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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끝난아들면회가는데요.

아들 면회 조회수 : 588
작성일 : 2011-07-19 22:54:00
논산훈련소에 훈련끝나고 면회가 되서 가려고 하는데요
혹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저희가 차가없고 거리가 멀어서 음식을 어떻게 해가야될지 걱정되서요.
의견주실분 계실까요?
IP : 180.66.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9 10:58 PM (219.248.xxx.50)

    저희 아들 의경이어서 훈련 끝나고 면회갔었는데 모두들 도시락 가져왔더라구요.
    저도 물론 찬합에 도시락 쌌고요. 작은 아이스 박스에 싸가면 될 것같아요.
    근데 어디서인지 치킨 사오신 분도 있었어요. 물론 그 분도 도시락은 준비했고요.
    퇴소식 끝나고 훈련생들 식당 테이블에서 펼쳐놓고 밥먹어요.
    안 싸가면 좀 뻘쭘할 듯 하네요.

  • 2. .
    '11.7.19 11:00 PM (180.229.xxx.46)

    저번에 tv에 논산훈련소 훈련 끝난 장병들이 나왔는데.... 보니깐...
    부모님들이 불판까지 가져와서 고기도 궈먹구 김밥, 불고기, 갈비 등등...
    푸짐하게 해놓구 먹드라구요...
    그런데 보니깐 따로 부대 밖 어디 나가서 먹는게 아니라
    장병과 가족들이 다같이 함께 지정된 곳에서 먹는것 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안 온 장병들은.. 부대에서 마련해준 곳에 따로 가서 다같이 먹구요..
    tv에서 본것만 말씀 드립니다..

  • 3. ..
    '11.7.20 12:02 AM (58.232.xxx.36)

    두달 전에 아들 면회 다녀 왔습니다.훈련소 측에서 보낸 우편물이 있을텐데 거기보면
    준비물이나 음식에 관한 전달사항이 써 있던데요...
    위의 .님 말씀 그대로 입니다.근처에서 시켜먹을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었던것 같고 다들 집에서 푸짐하게(?) 준비 하셨더라구요^^ 초코파이에 광분하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 4. 다라이
    '11.7.20 12:23 AM (116.46.xxx.54)

    부대근처에서 다 배달됩니다. 그리고 부대근처 분식점에서 김밥같은거 포장되요. 두손 가볍게 가셔도 되니 걱정마시고
    사랑하는 아돌래미 얼굴 실컷 보고오세요. 그게 최곱니다. 아들도.. 맛난건 둘째치고 [울 엄마아빠가 내 보러왔다]
    가 더 뿌듯해 한겁니다

  • 5. ,
    '11.7.20 9:06 AM (112.72.xxx.136)

    취사장소가 있다해서 다 싸가지고가서 잘해먹고 왔어요
    아들에게 상황을 물어보시고 취사된다하면 준비해가세요
    시설이 널직하게 잘되어있던데요

  • 6. 부대근처에
    '11.7.20 9:55 AM (14.50.xxx.75)

    작은 읍내가 있는데, 부어치킨, bhc치킨, 미소야, 피자마루,보쌈집 있어요. 좀 큰 마트도 있구요.
    파리바게뜨도 있네요. 그래도 집에서 가져온 과일, 음식들이 더 좋겠죠? 면회갈 때는 맛있는 음식 많이 갖고 가야해요. 부대밥이 뭐 맛있겠어요?

  • 7. 군인엄마
    '11.7.20 1:01 PM (118.39.xxx.121)

    5월에 면회다녀왓어요.간단한 취사도구 가져가세요
    버너 등산용 밥은 도시락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
    가져가서 구워서 드세요,평소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이나
    김치 양은 적게 가짓수는 많이,,과자 초컬릿 달달한 간식
    음료 과일 이렇게 가져가심될것 같아요,치킨이나 피자가
    거기서 주문하세요,많이 시키면 혼자서 다못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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