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아침6시~9시사이에 비왔었나요?

중독 조회수 : 480
작성일 : 2011-07-17 09:50:42
오늘 아침 6시~9시 사이에 혹시 비가 조금이라도 왔나요?

여긴 안양이구요..이 근처 사시는 분들 혹시 비왔나요?

신랑이 축구하러 갔는데, 오늘 수치도 높은데 반팔,반바지 유니폼입고, 비맞고 축구했을까봐요(작년까진 천둥번개치는 장대비에도 공차는 모임--;;)

올해 비는 안맞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저 자는사이에 쓩 빠져나갔네요...(12시까지 차는데...)

나가 보니 바닥이 젖어있긴한데, 어제온건지도 모르겠고...

이근처(안양, 군포, 평촌 등) 사시는분~~~알려주세요~
`
IP : 182.210.xxx.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7 9:52 AM (59.17.xxx.22)

    인천은 비 왔어요.

  • 2. 서울도
    '11.7.17 10:04 AM (218.159.xxx.242)

    비왔어요.

  • 3. 성남
    '11.7.17 10:07 AM (113.199.xxx.240)

    비 왔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신경 안써요
    비 오는데 축구를 하면 희열을 더 느끼는거 같아요
    님이 노력을 아무리 해도 아마 그 중독을 잡을수는 없을거에요
    그들에게는 그깟 비쯤이야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울집에도 그런 사람하나 있어서 잘 알아여
    오늘도 어김없이 나갔네요 남편이란 사람,,,,

  • 4. 중독
    '11.7.17 10:20 AM (182.210.xxx.14)

    비 온거네요,그면....
    임신준비중(시도중)이라 남들보다 좀더 비 안맞으려고 조심시켰는데
    오늘 비 안올꺼라고 어제부터 흥분해있더라구요....비안오면 보낼려고 했는데
    비가 왔군요...--;;
    정말 중독이예요, 외국에서 축구 비오는날하다가 낙뢰맞아서 죽은 선수 얘기도 해줬는데, 그거 맞을정도면 로또사도 된다고, 일욜오전마다 나가네요...평소엔 운동되니 나쁠껀 없지만, 제발 비오는날, 특히 이웃나라에서 방사능유출되서 심각한 이런 찝찝한 비오는날에는 가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중독 맞죠? 아무리 피곤해도 일욜 아침 6시에 눈이 번쩍 떠진대요...그리고 저 깰까봐(비올땐 잔소리하니까) 귀신처럼 스르르 빠져나가요...저 잠귀밝은데도...ㅠ.ㅠ
    오면 똥침 백번해주고, 잔소리하고, 체르노빌 사진 몇장 보여줘야겠어요

  • 5. 무한도전
    '11.7.17 10:57 AM (58.231.xxx.45)

    어제 무한도전 보는데
    조정연습을 완전 비 맞고 하더라구요..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
    안타까웠죠.......

  • 6. 초원
    '11.7.17 11:17 AM (116.122.xxx.60)

    비 왔어요.
    남편 고향 가는데 데려다 주고 막 집에 들어오니 엄청 쏟아지더라구요.
    우리 남편이 그러는데 회사 사람들 방사능 신경쓰는 사람들 하나도 없대요.
    비오건 바람불건 맑은 날이건 아무도 신경 안쓴답니다.

  • 7. --
    '11.7.17 11:20 AM (116.36.xxx.196)

    비왔던거 같아요. 근데 축구하는 사람들은 비와도 다 축구하더라고요. 신랑회사도 축구하는날 벼락치는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신랑은 제 동생결혼식땜에 안갔지만요. 그리고 지난토요일오전에 미친듯이 비오는데도 회사에서 산에 델꾸 가던데요. 진짜 이런건 나라에서 못하게 해줘야 하는데...........

  • 8. ,
    '11.7.17 2:56 PM (110.14.xxx.164)

    지난 한달동안 더 심하게 온 날도 조기축구 아저씨들 매 일요일 마다 운동하시던데요
    오늘은 별로 안온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008 귀 속이 아픈데 중이염증상인가요? 2 ㅜㅜ 2011/07/07 270
665007 (방사능) . 32 . 2011/07/07 1,363
665006 정준호 정치하고싶어 안달이군요 23 밉상 2011/07/07 10,204
665005 신혼초에 시누이 데리고 살아봤어요 3 저도 2011/07/07 2,497
665004 그릇 사이트를 찾는데요 .. ㅠㅠ (이것도 찾아주실수있을까요) 6 즐찾날아감 2011/07/07 1,117
665003 원전사고로 인한 자손의 불임화및 유전질환 총정리. 2 .. 2011/07/07 609
665002 단종에 얽힌 설화 아시는 분 2 역사이야기 2011/07/07 625
665001 혹시나 해서 여쭈어요 2 가방 2011/07/07 184
665000 미니오븐기 어떤게 괜찮아요? 오븐기 2011/07/07 259
664999 직장 그만두니 남편이 좋아 죽겠나 봐요, 얼굴이 활짝 펴지네요 6 ........ 2011/07/07 1,953
664998 나이 드시면 (처먹으면) 민폐 끼치지 말자구요,,, 44 지천명 2011/07/07 12,606
664997 볶은 땅콩인 줄 알고 샀는데 생땅콩이네요..ㅠㅠ 9 견과 2011/07/07 735
664996 분당구청에 같이 민원 넣어주세요ㅠ 9 하앍 2011/07/07 845
664995 태극기 잘못 든거 아닌가요? 7 2011/07/07 1,145
664994 신용카드 한개더 만든다면 같은 은행으로 만드는게 낫나요? 1 카드 2011/07/07 365
664993 보리차, 어떻게 끓이는 것이? 7 보리차 좋아.. 2011/07/07 986
664992 (추가)40넘으신 스펙좋은 노처녀분들 솔직한 답변 좀 부탁드려요. 70 시누이시집보.. 2011/07/07 15,247
664991 카카오톡 몰라서....말이에요 2 ggg 2011/07/07 841
664990 원글 본문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02 요건또 2011/07/07 5,658
664989 다들 알뜰살뜰 사시나요? 27 궁상 2011/07/07 3,521
664988 아들이 쓰다 안끄고 간 싸이 ... 7 엄마랍니다... 2011/07/07 3,256
664987 평창이 서울올림픽, 2002 월드컵의 효과를 넘어선다? 8 ㅡㅡㅡ 2011/07/07 744
664986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의견좀 주세요.. 2 스마트폰 2011/07/07 384
664985 근데 아까 평창 발표할때 평창 관계자 두번째줄에 탤런트 정준호 있지 않았나요? 10 잘못봤나 2011/07/07 3,012
664984 평창 확정이 그리 좋은가요? 3 2011/07/07 1,057
664983 2018년 평창올림픽요 그때 제 나이가 끔찍 21 그지패밀리 2011/07/07 1,871
664982 작아진 옷..신발..누구주시나요? 10 괜한걱정.... 2011/07/07 1,044
664981 저도.. 뭐 그분이 갔다고 할때 부터 대충 알았죠 뭐..ㅋ 1 ..... 2011/07/07 620
664980 댓글달다 글 써보기는 처음. 4 내가 2011/07/07 610
664979 김주하 아나운서 .. 43 그런데 2011/07/07 1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