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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사의 노하우] 날씬한 몸짱으로 키우기-재능있는 아이

훈민정음훈민정음 조회수 : 457
작성일 : 2011-07-13 14:51:59
♣ 날씬한 몸짱으로 키우기

[게으른 아이에게 효과 만점! 매일매일 운동을 하게 만드는 비법]


1_승부를 겨루게 한다
운동은 승부를 겨루어야 또 하고 싶다. 배드민턴은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승부를 낼 수 있는 게임이라 아이들이 즐겨 하기에 딱 알맞은 운동. 단순하게 줄넘기 하나를 하더라도 엄마나 동생과 누가 더 많이 하나 내기를 하면 아이들이 운동을 좋아한다.

2_종목을 자주 바꾼다
매일 하자고 조르던 운동도 금방 싫증을 내는 것이 아이들의 특징. 아이의 흥미가 떨어질 때마다 종목을 바꾸어 아이가 운동을 꾸준히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3_운동을 가르치지 말고 놀게 한다
아이들은 우선 운동을 하면서 즐거워야 꾸준히 한다. 이왕 할 거면 제대로 가르쳐 보자는 생각에 학원에 보내 태권도, 검도, 축구, 수영 등을 가르치는 엄마들이 많은데, 노는 것이 아니라 학원에 왔다는 강박 관념 때문에 운동을 더 싫어하게 될 수도 있다. 운동을 잘하는 것보다는 뛰어 노는 것이 우선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4_전래 놀이를 가르친다
축구, 수영, 야구 등 스포츠만 운동이 아니다. 엄마, 아빠들이 어려서부터 하고 놀았던 고무줄놀이, 다방구, 사방치기 등의 놀이는 웬만한 스포츠보다 칼로리 소모량이 훨씬 많다. 요즘 아이들이 잘 모르는 놀이를 엄마가 가르치는 것도 운동량을 늘리는 방법이다.

5_운동을 함께할 친구를 만들어 준다
무엇이든 혼자 하면 금방 흥미를 잃고 하기 싫어한다. 운동도 마찬가지. 엄마나 아빠는 물론이고, 형제 혹은 친구 등 운동을 같이 즐겨 줄 사람이 필수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공원에 나가서 놀고 주중에는 같이 뛰어놀 친구를 엄마가 함께 찾아 주면 아이가 꾸준히 운동을 즐기는데 큰 도움이 된다.



♣ 내 아이 날씬하게 지키는 식사 습관 7

1_식사 30분 전에 물을 한 잔 마신다
물 한 잔이 공복감을 없애고 과식을 막는다. 밥 먹기 바로 전에 마시면 소화 불량이 될 수 있으므로 식사 준비를 시작하면서 아이를 불러 물을 한 잔 먹인다.

2_밥 먹을 땐 텔레비전을 끈다
식사 이외 다른 것에 집중을 하면서 밥을 먹으면 밥 먹는 양이 더 늘어난다. 밥 먹을 땐 텔레비전을 책도 읽지 못하도록 한다.

3_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먹는다
밥을 돌아다니면서 먹으면 더 자주 많이 먹게 된다. 정해진 시간에 먹지 않으면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다.

4_음식은 싱겁게 만든다
매운 음식,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혀를 자극해 적당량보다 더 많이 먹도록 유혹한다. 간은 싱겁게 하고 케첩 등 새콤달콤한 소스의 사용도 자제한다. 카레, 라면처럼 향이 강한 음식은 되도록 삼간다.

5_모든 반찬을 3번 이상 먹도록 한다
고칼로리 음식만 좋아하는 편식은 비만의 가장 큰 원인. 상 위에 올라온 반찬은 모두 3번 이상 먹도록 약속을 정하면 편식 고치는 데 도움이 된다.

6_오래 씹는 반찬을 꼭 준다
식사 시간이 길고 오래 씹어야 포만감을 느끼고 먹는 양을 적당히 조절하게 된다. 천천히 먹도록 습관을 들이고 오징어포, 열무김치 등 오래 씹는 반찬을 하나 이상 올린다. 햄, 동그랑땡 등은 고기를 갈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씹지 않고 넘기게 된다.

7_식사 후 바로 이를 닦는다
치약에는 강한 향과 맛이 있어 미각을 잠시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래서 이를 닦고 나면 아무리 달고 맛있는 음식도 이가 시리고 쓴맛이 나기 때문에 후식 먹는 것을 막는다. 입 안이 개운하면 먹고 싶은 욕구가 사라지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IP : 175.198.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drofld
    '11.7.13 3:09 PM (175.198.xxx.195)

    우와................이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시도해야겠어요....
    굶거나 괜히 비싼 다이어트 식품 알아볼게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ㅋㅋ
    '11.7.13 5:19 PM (122.38.xxx.104)

    재능교사를 통해 보는 재능교육의 사회공헌도에 이어 몸짱글에 댓글까지 스스로 달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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