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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야식배달(?) 오토바이 소리 너무해요

시끄러워요 조회수 : 651
작성일 : 2011-07-14 13:36:13
차소리보다 더 커요.

저희집이 7층인데요...   바로 옆에서  윙.... 하고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거 스쿠터인가 하는 배달 오토바이 소리요...   미치겠어요

저보다 아랫층 사는 분들은  더 시끄러울것 같아요

여름이니  온 베란다 문을 앞뒤로 다 열어놓으니, 길 건너 옆동  아이들 혼내는 소리등도 다

들려요.   저는 다 괜찮아요.  생활소음이니...

으.... 그치만,  그 오토바이 멈추었다 달리는 붕.... 소리는 정말이지  너무너무 시끄러워요..

새벽에도  그렇구,  동틀무렵엔  신문(?)배달하는 오토바이가 바톤을 이어받아  계속....

낮에는 다른 소음들때문에  그러려니하는데요..  미치겠네요.   어찌하나요?
IP : 211.182.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4 1:38 PM (218.37.xxx.67)

    규칙적으로 장시간 계속되는 소음아니고서야.....
    그런것까지 못참으면 참 살기 힘드시겠네요

  • 2. ..
    '11.7.14 1:38 PM (211.253.xxx.235)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죠. 몇번이나 그런다구요.
    밤에 잠들면 깨기도 쉽지 않을텐데 잘 깨시나봐요.

  • 3. 몇번???
    '11.7.14 1:52 PM (112.186.xxx.59)

    이나 그런다구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뭐라 할말은 없는데 오토바이 소음 심각합니다. 그거 간헐적이라도 계속 들으면 정말 사람 미칩니다. 그 소음이 얼마나 사람을 예민하게, 긴장하게 만드는지 당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말씀을 마세요. 전 그거때문에 이사까지 한 사람이에요.
    저번 살던 집은 정말 다른 건 다 좋은데 특히 여름이면 배달오토바이부터 시작해서 새벽늦게까지 미친듯이 빠라빠라밤하면서 달려대는 폭주족들때문에 정말 정신병으로 병원까지 갈 정도였어요. 그 아파트 사는 사람은 모두 다 동감하는... 아무리 잠귀 어두운 사람도, 술 아무리 먹고 뻗어자는 사람도 깨우는 그 마력의 소리. 지금 생각해도 아~ 정말 싫다. 진짜 태어나서 욕을 욕을 입에 달고 살고, 압정 한트럭을 도로에 뿌려버릴까 그런 생각도 했어요.
    집관할 경찰서, 구청 뭐 민원이란 민원은 아파트 주민들이 다 넣고 찾아가도 봤는데 방법이 없답니다. 일단 안전장비하고 달리면 딱지도 끊을 수 없다네요. 소음규제로 딱지라도 끊을 수 있는 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님 방법이 없어요. 창문 닫고 사는 겨울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거나 이사를 하거나 .
    에혀, 가뜩이나 덥고 습한 여름인데 오토바이때문에 스트레스 많으시겠어요.

  • 4. r
    '11.7.14 1:56 PM (124.199.xxx.254)

    오토바이 소음이 괜찮다는 분들은 아마 직접 못들으셨나봐요. 전 작년에 3층으로 이사오고 새벽마다 크게 들리는 우유 배달차에서 나오는 라디오 소리에 며칠을 잠을 깨다 못해 창문으로 제발 좀 소리 줄여주시라 했는데, 알고보니 그 소리는 기독교 방송 설교소리였어요. 새벽부터 그러고 싶은지.

  • 5. ..
    '11.7.14 2:02 PM (119.192.xxx.98)

    저도 미치겠어요.
    저희 아파트 교차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여름엔 정말 환장합니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들이 거의다 좀 사시는 분들인데도 어떻게 다들 견디나 모르겠어요.
    특히 밤에는 미칩니다.
    윗님 말씀대로 오토바이 경적 소리 울려가면서 달리는데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살인충동까지 느낍니다.
    도대체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오토바이 족들 정말 싫어요.
    그게 배달부들인가요?? 아..너무 싫어요..아파트 단지에서 다들 자고 있다는걸
    왜 배려못하나요
    얼마나 심각한데요. 하지만, 어디다 신고할수도 없는 노릇같아요.ㅠㅠㅠ
    폭주족들은 뒤따라오는 경찰도 피해간다는거 알기때문에..ㅠㅠㅠ
    소음..진짜 미칩니다..안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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