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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측 "이지아, 美 이혼은 무효라고 주장"

엥?? 조회수 : 11,152
작성일 : 2011-07-04 16:49:54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704152935234

그니깐 미국에서 이혼은 2006년에 한게 맞고
(이지아측 2009년 이혼주장은 미국 법원 직원 실수라고 이지아측에서 인정)

그런데 미국에서 이혼한거지 한국에서 이혼한게 아니라서
아직까지 혼인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미국에서 이혼한거는 무효다
라는게 이지아측 입장이라는건데;;;

그래서 이제부터 이혼을 전제로 이지아측에서 서태지측에
위자료하고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거로 소송을 변경한다네요

이지아측 주장에 따르자면 정우성이랑 이지아 만난거는 결혼한 상태에서 불륜이 되어버리는거잖아요;;;;
이거 뭐하자는건지;;;
IP : 211.104.xxx.3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1.7.4 4:50 PM (211.104.xxx.36)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704152935234

  • 2. 세우실
    '11.7.4 4:51 PM (202.76.xxx.5)

    그럼 혼인 상태인 채로 정우성과 사귄거고........
    모순의 늪으로 본인이 들어가고 있는데..지금..

  • 3. 엥??
    '11.7.4 4:53 PM (211.104.xxx.36)

    세우실 // 그니까요 이게 무슨 소린지;;;;

  • 4. 어느분 댓글처럼
    '11.7.4 4:56 PM (110.8.xxx.175)

    그럼 미국에서 결혼했으니...서태지는 미혼?????
    이래저래 빠져빠져....늪으로...

  • 5. 좀..
    '11.7.4 4:56 PM (210.221.xxx.88)

    이지아 좀 이상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서태지보다 이지아쪽이 약자고 더 가엾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소송 내용 들으니 잉??하는 생각이 드네요ㅡㅡ;;;; 미저리 같기도 하고;;; 진짜 돈이 목적인건지 그냥 서태지에 대한 집착인건지;;;이해가 안가요

  • 6. 스스로
    '11.7.4 4:56 PM (211.245.xxx.100)

    불륜녀라고 인증 중??? 정우성은 졸지에 개미놈되고????
    위자료는 이지아가 서태지 줘야겠구만...
    고소는 정우성이 해야하지 않음??

  • 7. .
    '11.7.4 4:57 PM (180.229.xxx.46)

    하는 짓 보니깐.... 스스로 꽃뱀이라고 인정하는 꼴....
    정우성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 이런 여자랑 헤어졌으니..

  • 8. 좀..
    '11.7.4 4:58 PM (210.221.xxx.88)

    혹시 정우성하고 열애한 것도 서태지한테 보이려는 쇼였나 싶기도 하구요.. 뭐랄까; 서태지 애정이 전같이 않으니 이혼소송 냈다가 반응없으니 한국와서 연예인하다 반응없으니 정우성하고 연애해도 반응없으니 반은 제정신 아닌채로 자기가 뭔 짓 하는지도 모르고 저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ㅉㅉㅉㅉ

  • 9. 미투
    '11.7.4 5:00 PM (116.125.xxx.48)

    혹시 정우성하고 열애한 것도 서태지한테 보이려는 쇼였나 싶기도 하구요.. 뭐랄까; 서태지 애정이 전같이 않으니 이혼소송 냈다가 반응없으니 한국와서 연예인하다 반응없으니 정우성하고 연애해도 반응없으니 반은 제정신 아닌채로 자기가 뭔 짓 하는지도 모르고 저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222222222222222222

  • 10. 이지아마이~이상.
    '11.7.4 5:02 PM (180.224.xxx.200)

    혹시 정우성하고 열애한 것도 서태지한테 보이려는 쇼였나 싶기도 하구요.. 뭐랄까; 서태지 애정이 전같이 않으니 이혼소송 냈다가 반응없으니 한국와서 연예인하다 반응없으니 정우성하고 연애해도 반응없으니 반은 제정신 아닌채로 자기가 뭔 짓 하는지도 모르고 저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333333333333

    갈수록 이지아가 서태지를 아주 더더더더더더더더 많이 좋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11. ㅋㅋㅋ
    '11.7.4 5:03 PM (125.152.xxx.123)

    그러게요.......참 이상하네요.

