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백수 유부남이 삼성전자 직원을 사칭, 재력가 행세를 하며 미혼여성 7명을 꾀어내 억대의 금품을 뜯었다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기죄로 6개월을 복역하고 2009년 4월 출소한 이모(30)씨는 두 달 뒤 충남 서산의 한 농협에서 사귄지 2개월 된 A씨에게 "어머니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말해 480만원을 받아 가로챘다. 이씨는 A씨에게 유부남인 사실은커녕 백수라는 것 또한 숨긴채 재력가 행세를 하며 접근했고 결국 A씨는 1천880여만원을 뜯겼다.
비슷한 수법으로 이씨는 올 2월까지 미혼여성 7명에게 접근, 1억9천700만여원과 노트북 컴퓨터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기소됐다.
몸들은 안 주었나 몰러, 몸들은 괜찮은가?
왜 대기업 명문대 돈좀 있다고 하면 막 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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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 돈 뜯은 '가짜 삼숑맨, 미혼여성 7명 2억 날려
.. 조회수 : 633
작성일 : 2011-07-15 10:33:49
IP : 152.149.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15 10:35 AM (114.30.xxx.117)예전에 재벌녀 행세하고 남자들 등쳐먹은 꽃뱀이 생각나네요.
2. 헐
'11.7.15 10:57 AM (218.159.xxx.123)두달 본 여자한테 오백 빌리는 걸 보니 나름 난 놈은 난 놈일세? -_-
스물여섯인가 재벌3세 행세녀한테 돈 뜯기고 몸준 남자들 기사도 작년에 본 듯함.
그 여자 나랑 종씨라서 난 년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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