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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311 이후의 컨디션의 이변"에 대한 앙케이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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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통한 이상한 것만 몇 가지 바꿉니다.
이런 글로 불안이 증가하시는 분은 읽지마시고 패스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http://savechild.net/archives/5568.html
앙케이트 결과】 관동 전역에서 건강 피해 확산 ~ 500 개의 이변보고에서
2011.7.20 | 토끼 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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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PlanetTV 씨에 의한 "311 이후의 컨디션의 이변"에 대한 앙케이트 결과입니다.
【SAVE CHILD]도 설문 조사에 집객을 협력 받고 있었습니다만, 그 안내 페이지 방문 횟수는 수만을 초과했습니다.
여러분의 높은 관심을 느낍니다.
설문 조사에 협조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 OurPlanetTV 실렸던>
관동 전역에서 건강 피해 확산 ~ 500 개의 이변보고에서
후쿠시마 제일 원전 사고에서 4 개월. 지금, 후쿠시마현이나 관동 전역에서 컨디션의 이변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있다. 코피와 설사, 권태감 조치. OurPlanetTV에 전해진 550 건의 이변보고를 집계하면 자녀에 한정하지 않고 폭넓은 연령층에서 평소 볼 수없는 증상이 나오고있어 방사능에 의한 영향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해진 다양한 신체의 이변
이번 집계한은 6 월 18 일부터 6 월 30 일까지 접수된 550 건을 집계한 것. 건강 질병을 호소하고있는 사람은 0 세부터 87 세까지 폭넓게, 평균 연령은 30.47 세였다.
전해진 증상의 상위를 보면
1 위는 인후 질병에서 172 개의 컨디션 저조를 느낀 사람의 30 %가 이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다.
또한 2 위 코피는 106 건으로 20 %에 이른다. 게다가 단순한 코피가 아니라 "한밤중에 코피가 갑자기 나와 멈추지 않는다" "최근 몇 년 코피 등 낸 것이 아니라 부딪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코피가 났다" 등 심각한 보고가 적지 않다.
3 위 설사가 97 건,
4 위 권태감이 83 건,
5 위 기침 61건.
다음, 코 통증 콧물 50 건, 두통 42 건, 눈 붓기 39 건 순이었다.
접수된 내용은 "평소에는 변비 경향인데 설사가 이어졌다" "목칼칼한 것이 계속 이어지고있다"등 원인을 모르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사람의 거의 모두가, 특히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의 악화와 완치 있던 질병 등의 재발 생리 질병, 사마귀와 자반있는 등, 스트레스 등과는 도저히 무관한 증상도 다수보고되고있다. 이 밖에 방사능과 관련은 모른다고하면서도, 후쿠시마 현내 2 명의 여성에서 안정기에 유산하고, 출산 직전에 사산하는 등의 태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설문 조사 결과를 대별하면 코피, 인후 질병, 기침, 코 통증 콧물 등의 "점막 계의 이변"와 설사, 피로, 두통 등 "면역력의 저하에 따른 이변"의 둘로 나뉜다. 오랫동안 체르노빌 어린이들의 보양 운동에 임해왔다 .
"체르노빌의 가교"대표 노로 미카 씨에 의하면 강연회 등에서 어머니로부터 질문하는 아이들의 증상도 비슷한 것이 많아, 체르노빌에서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도 흡사하다고 말한다.
체르노빌의 아이들이 안고있는 면역력 저하
노로 씨가 활동의 거점으로 온 벨로루스에서는 현재 건강한 아이가 적고, 100 명 중 98 명이 어떤 건강 장애를 가지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농도도 우리는 일단 면역력이 떨어지면 큰 질병으로 발전하는 허약한 상태에서 장시간 수업에도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수업 시간을 45 분에서 25 분으로 단축하는 경우도있다.
노로 씨는 "방사능의 영향이라고하면 암, 백혈병만이 클로즈업되지만, 그것은 어디 까지나 정점이며, 그 아래에는 각종 질병 및 건강을 해치고있는 사람이 있다"고 지적 . 체르노빌은 아이들은 "질병의 꽃다발"을 안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설문에서도 전해진 "피곤하다" "알레르기 증상 악화" "눈이 붓는"등 증상의 아이들은 아주 많다고한다.
일본에서는 사고 후, 코피 등의 증상에 대해 많은 의사와 연구자, 방사선과는 관계 없다고 인과 관계를 부정 해왔다. 그러나, 2009 년 뉴욕 과학 아카데미에서 발표된 보고서 "체르노빌 - 대형 참사가 사람과 환경에 미친 영향"(Chernobyl : Consequences of the Catastrophe for People and the Environment)의 저자의 한 사람인 러시아 과학자 알렉세이 야 브로 코프 박사는 "코피과 임파선의 붓기는 상당 정도의 피폭을 한 징후이다"고 경고한다.
또한, 홋카이도 암 센터 원장, 니시오 정도 의사도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있다면 새로운 저선량 피폭의 임상 증상으로 의사도 인식해야 할 것이 아닌가. "새로운 대응을 할 필요성을 호소한다.
