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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학대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요즘같이 더운날,가만 있어도 짜증나게 더운 날씨에 언제 부어놓았는지 모를 물그릇에 가득핀 곰팡이들,사료도
아닌 사람이 먹다 남긴 밥을 대충 말아서 갖다놓은 듯한 밥그릇,그것도 언제 갖다놓았는지 모르겠어요.
제 반려견들과 산책중에 자주 만나게 되는 강아지들이 지내는 곳을 가까이 가게 돼서 지켜보게 되었는데,한마디
로 욕이 나오더군요.
저렇게 썪은 걸 누구보고 먹으라는 건지 참 어이가 없었어요.
떠도는 아이들도 아니고 집이라고 하는 곳에 하루종일 묶여 있는 강아지들이에요.
사람이 갖다주는 것만 먹을 수 있는 아이들인데 저런걸 어찌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강아지 주인입에다 가져가서 먹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주인 얼굴을 본적은 없지만 키울 자격도 없고 정신 상태가 올바른 사람들도 아닌것 같아요.
저런 식으로 괴롭히는 것도 정신적 학대 아닌가요?
더위도 많이 타는 강아지들이 더워 죽겠는데도 시원하게 마실 물조차 없다니요..
사람이 그런 입장이라면 미치겠죠? 산책후에 집에 와서 물을 끓여서(저희가 수돗물이라...)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저녁에 나가서 마실 물과 먹을 거라도 좀 챙겨주려구요.
이 세상에 그 주인같은 나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고 싶어요.
저 강아지들도 그전 강아지들처럼 언젠가부터 안보이게 되겠죠.
동물들도 사람들과 똑같은 생명을 가진 존재라는걸 무지한 사람들이 언제쯤 돼야 알게 될런지요....
1. ㅋㅋ
'11.7.23 4:32 PM (112.186.xxx.45)맞아요!!!!
진짜 뭐하자는 건지..
뜨거운 아스팔트 이런 곳에 집도 안지어 주고 땡볕 아래 물도 안주고 묶어 놓는거 너무 많이 봤어요 어떤 개들은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 쐬면서 그러고 사는데..어떤 개들은..ㅠㅠ 눈물나게 불쌍하게 살죠
저럴꺼 왜 키우는ㄱ 걸까요..
한국인들은 동물들 목숨에 대해너무 천시 하는 경향이 큰거 같아요
그럴꺼면 너도 돼지나 소 먹지 마라..이럴까봐 말도 못하겠고..
모르겠네요2. 맞아요..
'11.7.23 4:43 PM (218.238.xxx.116)전 마당에 짧은 줄해서 묶어놓은 집도 욕나와요.
그 아이들 생활반경이 1m도 안된다는거..말도 안되지않나요?
동물들도 더위타고 더우면 시원한 물 마시고싶고..
쉰음식먹으면 배탈나요.
땡볕에 있으면 열사병으로 죽기도하고 우리랑 똑같은 생명인데..
불쌍한 동물들 생각하면 정말..
인간이 죄를 쌓아가고있다고 생각해요.3. 보통
'11.7.23 4:46 PM (59.7.xxx.55)단독에 집 지키라고 키우는 집들 보면 하나같이 강아지 이뻐라 안하고 도둑 지키길 바라는 집이 많더군요.
4. 진짜 질떨어져서
'11.7.23 8:04 PM (211.48.xxx.109)한국인들이 좀 매정한 데가 있어요.
사람 아니면 다 가치없고, 사람 중에서도 우리 가족 아니면 가치없고.
한마디로 이기주의의 극단.
집지키라고 키우는 개들, 진짜 학대수준으로 키우는 집들 만항요.
저희 동네에 그런 집이 있는데
백구만 옥상에 올려놨어요. 애가 맨날 밑에만 쳐다보고 있어요.ㅠㅜ5. ..
'11.7.23 9:04 PM (118.32.xxx.102)저런것들도 다 학대 방치에 속해요
저런것들...........다시는 동물 키우지 못하도록 법이 만들어져야합니다
방치만큼.....잔인한 학대도 없죠
근데 대체로 저런식으로 방치하는 인간들은 동물을 사랑해서 키우는게 아니라
나중에 잡아먹거나 오로지 도둑만 들지 않게 집지키는 용도(?) 로만 키우거나
그런 종자들입니다
그냥 두고만 보시지 말고 일단 나중을 위해서 몰래몰래 사진과 동영상좀 찍어놓으세요
그 후에 나중에 구조요청할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그때 동물사랑실천협회 같은 단체에
증거자료로 보내주세요
그럼 구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너무 불쌍합니다
이 더운 여름에...........6. 돋물에
'11.7.23 10:55 PM (175.28.xxx.16)관해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제일 잔혹한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