    그러면 미국에서 결혼도 무효야되지 않나요?

    이혼만 무효가 되나요?

  • 12. -.-
    '11.7.4 5:05 PM (180.64.xxx.131)

    그것이 아니라, 정우성과 연애하면서 결혼전에 돈을 좀 많이 받아내려고
    비밀리에 소송 걸었습니다.
    비밀리라는 건, 서태지측에 협박하려는 의도였겠지요.
    이렇게 하니 알아서 얼른 돈 내놔라..
    그런데 이게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 법원 직원에 의해 외부로 알려진 겁니다.
    한마디로 협박은 물건너 간 거고 진짜 소송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게 된 거죠.

    그뒤 그냥 접기로 했는데..
    이제는 서태지가 소송을 진행한 겁니다. 확실히 끝을 내려고요.
    이제 정우성도 떠나고 소송에 걸리게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진짜 돈 받아내기 위한 어거지 소송이 시작된 겁니다.

  • 13. 거 참
    '11.7.4 5:08 PM (63.216.xxx.34)

    진짜 지저분한 여자네...소송 조용히 취하하니 뭐니 할때부터 이상타 싶더니만.....저게 도대체 뭔 소리래요? 이젠 뭐 돈 말고는 눈에 뵈는게 없구나...

  • 14. 2006년에
    '11.7.4 5:09 PM (110.8.xxx.175)

    이미 이혼했는데 2011년에 정우성이랑 연애하는게 무슨 쇼예요
    헤어져서 남인지가 아~~옛날인데.. 연애를 하던 말던 서태지가 뭘 해줄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지요..

  • 15. 결론은...
    '11.7.4 5:18 PM (180.224.xxx.200)

    어쨌든 결론은 이지아 많이 이상함.

  • 16. 밝은태양
    '11.7.4 5:19 PM (124.46.xxx.119)

  • 17. 좀..
    '11.7.4 5:20 PM (210.221.xxx.88)

    헐... 만일 애정문제가 아니라 진심 돈문제라면 진짜 무서운 여잔데요;;; 이건 뭐 싸이코패스도 아니고..ㅠ_ㅠ;; 만천하에 얼굴 다 알려진 여자가 진흙탕 싸움(그것도 너무너무 이상한 내용의)걸고 넘어지는거 무서움

  • 18. 댓글중
    '11.7.4 5:34 PM (116.126.xxx.149)

    "기사를 봐도 댓글을 봐도 당췌 이 소송을 왜한건지 알 수가 없네..
    한국의 혼인법을 모욕하고 국민의 일반상식을 혼란에 빠트린 죄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싶네.. "
    웃겨요 ㅋㅋ

  • 19.
    '11.7.4 5:39 PM (110.10.xxx.13)

    참 이상한 여자야.... 게다가 돈독도 올랐어

  • 20. 음.
    '11.7.4 5:50 PM (112.151.xxx.64)

    요번소송의 목적이 좀 우습긴한데. 이지아 좀 안됐어요. 같은여자로서...
    뭐 그녀를 편드는건 아닌데요.

    그동안 숨겨진 여자로 살아왔던 힘듬때문에 억울한맘에 소송걸었는데
    뜻하지않게 알려졌고, 서태지도 끝까지 가보자 하면서 소송하니..
    연예계생활동 불확실해고... 그래서 소송을 계속 강행하는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한때 정말 사랑했던 사이라면서 구구절절 썼던 서태지,
    숨겨진 그녀의 과거에 대해 서태지는 어떤 책임감도 없는건가요?
    앞으로 그녀가 꼬리표처럼 달고 살게될 서태지의 숨겨졌던 여자라는 과거.

    내가 만약 그녀라면 정말 괴롭고 힘들것같아 적어보네요.