이어 "내부 피폭의 위협"(지역 간의 서점)의 저서가 원폭의 낮은 량 피폭에 대해 발언 해왔다 히다 舜 타로 의사는 코피와 설사는 낮은 량 피폭의 첫 번째 증상인 후에 이 증상이 반드시 언제 까지나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점차 "부라부라병ぶらぶら病"라는 피로하기 쉬운 증상이 나오게된다. 그러면 "게으르고" "태만하다"라고 착각되어 매우 어려운 상황에 몰릴 경우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지역에서 보는 방사성 물질의 영향
그런데, 인후 질병이나 코피, 설사 등 건강 질병을 호소하는 사람은 어느 지역에 분포하고있는 것일까. 방사성 물질과의 관련성을 추측하기 위해 지역별로 집계하여 보았는데, 가장보고가 많았던 위치는
동경 166 건, 다음은 카나 가와현 46 건, 3 번째로 치바의 36 건으로 이어졌다. 이하, 후쿠시마현과 사이 타마현이 33 건, 이바라키현 13 건, 미야기현 10 건이 된다.
단, 도쿄도 인구가 1200 만 명이 넘기 때문에 인구 200 만명의 후쿠시마현 등과 수만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인구 비율로 비교하여 보았는데, 1 위는 후쿠시마, 2 위가 도쿄, 3 위는 치바 라는 결과가 되었다. 인터넷 보급률과 각 현에서 OurPlanetTV 액세스 수와 같은 일정의 오차는 있겠지만, 방사성 물질의 확산과 컨디션의 이변은 일정 정도 링크된다라고 하는 결과를 얻었다.
노로 씨는 체르노빌의 경우, 후쿠시마시 등 높은 선량의 지역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다. 가능한 선량이 낮은 지역으로 이동해야 반드시 해야 한 다음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도 건강 상태에 불안이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사에게 진찰받아야 한다. 앞으로 건강 장애는 점점 더 확산될 가능성이 있고, 광범위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상세한 역학 조사를 할 필요가있다.
1. 감사합니다.
'11.7.22 12:50 PM (125.131.xxx.83)잘 읽었습니다. 어른들은 그렇다 치고 아이들한테 정말 미안하네요..
2. 아 저
'11.7.22 1:00 PM (121.130.xxx.187)제가 며칠동안 아주 몸이 축 쳐진게 너무 힘들어요...요즘 건강이 안 좋아 져서 그럴수도 있긴 한데...오늘은 목도 약간 칼칼...코가 살짝 매운기 느껴지면서 재채기 좀 하고요...얼마전에는 콧물 줄줄줄...감기는 확실히 아니고요...머리도 무겁네요...확실히 몸이 좀 안좋아 진것때문일수도 있는데...전에 코랑 목에 느껴지는것은 이번 몸과 상관 없는듯...눈이 간지럽고 눈물 나는것도 이번몸과는 연관없는듯함....저확하지는 않는데,,오늘은 확실히 목이 칼칼하네요..코도 맵고..ㅡ,ㅡ
3. 목
'11.7.22 1:06 PM (121.132.xxx.107)자주 빨갛게 되고 맵고 아픈데 눈도 자주 부었었고.......그리고 이 가스냄샌지 뭔지 이 냄새와 매운거 원인이나 알았음 좋겠어요...혹시 구제역때문에 나오는 가스 아닐까도 생각이....그때 가스때문에 땅에다 뭔 대롱같은거 심어놨다고 하던데..가스 나오라고....근데..서울에서도 나는거 같으니 아닐수도 있고...
이 가스냄샌지 뭔냄샌지 무거운 냄샌 저만 느끼는건가요?
그리고 오늘 왜케 수치높죠? 문산과 속초...(정부발표 수치요)4. 디-
'11.7.22 1:16 PM (116.122.xxx.142)문산과 속초는 원래 높습니다. http://iernet.kins.re.kr/GROUP01/MonitoringReport.aspx 측정이 시작된 2002년부터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았어요. 그냥 지리적 조건이 그런겁니다.
5. .
'11.7.22 8:11 PM (114.206.xxx.37)요즘 계속 눈이 부어서 안과가서 약 탔는데도 지금 계속 안 낫네요
보통때는 알러지약 하루만 써도 금방 나았는데
눈 붓는다는 증세보고 놀랬어요6. .
'11.7.22 8:54 PM (182.210.xxx.14)정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도 대대적으로 각종 증상들에 대해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전 3월에 목감기가 3주간 지속되었고(정말 오래갔음), 지금도 간헐적으로 목이 따끔거리고, 며칠전엔 처음으로 눈이 매우 아팠답니다. 전 비교적 조심하고 지낸터라( 3월빼고 ) 방사능과 관계없는 증상이길 바라고 있어요...곧 아기를 가질꺼라 일본의 유산, 사산 등의 소식이 정말 걱정되네요...7. .
'11.7.23 1:03 AM (221.154.xxx.69)또한, 홋카이도 암 센터 원장, 니시오 정도 의사도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있다면 새로운 저선량 피폭의 임상 증상으로 의사도 인식해야 할 것이 아닌가. "새로운 대응을 할 필요성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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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이런 의사들이 많아 져야 하는데 말이죠.....ㅠㅠ......
평생 이 더운 날씨에 이렇게 감기도 아닌것이 목 칼칼한 느낌을 받는 다는것 자체가
처음 겪는 일이라 충분히 의심하고도 남는 일이었죠......
며칠전부터 목 칼칼하고, 눈 가렵고,........
아이도 한여름에 코 나오고, 가래 때문에 이러진 않았다는것 또한
심증을 굳히고도 남고,.....
여기 많은 분들이 증상 호소하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오바라고 병원 가라던..
빈정대며 비웃음을 날리던 분들은 이 글 읽고 좀 느끼고 반성좀 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