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릇을 가르치고 싶으나 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의견에(남아 8살) 피아노를 가르칠려고 하는데요(악보 공부) 동네 여러군데 알아보고있는데요...싼곳은 주 3회5만원 짜리부터 주5회에 12만원짜리가 있네요...
근데 5만원 짜리는 진도가 느리다는 평이 있고 12만원짜리는 1년이면 체르니100번 들어간다네요...
비용을 5만원정도 생각하기는 했는데...진도가 느리다니...매일 가고 빨리 끝내는것이 나을까 어떨까 싶어요...
저는 체르니 100번이나 30번까지 배우고 다른 악기로 바꿀까 싶거든요...근데...이것 저것 하니까 월 12만원 부담되네요...자녀 악기 가르치는분들,,어떤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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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악기에 대해서 물었는데요....
음악... 조회수 : 300
작성일 : 2011-07-14 14:35:45
IP : 125.131.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
'11.7.14 3:00 PM (115.140.xxx.203)아이는 피아노 별로 안좋아해서 제 생각보다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적성에 맞는지 파악할겸 시험삼아 싼곳에 먼저 보냈다가 좋아하면 진도 빠른곳으로 옮기는건 어떨까요? 저희애는 피아노 관둔이후로 한번도 안치니까 돈들인게 아깝더라구요..바이올린 거쳐 지금은 클라리넷 하고 있지요^^
2. 답글
'11.7.14 3:04 PM (121.177.xxx.209)은 아니구요.... 예전에 아들이 바이올린했던 적 있습니다.
전공으로 시킬까? 말까? 할 정도로....
한참 잘 배울때 비싼 선생을 붙였습니다. 지금 가격으로도 좀 후덜덜한 가격입니다.
근데, 비싼 가격이 더 싸더군요.
뭔 이야기냐면요.... 한달 10만원 선생이 한곡을 가르키는데 3달 걸려서 총 30 이라면....
한달 50 선생은 한달에 두곡, 세곡 이상을 마스트 하더군요.
곡당 따지면.... 비싼 선생이 더 싸더란 겁니다.
개인 경험이오니.... 참고만....3. 교육
'11.7.14 3:08 PM (114.201.xxx.30)피아노를 가르치시는것도 하나의 교육인데 진도가 느리네 빠르네 생각하시는것은 그다지 좋은 관점이 아닌듯싶어요 교육비가 많이 드니 학원비 따지지 않을수 없죠...하지만 진도보다는 학원분위기, 선생님의 자질..이런거를 먼저 함 보세요 선생님의 교수법에 따라서도 아이들은 다른 결과를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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