  • 21.
    '11.7.4 5:52 PM (112.155.xxx.11)

    한마디로 및힌년이네!

  • 22. 누구편도 아닌
    '11.7.4 6:14 PM (124.195.xxx.67)

    소송을 이지아쪽에서 걸었고
    취하를 원했는데 계속 가게 되었으니
    패소가 아니라 딜을 위해서 혼인 유효를 주장하는 걸로 보여서
    별로 이상하진 않아요

    가정 파탄이 정우성 때문에 난게 아니니
    정우성 문제가 불거질거라 생각은 안했을 거고요

    그런데 숨겨진 여자로 살아와서 억울한 마음에 소송
    은 별로 공감가지 않아요
    이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소송이 나왔다면 그럴지 모르겠지만
    이미 주연급 여배우가 되었는데 굳이 억울한 마음 풀자고 소송을 했을 것 같지는 않고요
    앞으로 따라다닐 서태지의 숨겨진 여자는
    글쎄요,,, 정식 부부인데 소송이 이렇게 희안하게 가지 않았다면
    서태지의 여자였다라는게 동정표를 받으면 받았지 나쁜 꼬리표가 되진 않았을테고
    설령 그렇다해도 소송할때는 알려져서 그런 말들을 정도는 생각했겠죠

    지금 이미지 까이는 이상의 득없이 소송하진 않았을 겁니다.
    더구나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서까지요.

  • 23. 55억소송
    '11.7.4 6:24 PM (117.53.xxx.170)

    이지아는 55억소송중에서 재산분할 50억은 끝까지 가고
    겨우(?) 5억 위자료 소송만 취하했던거죠.

    5억으로 취하했네 가련하네 온갖 쇼를 다하고
    정말 어메이징 더러운 뇨자

  • 24.
    '11.7.4 6:25 PM (221.139.xxx.8)

    저위의 어느분은 법원직원이 신인줄 아시나봅니다
    두사람 다 이름이 본명으로 서류가 접수되어있는데 어찌 알고 기자에게 알렸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될경우 뻔히 소문낸 사람으로 지목되면 본인신상에도 문제가심각해질텐데 그런일을 하겠습니까
    전 아무래도 소문낸 당사자는 그당시에 나왔던 그게 맞지싶네요

    그건그렇고 이지아측 계속 악수만 두네요
    법적으로 저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면 외국에서 결혼 한 사람들이 한국에서 혼인신고안하면 법적인 총각 처녀겠군요
    이지아측은 그럼 그때당시 결혼할때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는 이야긴가요?
    그러지않고서야 저렇게 주장할수가 없는거 아닌가요?

  • 25. .
    '11.7.4 7:00 PM (119.161.xxx.116)

    이지아와 친정 식구들이 모두 돈이 궁해졌나보군요.

  • 26. ...
    '11.7.4 9:39 PM (121.134.xxx.245)

    이지아, 변호사들한테 말린듯 합니다~

  • 27.
    '11.7.4 9:49 PM (125.141.xxx.167)

    바보인가요?
    미국에서 한 이혼이라서 한국에서는 무효라면
    미국에서 한 혼인은 한국에서는 무효 아닌가?

  • 28. 호랑
    '11.7.4 11:30 PM (218.145.xxx.34)

    찾아보니까 법무법인 바른..이수영 정범진 이혼에서 정범진측 변호사네요. 이수영쪽은 가사사건 여자 변호사구요.....역시 국내 로펌 2위 바른.... 미국 한국 혼인법에 앞으로 올인 할건가 봐요

  • 29. 2222
    '11.7.5 12:07 AM (211.44.xxx.175)

    "기사를 봐도 댓글을 봐도 당췌 이 소송을 왜한건지 알 수가 없네..
    한국의 혼인법을 모욕하고 국민의 일반상식을 혼란에 빠트린 죄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싶네.. " 22222222

    변호사들이란 게 참.....................

