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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보시는 분~

궁금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1-07-07 10:11:10
전 요즘 띠엄띠엄 보기 시작했는데요.
그 호텔 사장? 부부는 ..아니 그 아내는 왜
남편을 싫어하는 거에요?

보니까 자기의 친구를 일부러 호텔에서 일하게 하고
자기 남편이랑 잘 만나게 하려는 의도 같던데
왜 그런거에요?
IP : 112.168.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7 10:13 AM (221.139.xxx.248)

    정략 결혼 했는데 시집살이가 좀 심하고..아이도 안생기고 그러니 이 여자가 이혼은 하고싶은데 그냥 순수하게 이혼은 잘 안될것 같으니 이훈이 바람난것 처럼 해서...
    그렇게 이혼 할려고 그런것 같아요..

    그 타겟을 친구로 잡았구요...

  • 2. 궁금
    '11.7.7 10:19 AM (112.168.xxx.63)

    ...님 그런거에요?
    아예 남편한테 사랑이 없나봐요?

    근데 그 친구는 남편이 있지 않나요?

  • 3. ...
    '11.7.7 10:21 AM (221.139.xxx.248)

    그 친구 남편은 사업하다가 쫄딱 망해서 서류상 이혼하고 외국으로 도피 중이구요..빛쟁이들 때문에..
    그 비비아나 엄마는 갈때도 없고 그러니 그냥 시댁에 와서 살게 된거구요...

    정략 결혼 비슷하게 한거다 보니..그렇게 까진 애정이 없었떤것 같구요..
    그리고 시집에서 같이살면서..
    시어머니가 좀... 심적으로 시집살이를 시키고 아이 도 안생기고 그러니..
    좀 구박 아닌 구박을 많이 받아요...
    저도 둘이 애정이 있었는데 식었는지...
    아예 애정이 없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 부분은 그렇게 자세히 안 나왔지 싶어요..

  • 4. .
    '11.7.7 10:39 AM (125.152.xxx.31)

    어떻게 형제들이 다들 그집 며느리들이랑 얽히는지...

    드라마속 세상은 참 비좁아......

    자꾸....불굴의 쥐며느리 생각나서리....ㅡ,.ㅡ;;;;;

  • 5. ㄹㄹㄹ
    '11.7.7 11:05 AM (124.52.xxx.147)

    너무 현실성없어요. 멋지고 젊은 남자가 왜 35살 먹은 아줌마한테 명품가방까지 선물하면서 대쉬해요. 참 드라마 스토리 너무 뻔해서~

  • 6. 저도
    '11.7.7 11:33 AM (220.80.xxx.28)

    ㄹㄹㄹ 님처럼 생각했거든요.
    재벌집 아들에, 젊고 능력있는 남자가 왜 아줌마한테 꽂혔는지? 남편한테 그리 말하니..
    가진거 다 가졌기 때문에 "사람" 이 보이는거 아니겠냐고...
    그러더라구요.. 아~ 했네요 ㅋ

  • 7. 비비아나
    '11.7.7 12:16 PM (1.110.xxx.137)

    이름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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