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내내 비가 와서 들이칠까봐 문을 못열고 지내다가
좀전에야 비로소 비가 개어 베란다 문 열고 환기시키는데
느닷없이 베란다창으로 물폭탄이 쏟아지네요
어제까진 돌풍이 불고 비가 많이왔다지만
오늘 오전까지는 추적추적 조금씩 이슬비가 내리던데
그때는 뭐하시고..
빨래까지 널어놨는데 물폭탄이 쏟아져 베란다에 다 들이쳤네요
욕이 랩으로 나온다는 말이 절로 실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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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치고 나니 베란다 물청소하는 윗층
어휴 조회수 : 735
작성일 : 2011-06-24 11:34:16
IP : 14.42.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24 11:43 AM (203.247.xxx.210)그런데요...들이쳐도 내 집도 베란다이고
빨래대는 문에서 좀 떨어져 있지 않나요?
저는 청소나 비나 다 그러려니 하거든요....2. 어휴
'11.6.24 11:46 AM (14.42.xxx.34)그런가요..저흰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서 그런지 러그도 있고 그렇거든요..
에휴...3. DMA
'11.6.24 12:16 PM (59.7.xxx.246)그래서 우리 아주머니는 비오는 어제 베란다 창틀 청소하셨어요.
4. 흠
'11.6.24 12:36 PM (211.47.xxx.10)얼마나 베란다 청소를 격렬하게 하면 아래 창문으로 물폭탄이 치지요? 베란다 창 크기가 벽 전체에 키높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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