  • 30. 어떻게든
    '11.7.5 1:26 AM (112.155.xxx.72)

    서태지한테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런 어처구니 없는 소송을 법정으로 가져가 준 변호사들도 같은 부류네요.

  • 31. 전 이지아가안됐어요
    '11.7.5 2:07 AM (118.46.xxx.27)

    그게 제 생각이예요.
    물론 이지아가 계속 악수를 두고 있다고 봅니다.
    이지아에겐 현명하게 조언을 해줄 사람이 없는건지.
    애초에 서태지 같은 사람하고 결혼한 것부터가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서태지가 한국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걸출한 인물이라고들 그러고
    십대들의 문화대통령이라고 해도
    서태지의 여러 범상치 않은 행동을 두고 볼때 그는 일반적인 배우자로서는 낙제점입니다.
    더군다나 제3자인 제가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은
    자신의 배우자를 남들에게는, 세상에는 정부취급을 하고
    이름없는 여자로 살게한 것이예요.
    배우자로서 최소한의 인간적인 배려가 결여된 겁니다.
    왜 이지아가 그런 말도 안되는 몰상식한 대접을 견디었었는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이었는데
    마침내 이지아가 그것을 종식시킨 건 잘한 일이었다고 봐요.
    어떤 사람이라도 배우자에게 그런 대접을 할 권리도 없습니다.

    저는 최고의 사랑을 그동안 한번도 보지 않고 있었는데
    하고 82에서 말씀들을 하셔서 대강 줄거리는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쩌다가 우연히 딱 한번 봤는데
    그게 공효진이 무슨 맛집 프로그램때문에 음식점에서 분장 다 하고 스태프들과 기다리다가
    독고진이 자신의 이상형이 누구인지를 말하는 프로그램을 봅니다.
    우리가 독고진과 구애정의 사랑에 감동받는 이유는
    그들의 사랑이 대중들에게 알려져서 대중의 인기로 사는 연예인으로서는 큰 손해가 날것임을 알면서도
    자신의 사랑에 진지하게 대하는 자세 때문이거든요.
    그런 점에서 서태지는 과연 제정신인가 싶어요. 저는.
    그런 세월을 왜 이지아가 견디었을까.. 이 점도 제가 오래 생각해 봤지만
    제가 이 사건이 있기 전에는 이지아라는 연예인 자체를 모를 정도로 무식해서
    아직 완전하게 판단이 서지는 않아요.

    정우성하고의 관계는..
    제 생각에는 이지아와 정우성은 사랑을 했었다고 봐요.
    그들의 사랑이 진지해짐에 따라 이지아는 자신의 과거를 정우성에게 말해야 할 단계라고 느꼈을것이고
    정우성은 사실을 알고는 아마 기절초풍 했겠지요.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알고 정우성이 이지아 옆을 지키기는 아무래도 무리였던가 싶네요.
    이점에서 저는 정우성을 하나도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누구라도 버거운 일이었을 거예요.
    결과적으로 이지아는 정우성도 떠나고,
    그때 쯤 해서 이지아는
    서태지하고는 그 오랜 세월 숨겨진 여자처럼 살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법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정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제가 이지아라면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지만,
    어쨌든 저는 이지아가 안 되었어요.
    이지아가 태왕사신기인가에서 그렇게 연기를 잘했다고들 하던데
    서태지 너 잘먹고 잘 살아라.. 그냥 싹 무시하고 연기자로서 충실히 살아나갈 것이지..

  • 32. ah
    '11.7.5 2:48 AM (211.246.xxx.20)

    너무 감정이입하시고 팩트 이상까지 나가신거 아니에요 윗분?
    미국에서는 아는 사람 알았다고 하던데 그게 이지아인걸 몰라서그렇지 뭐 가둬두고 산것도 아니었고요

    그리고 법원서류제출과정에서 알려지는 경우 실제로 많고
    이지아 본명은 몰랐겠지만
    72년 정현철 이라면 저도 서류 한번 다시 들여다봤을거에요
    서태지 팬들 중에 서태지 주민등록번호 아는 사람 많대요. 번호 몇개 안들어가고 엄청 쉽다더만요.

