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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엉덩이 들이미는 아줌마

목요일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11-07-21 16:22:08
IP : 211.246.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때는
    '11.7.21 4:25 PM (1.251.xxx.58)

    밉지만,,,,
    예쁘게 말하세요.

    "아줌마~ ^^ 여기...(엉덩이 때문에...)...좀^^" 이런식으로요.

    님처럼 말하면 속은 시원하긴 한데...세련된 방식은아니거든요.
    기분이 무지 나빠도 내가 같은 사람이 되면 안되잖아요.
    세련되고 예쁘게 부탁?을 해도 돼요...앞으로는 그렇게 연습해보세요.

    물론 그 아줌마 무지막지 무식하지만...

  • 2. ...
    '11.7.21 4:37 PM (210.121.xxx.21)

    전 속 시원하네요. ㅎㅎㅎㅎ 조용히 얘기하면 들은체만체 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전 백팩메고 거기 기대고 있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너무 불편해서 걍 일어나버린 적도 있음.. ㅠ
    버스에서는 제가 앉아있는 의자에 무릎을 기대다 못해 올라와 있는 사람도 있었고요.
    서있는게 힘드니까 앉아있는 사람이 참자고 생각하는데 너무 심하게 기대는 사람은 좀 짜증나죠.
    소심한 성격에 뭐라고 말도 못 하고...

  • 3. 그러게요
    '11.7.21 4:37 PM (221.139.xxx.8)

    본문에 그리 적혀있구만...뭔......

  • 4. 저도
    '11.7.21 4:55 PM (112.148.xxx.28)

    지금 황당한 일 겪고 씩씩 거리고 있네요.. 전철 옆자리에 앉은 70대 할아버지가 찐계란을 주시길래 곧 내리니 됐다고..정중히 얘기했더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더냐며... 소리를 꽥 지르시는거에요. 가만 앉아 있다가 뭔 봉변인지..전 다음 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아직도 푸들푸들 떨려요. 나도 님처럼 이 영감탱이가!!!!! 소리치고 나오기라도 했다면 덜 억울할 걸..ㅠㅠㅠㅠ

  • 5. ..
    '11.7.21 5:09 PM (125.177.xxx.23)

    돌려서 이쁘게 말하면 못알아듣거나 못들은척 할수 있어요.
    때에 따라서는 직설적인 접근법이 나을 때가 있더라구요

  • 6. 글 제대로
    '11.7.21 6:03 PM (180.230.xxx.150)

    안 읽고 댓글 다시는분들이 더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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