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하게 잘 생기고
너무 귀엽네요.
싱글맘이던데...아이가 엄마를 무척 좋아(당연한거지만..)하는것 같고
엄마를 위하는 마음도 너무 이쁘네요.
이혼하면서 단돈 100원도 안 가지고 나왔다는데...지금은 그래도
많이 안정된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아이랑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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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송에 이파니씨 아들...
귀여워요..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11-07-15 10:32:05
IP : 121.155.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1.7.15 10:39 AM (147.46.xxx.47)같은생각....어제도 이혼녀 상처주는 글 있던데...
이파니씨 보니 괜히 속상해지네요~좋은엄마 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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