  • 33. ah
    '11.7.5 2:51 AM (211.246.xxx.20)

    이지아가 왜 그런 정부취급-_-; 을 견디었는지는 알려지지않았고요. 견뎠는지 정부취급을 했는지 그것도 상상일 뿐이고. 그냥 헐리웃 연예인들 하듯 비밀결혼 한 거 아니었나요? 실제 결혼생활 5-6년?
    본인도 비공개비밀결혼에 동의한 거라는 게 제일 설득력있지않겠어요?
    서태지가 뭐라고 사람을 정부 취급씩이나 합니까.

  • 34. ^^
    '11.7.5 3:56 AM (222.236.xxx.117)

    전이지아가안됐어요님...
    뭐 이지아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는 전적으로 님의 영역이라 뭐라 할 말 없구요...
    근데 사실관계를 파악함에 있어 시간순서부터가 잘못되어 있네요. ^^
    너무 이지아에 이입되셔서 사실자체보다 픽션이 너무 가미된 것을 사실이라 여기시는 듯...

  • 35. ...
    '11.7.5 8:48 AM (180.71.xxx.24)

    서태지 팬이 아니지만 이지아 악수를 둔다고 봅니다. 이혼은 이혼이고 배우로서 살아야 하는데 적당히 덮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미 사그러진 일인데...
    맨처음 서태지 총각행세 한다고 했을 때 전 그 행동 이해되던데... 외국 나가 살다가 외국에서 결혼했고 누가 물어봤다면 모를까 갑자기 나 결혼했어요. 그럼 울 나라 기자들 총출동할거고... 거기서 조용히 주변사람이랑 산건데... 지인들에게 안 알린건 솔직히 이해 불가..
    이지아가 왜 그러는건지는 나중에 알게 되겠지요. 지금으로선 많이 불리해 보이네요.

  • 36.
    '11.7.5 8:56 AM (115.143.xxx.59)

    질이 안좋은 여자네요.이지아

  • 37. 욕 먹을 사람
    '11.7.5 9:15 AM (124.54.xxx.17)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지아만 일방적으로 매도할 일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직 학생인 풋풋하고 꽃같은 여자 데려다가
    숨겨진 여자로 살게 하고----.

    찌질하게 헤어져서 소송 벌어지니
    비싼 변호사에 언론플레이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최소한 이지아만 욕먹을 일은 아닌 듯.

  • 38. ..
    '11.7.5 9:30 AM (218.235.xxx.53)

    ㅣ지아 친정이 어렵나요? 완전 구걸로 보여요. 돈좀주세요~~~ 하는..
    도대체 이지아 뒤에 누가 있는건지 궁금해집니다

  • 39. ..
    '11.7.5 9:52 AM (121.151.xxx.74)

    헉 이지아의 주장처럼 이혼이 무효면
    이후 서태지는 정우성 간통으로 고소해야하나요?

  • 40. 아침부터
    '11.7.5 9:58 AM (180.65.xxx.136)

    욕나오네
    지가 지손으로 2006년 이혼서류 접수했다고 이혼했다고 온갖 불쌍한척 스타에게 이용당하고 버림받은 녀자인척 다 하더니,미국에서의 이혼은 한국에서는 무효라고?
    그럼 미국에서 결혼하고 미국서 이혼한 모든부부들은 한국와서다시 부부로 살아야되고,호적정리해야되겠다 이 ㅁ ㅊ ㄴ 아

  • 41. ㄷㄷㄷ
    '11.7.5 11:45 AM (125.142.xxx.231)

    어쨌거나 이지아는 이번 일로 이상한 여자가 되어버렸어요..
    이지아 주장대로라면 혼인 상태에서 정우성 사귄게 되고..
    스스로도 혼란스러울것같아요..그 정황 본인들만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웬지 안됐어요..

