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밤하늘에 '별' 좋아하세요?

ㅎㅎ 조회수 : 229
작성일 : 2011-07-26 12:06:21
지난주 스펀지에서
각 지역마다 대표로 밤하늘의 별을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근데 전 시골 고향집에 가면
정말 쏟아지는 별을 자주 봐요.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기도 하고 워낙 시골이라
아직까지 깨끗해서 더 그런 것이겠지만요.

특히 가을, 겨울엔
정말 밤 하늘에 별이 쏟아질 듯 너무 많은데다
너무 맑아서 한참을 올려다보고
고개가 아플때까지 쳐다보다가  방안으로
들어가기도 해요.


봄,여름 밤하늘도 많긴 하지만...


전문 사진사도 아니고 사진장비도 없고
디카 하나 있어서 사진찍기 힘들지만
볼때마다

손을 뻗어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한조각 뚝 떼어 오고 싶을 정도에요.ㅎㅎ
IP : 112.168.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1.7.26 12:13 PM (122.36.xxx.13)

    원글님도 밤하늘 쳐다보는거 좋아하시는구나~^^
    저두요~ 제가 사는곳이 경기 한강변인데요
    밤에 보면 나름 장관이에요 별빛이 서울 시내와 비교할 바가 못되요^^

  • 2. 디토
    '11.7.26 12:31 PM (182.212.xxx.136)

    저두요..무심코 채널 돌리다가 밤하늘 영상 보여주는것에 멈춰서...와~좋다..했지요.
    예전에 경상북도에 있는 절에 새벽예불시간에 올라갔다가 본 하늘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장관이었지요.
    작년 휴가 때 강원도에서 본 별무리가 가장 최근에 본 것이네요.
    저도 사는 곳에서 별을 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요...
    여름 밤 돗자리 펴고 누워 밤하늘의 우주를 보고 싶어요..^^

  • 3. 원글
    '11.7.26 12:59 PM (112.168.xxx.63)

    저 이번 휴가때 친정가는데
    저녁에 그렇게 하려고요.ㅎㅎ
    평상에 자리펴고 누워서 밤하늘 좀 실컷 보려고요.ㅎㅎ

  • 4. 저도좋아해요
    '11.7.26 2:52 PM (122.37.xxx.51)

    산복도로 꼭대기라 별이 정말 선명하고 가깝게? 보입니다
    옥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바라보는 하늘 보면
    살아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하구요
    다 용서하고파요
    쥐3끼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626 재산세계산 2 재산세 2011/07/14 294
669625 비쫄딱맞은 아기옷 어째야 하나요 1 ㅜㅠ 2011/07/14 330
669624 뉴욕제과 애 데리고 2시간 있기 괜찮을까요 1 강남역 2011/07/14 322
669623 코스트코 엘에이 갈비 얼마인가요? 4 급질 2011/07/14 649
669622 오늘 저녁만큼은 82에서 제가 제일 행복한 사람일 듯~~ 13 ㅎㅎ 2011/07/14 2,449
669621 생리를안해요ㅠㅠㅠ 3 ㅠㅠ 2011/07/14 840
669620 [방사능]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위기는 수 없이 많지만 여성분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 13 방사능 2011/07/14 1,305
669619 KBS.MBC '권재진 보도'...한나라당 소장파보다 못해 1 나팔수 2011/07/14 124
669618 인천공항에서 픽업때문에요.. 4 한국 가요... 2011/07/14 393
669617 티브이 가격요 1 가격 2011/07/14 182
669616 한복집에서 파는 흰 기저귀, 형광처리된 건가요? 4 궁금해요 2011/07/14 420
669615 홍준표, 여기자에게 "너, 맞는 수가 있다" 22 샬랄라 2011/07/14 1,769
669614 수학 고수분들..조언좀 해 주셔요.. 8 수학고민맘 2011/07/14 1,040
669613 특색 음료 동네마다 2011/07/14 97
669612 40대 중반 분들 삭신이 쑤시나요? 13 노화 시작 2011/07/14 1,947
669611 최고의 영화라 생각되는것 하나씩만 적어주세요 42 지금까지 본.. 2011/07/14 2,294
669610 옛 친구 만나기가 싫어졌네요. 3 친구 2011/07/14 1,312
669609 부추김치 담으려고 하는데요... 3 부추 2011/07/14 529
669608 군대에서 또 사고났네요.. 9 ㅠㅠ 2011/07/14 1,223
669607 82의 외롭다는 노처녀분들 생각나더라구요 2 애정촌 2011/07/14 868
669606 아버지가 땅판 돈을 주시는데 해외송금하려고 하는데요. 8 세금 문의 2011/07/14 858
669605 남자 키 175정도에 60-62 정도면 많이 마른걸까요? 16 ㅎㅎ 2011/07/14 8,211
669604 그리운 우리 올케.. 9 언니 2011/07/14 2,113
669603 무사 백동수 -내용.. 10 물병 2011/07/14 1,081
669602 술 안 취하게 하는 음식/요리/식품 3 궁금이 2011/07/14 300
669601 mri 찍기전에 뭐 약을 먹거나 주사 맞나요? 11 ㄹㄹ 2011/07/14 501
669600 유부남을 만나는 후배와 연락을 끊었어요. 18 ... 2011/07/14 3,194
669599 (방사능) 감마만 사랑하는 우리나라..... 5 . 2011/07/14 491
669598 결혼식 안 하고 사는거 어때요? 11 흠.... 2011/07/14 1,983
669597 초복... 삼계탕은 커녕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네요 ㅠㅠ 5 혀니혀나 2011/07/14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