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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 1만여명 한진중 인근 대치 중 부상자·연행자 속출

세우실 조회수 : 373
작성일 : 2011-07-10 11:50:03




(6신) 경찰, 시민에 최루액 물포 난사·무차별 폭행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6616.html

희망버스 참가자들 "경찰이 넘어져 있는 내 허리를 밟고…"
http://www.vop.co.kr/A00000414600.html






도대체 위에서 지시가 어떻게 내려왔는지 정동영 의원, 이정희 의원에게도 최루액을 뿌렸고

심상정 의원도 연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뿌려진 최루액은 거의 원액에 가까운 정도라고 하지요.

차벽도 잔뜩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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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112.154.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
    '11.7.10 11:54 AM (115.161.xxx.72)

    이기사에 달린 네이트 댓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알바수를 더 늘리거 같아요. 베스트 댓글들과 그냥 댓글들보고 정말 이걸 모라고 설명해야하는건지...

  • 2. 세우실
    '11.7.10 11:58 AM (112.154.xxx.62)

    (6신) 경찰, 시민에 최루액 물포 난사·무차별 폭행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6616.html

    희망버스 참가자들 "경찰이 넘어져 있는 내 허리를 밟고…"
    http://www.vop.co.kr/A00000414600.html

  • 3. 구속
    '11.7.10 12:06 PM (59.10.xxx.186)

    한진 노조는 노사합의하고 다 집에 갔는데
    조합원도 아니고 근로자도 아니고
    민노총 한진 지부장이 쇼하는구나
    뭐 노조비땜에 구조조정 반대는 이해한다마는
    그냥 우습다 국민이 그러니 관심도 없지

    다 구속하고
    최루탄으로 갈겨버려주길

  • 4. .
    '11.7.10 12:13 PM (175.118.xxx.2)

    ㅜㅜ 간밤에 올려진 트위터 보고 너무 마음 아팠다는...
    응원을 보냅니다...

  • 5. 세우실
    '11.7.10 12:50 PM (112.154.xxx.62)

    구속... 당신 같은 사람의 댓글이 왜 없는지 궁금했지요.
    그 말 그대~로 받아두겠습니다.
    당신의 일평생 억울한 일 따위 없이 고이고이 잘 먹고 잘 사시기를...
    당신이 한 말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최루탄으로 갈겨라 어쩌라 하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당신의 그 일생.... 어떤식으로 살아왔는지 능히 보이니 아마 억울한 일 분명히 생길거외다.

  • 6. 구속
    '11.7.10 1:15 PM (124.54.xxx.25)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이건 아니네요.
    당신이 한말 고대로 딩신 자식이 받기를..

  • 7. 세우실
    '11.7.10 1:24 PM (112.154.xxx.62)

    치킨게임인가요?
    예.... 그러하겠습니다. 자식에 자식에 자식까지 예전에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 때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고 거기에 내가 이런 말을 했더니 그 사람들이 너희들에게 전하라더라 받으라더라...
    장담하건데 유언으로 반드시 남기도록 하지요. 그러하니 님도 꼭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의견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꼭 필요한 게 있지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원칙에는 아무리 경찰이라도 최루탄을 함부로 뻥뻥 쏴대지 못하고,
    그럴 정도의 경찰이라면 고용당해 폭력을 행사하는 용역깡패의 만행에도 수수방관하지 말았어야 조금이나마 떳떳했을겁니다. 그리고 또한 어떤 사건이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 그 긴 역사를 대충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서 퉁치고 지나갈거면 막말을 하기에도 쪽팔린 줄 알아야 한다는 것도 그 원칙의 범주안에 들어가거든요.
    어차피 저도 "이건 아니네요"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한 말 그대로 제 자식에게 전할테니 님도 그렇게 하시는겁니다?
    사람한테 최루탄 갈기라는 말 함부로 하신 분이 고작 이런 말 억울하다고 자식한테 고대로 받으라는 말로나 대응하고 참 성정이 쓸데없이 여린 분이시로군요.

  • 8. with(노란꼬무줄)
    '11.7.10 1:28 PM (180.231.xxx.148)

    한진해고자 가족들이 손수접으신 종이배를 보니 그 큰 아픔이 전해져옵니다.
    배만드는 일을 하시던 그 분들에게 또 희망지기 그녀에게 우리는 초한자루 뿐이네요~

  • 9. phua
    '11.7.10 2:00 PM (218.52.xxx.110)

    평창이 가져다 주는 단물을 어쩌면 이리도
    단 한치의 오치도 없이 쪽쪽 빨아 먹는지...

  • 10. 구속
    '11.7.10 2:00 PM (59.10.xxx.186)

    거품에 저주까지
    오직 이명박 까기에 몰두한 나머지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춤추는 세우실

    천안함 사건때 장병 욕보이던 네게
    해줄말은

    네 자신을 알라

  • 11. 세우실
    '11.7.10 2:25 PM (112.154.xxx.62)

    둘 중에 누가 허세이고 누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춤추는지는 보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제가 백날 욕을 쓰건 악담을 쓰건 회유를 하건 설득을 하건 님 생각이 돌아오겠어요?
    사진에 6신까지 나온 기사 내용을 보고도 그게 사실이다 아니다의 수준도 아니고
    최루탄을 갈기네 어쩌네 말을 쓰신 분이 고작 30분동안 생각하신 쿨한척이 이 정도였습니까? ㅋ
    천안함에 대한 제 생각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는 걸 보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시는 건 님 같은데요. ㅋ
    질척거리는 황색의 점성있는 덩어리가 다 된장은 아닙니다.

  • 12. 세우실
    '11.7.11 5:46 AM (112.154.xxx.62)

    구속님 더 이상 레파토리 생각 안나시면 그냥 관심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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