  • 42. 이지아언니
    '11.7.5 11:57 AM (117.53.xxx.170)

    가 중학생 이지아를 서태지에게 소개시켜줬다고 하던데
    서태지가 일부러 접근(?)한것도 아니고, 그럼 이지아 언니가 제정신인건지?

    내생각엔 부인이라서 돈을 마구 써다가 점점 더큰돈을 달라 떼쓰다 안주니
    2006년에 지손으로 이혼을 거행하여 거액의 위자료로 뜯어내고,
    돈이 다떨어지니 또 이혼해서 뜯어내려는

    최희진씨같은 부류인듯

  • 43. 모순덩어리
    '11.7.5 12:12 PM (175.196.xxx.53)

    참으로 앞뒤가 안맞는 말만 늘어놓고 있네요..이유가 궁금..

  • 44. gg
    '11.7.5 12:53 PM (121.172.xxx.131)

    미저리 기질이 있는 여자애가 이제 돈독까지 든 거 뿐. 22222222

  • 45. .
    '11.7.5 2:39 PM (180.229.xxx.46)

    어차피 서태지랑 살게 되면 숨어서 지낸다는걸 다 알고 결혼해 놓고 이제와서 ...ㅎㅎㅎ
    솔직히 그당시 서테지가 얼마나 유명했던 사람인데...
    게다가 이지아랑 결혼할려고 팀까지 해체했던 사람임..

  • 46. 이 기사는
    '11.7.5 3:16 PM (210.93.xxx.125)

    서태지측의 언플로 알고있어요
    이런식의 기사에대해 이지아 소속사측은 유감표명했구요
    양쪽기사 잘 읽어보세요

    너무 어린나이에 인간성 안좋은 녀석에게 올인했다는 치명적인 실수를 극복하고 잘 살기 바랍니다.

  • 47. 뇌내상상
    '11.7.5 3:58 PM (211.246.xxx.44)

    언플이라... 혼자만 알고 계세요 ㅎㅎ 언플은 이지아쪽에서 더 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요 뭐 ㅎ

  • 48. ..
    '11.7.5 4:20 PM (203.192.xxx.113)

    이지아 소속사 기사보니까 미국 이혼 무효라는 걸 뒤늦게 알았다고 되어 있던데요. 그래놓고 원만한 합의를 바란다니. 푸하. 즉 미국에서 한 이혼은 무효다, 원만한 합의 - 즉 위자료 주면 다 접고 끝내겠다.. 이런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서태지측 기사가 맞는데 언릎은 무슨 언플이에요? 이제 돈독만 올랐네요.. 서태지가 대단했긴 했지만 참 나 여자 보는 눈은.. ㅎ 실망이에요.ㅋㅋㅋ

  • 49. ...
    '11.7.6 10:55 AM (175.118.xxx.89)

    미국 이혼 후에도 사실혼관계 유지한 것 같아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전 이지아가 완전 서태지에게
    이용 당한것 같아요. 활동 복귀한다고 배우자 유기하고 (동의가 있다해도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요?) 한국에서 같이 하기 위해 소리없이 이혼해주고
    (그때 미국법으로 이혼하면 왕창 뜯어낼 수 있었는데 조용히 이혼한 것 보면 모종의 합의나 이해가 있지 않았겠어요.)
    그리고서 자기는 정말 사랑해서 어린나이에 서태지와 같이하기 위해 그의 편의와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결혼하고 또 이혼해 줬는데 이제 진짜 헤어지게 되었다고 쓰다버린 부속품처럼
    냉정하게 배척 당한다면 정말 너무 화가 날 일 아닌가요. 수년 동안 그래도 서태지의 부인이자
    가족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만약 또 그렇다면 저런 이혼은 일종의 사기이혼 아닌가요?
    또 서태지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결혼하면 일대일 남자 대 여자지, 대중들은
    너무 심하게 서태지 편을 드는것 같네요. 마치 시집식구나 남편 절친들 마냥 말이에요.

    뭐 하긴 저도 속사정을 다 아는건 아니니까 완전 소설을 쓰고 있는건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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