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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사문의좀 드려요

저도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1-07-25 09:44:35
부인이 둘일 경우 제사는 어떻게 지내나요?
첫부인이 일찍 죽었을 경우 두번째 부인하고 살다 모두 이승을 하직하면
나중에 제사는 누가 지내게 되나요?


첫부인의 큰아들이 세사람 모두 지내려면 일년에 3번 지내는게 맞나요?
아니면 둘째부인의 제사만 따로 자기 소생의  아들이 지내는건지 궁금해요.
IP : 114.207.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25 9:47 AM (115.139.xxx.131)

    새어머니 제사는 두번째 부인 자식중에 장남이 가져가던데요.
    원래 옛날식으로는 어찌 되는지 모르겠는데
    심리상 한 사람이 3명 제사를 지내는게 안되잖아요.

  • 2. 보통은
    '11.7.25 9:47 AM (219.241.xxx.155)

    첫 부인의 아들이 아버지와 첫 부인을 지내고, 작은 부인의 아들은 자기어머니 제사만 지내던데요. 3번 지내는 것은 맞구요.

  • 3. 애국자..
    '11.7.25 10:44 AM (123.248.xxx.108)

    그렇군요..
    저희 할머니와 작은아버지는.. 아주 좋은 사람인 모양입니다.
    친할머니가 아빠와 고모를 낳고 돌아가시고
    살아계신 현재 할머니가 오셔서 삼촌 셋을 낳으셨습니다.
    저희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저희는 아빠 제사만 챙기고
    할아버지 댁에서 돌아가신 할머니 제사 지냈구요.
    3년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작은아버지가 할아버지, 돌아가신 할머니 제사 다 챙기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49제 끝나던 날.
    친정엄마가 뇌졸증으로 몸이 자꾸 힘들다 하니 아빠 제사도 가져가서 지내겠다 하네요.
    저희가 딸만 넷인데.. 친정엄마가 워낙 고지식해서 시댁어른들 싫어 하신다고
    아빠 제사를 저희에게 주질 않겠답니다.
    절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작은아버지가 그러더군요.. 그럼 기제사만 지내고
    명절제사는 밥만 한그릇 더 떠서 올리면 되니 그때 친정엄마 그리 오시라고 ..
    어차피 딸들 다 시댁가고 없으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 상속때 저희 엄마와 자매들 몫을 입 닦으시려고만
    안하셨어도 아주 아주 감사하고 고마워 했을텐데...
    왜.. 욕심을 내셔서 인심을 잃으셨는지..
    어쨌든.. 감사할 껀 감사해야겠네요..

  • 4. 별사탕
    '11.7.25 11:00 AM (221.148.xxx.215)

    원래 제사는 장남한테 가는거라..
    나중에 오신 분은 첩이 아니고 후처이기 때문에 후처에게도 장남은 전처 소생의 큰 아들을 장남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조상 중에 3위를 지내는 대가 있었는데
    재취로 오신 분이 계서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작은 부인의 아들이 자기 어머니 제사를 지내는 집은
    첩과 본처의 관계가 아닐까요?(예전엔 첩이 있었잖아요..)

    요즘은 제사를 나눠지내기도하고,
    돌아가며 지내기도 한다니
    원하는 분이 지내면 되겠지요

    예전에는 장남으로 장손으로 대물림했어요..(남편쪽으로 봐서 장남이지.. 여자가 재취로 들어와서 아이를 낳았다고 그 아이가 장남이 되진 않죠.. 사임당도 재취 아니었나요?
    큰 아들이 전처 소생이었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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