  • 4. 저도좋아해요
    '11.7.26 2:52 PM (122.37.xxx.51)

    산복도로 꼭대기라 별이 정말 선명하고 가깝게? 보입니다
    옥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바라보는 하늘 보면
    살아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하구요
    다 용서하고파요
    쥐3끼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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