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밥상 이란 책 읽으신분들 ~
이책 어떤가요?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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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렌 니어링~
.. 조회수 : 548
작성일 : 2011-07-15 10:07:37
IP : 1.225.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15 10:13 AM (1.254.xxx.89)저는 좋았어요. 하지만 요리법을 따라하기에는 식재료나 우리 음식 양념들과는 동떨어진 것들이 많아서..
음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어요.2. ..
'11.7.15 10:15 AM (1.225.xxx.84)그렇군요..설명해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3. 마이너리티
'11.7.15 10:33 AM (175.120.xxx.100)너무 좋죠.
먹거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었어요.
부엌에서 2~30분 이상 보내지 않기.
자연친화적인 삶이 무엇인지 평등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깊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음식에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그 책의 정신을 생각하는 것이 우선이니까요.4. 그분책은
'11.7.15 10:35 AM (112.150.xxx.86)다 좋아요....제인생의 방향을 바꿔준 책들이죠
5. ..
'11.7.15 12:20 PM (183.101.xxx.115)몇년전에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우리식의 레서피는 아니지만 밭에서 난 재료를 가지고 최소한의 과정으로 요리하고
즐기는 건강한 삶이 와닿았어요.
꼭 음식뿐만 아니라 그런 욕심없는 친환경적인 삶의 태도가 감동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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