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죽고싶어요

상담 도와주세요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1-07-17 09:38:20
성인이지만 미혼인 아들과 딸을 둔 엄마입니다
자식들 몰래 약먹여서 죽이고 저도 죽고싶습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에해결사 김은영(?) 선생님인가
그분처럼 해격책을 잘 해줄 수있는 상담자를 만나고싶습니다
심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상담할 곳 알려주세요
IP : 59.7.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7 9:56 AM (211.44.xxx.91)

    어디 계신지 모르겠지만 자살이라고 검색창에 치면 지역별로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여기 전화하셔서 일단 한 마디만 꺼내보면 그 다음은 술술 나올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님만큼 힘들지는 않았을지 모르지만 그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힘내세요...ㅜㅜ

  • 2. ,
    '11.7.17 9:58 AM (112.72.xxx.59)

    죽는다는생각은 절대로 하지마시고요 그래도 목숨을 끊는다면 그건 아무도 못말릴거에요
    그렇다면 본인만 본인의지대로 하셔야지 자식들은 왜죽이나요
    엄마 없어도 잘살아갑니다 어떡하든 산사람은 또 살아가는거 아니겠어요
    그건 절대 안될일이지요 니들 죽고싶니 살고싶니 물어보면 죽고싶다 할까요
    살인하지마시고 제발 자식들 인생까지 망치지마세요
    어떤사연이 있겠지만 본인은 본인의지대로하셔도 절대로 안되요
    상담받아보세요 해결안되는일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이 문제지요

  • 3. 지겹다!!!!!
    '11.7.17 10:08 AM (58.121.xxx.142)

    아이들 때문에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내막은 모르지만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 보면 맘이 많이 아프네요.
    그래도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4. ....
    '11.7.17 11:05 AM (58.122.xxx.247)

    아이들이 성인이면 죽여버리고 죽을생각을 마시고
    그냥 한걸음 떨어져 보세요 .
    엄마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되는 ?혹은 못하는 아이들인지 아닌지
    아니면 엄마인내가 너무 기대치가 크고 집착하는건 아닌지

    어릴때 떼어두면 아이들을 버린 나쁜 엄마가될수도 있지만 성인이라면
    이젠 그것도 아니고

    의외로 아이들끼리 잘살아낼걸요

  • 5. .
    '11.7.18 5:26 AM (122.32.xxx.72)

    http://www.counselling.or.kr/
    http://www.mentalhealth.or.kr/
    http://www.blutouch.net/index.php
    전화번호는 모두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008 귀 속이 아픈데 중이염증상인가요? 2 ㅜㅜ 2011/07/07 270
665007 (방사능) . 32 . 2011/07/07 1,363
665006 정준호 정치하고싶어 안달이군요 23 밉상 2011/07/07 10,204
665005 신혼초에 시누이 데리고 살아봤어요 3 저도 2011/07/07 2,497
665004 그릇 사이트를 찾는데요 .. ㅠㅠ (이것도 찾아주실수있을까요) 6 즐찾날아감 2011/07/07 1,117
665003 원전사고로 인한 자손의 불임화및 유전질환 총정리. 2 .. 2011/07/07 609
665002 단종에 얽힌 설화 아시는 분 2 역사이야기 2011/07/07 625
665001 혹시나 해서 여쭈어요 2 가방 2011/07/07 184
665000 미니오븐기 어떤게 괜찮아요? 오븐기 2011/07/07 259
664999 직장 그만두니 남편이 좋아 죽겠나 봐요, 얼굴이 활짝 펴지네요 6 ........ 2011/07/07 1,953
664998 나이 드시면 (처먹으면) 민폐 끼치지 말자구요,,, 44 지천명 2011/07/07 12,606
664997 볶은 땅콩인 줄 알고 샀는데 생땅콩이네요..ㅠㅠ 9 견과 2011/07/07 735
664996 분당구청에 같이 민원 넣어주세요ㅠ 9 하앍 2011/07/07 845
664995 태극기 잘못 든거 아닌가요? 7 2011/07/07 1,145
664994 신용카드 한개더 만든다면 같은 은행으로 만드는게 낫나요? 1 카드 2011/07/07 365
664993 보리차, 어떻게 끓이는 것이? 7 보리차 좋아.. 2011/07/07 986
664992 (추가)40넘으신 스펙좋은 노처녀분들 솔직한 답변 좀 부탁드려요. 70 시누이시집보.. 2011/07/07 15,247
664991 카카오톡 몰라서....말이에요 2 ggg 2011/07/07 841
664990 원글 본문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02 요건또 2011/07/07 5,658
664989 다들 알뜰살뜰 사시나요? 27 궁상 2011/07/07 3,521
664988 아들이 쓰다 안끄고 간 싸이 ... 7 엄마랍니다... 2011/07/07 3,256
664987 평창이 서울올림픽, 2002 월드컵의 효과를 넘어선다? 8 ㅡㅡㅡ 2011/07/07 744
664986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의견좀 주세요.. 2 스마트폰 2011/07/07 384
664985 근데 아까 평창 발표할때 평창 관계자 두번째줄에 탤런트 정준호 있지 않았나요? 10 잘못봤나 2011/07/07 3,012
664984 평창 확정이 그리 좋은가요? 3 2011/07/07 1,057
664983 2018년 평창올림픽요 그때 제 나이가 끔찍 21 그지패밀리 2011/07/07 1,871
664982 작아진 옷..신발..누구주시나요? 10 괜한걱정.... 2011/07/07 1,044
664981 저도.. 뭐 그분이 갔다고 할때 부터 대충 알았죠 뭐..ㅋ 1 ..... 2011/07/07 620
664980 댓글달다 글 써보기는 처음. 4 내가 2011/07/07 610
664979 김주하 아나운서 .. 43 그런데 2011/07/07 1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