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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잘 칠수 있게 되는법이 궁금해요
나름 부분연습의 중요성 정도 깨치고 있는 중이고..피아노가 하고자 들면 끝이 없겠구나 하는것도 느끼고 있는 중이구요..
근데 그래도 실력이 느는 법 이런거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그리고 체르니 100은 바이엘보다 책이 더 단조로운 패턴이랄까 해서 슬슬 지겨울려고 하는데 체르니 30 교재는 어떤건가요?
이름도 이쁜 소나티네는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무난하게 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1. 그
'11.7.4 4:49 PM (58.148.xxx.12)지겨움을 넘어서야 잘 치게 되세요..보통 체르니30때 지루함을 느끼는데..... 연습밖엔 없죠..
악기는 요령이란게 없는것 같아요2. ..
'11.7.4 4:53 PM (119.67.xxx.251)예전엔 소나티네는 체르니 30 들어가면서 같이 쳤어요.
소나티네 별로 어렵지 않아요.
피아노 좀 친다 소리 들으시려면 최소 체르니 30은 마쳐 주셔야하고
잘 친다는 체르니 40 까지는 쳐 주셔야...ㅎㅎㅎ3. 연습쵝오~!입니
'11.7.4 4:53 PM (180.68.xxx.155)악보보기는 책읽는것처럼 들여다보시면 됩니다.
악보 한마디 한마디 이음줄 마다 프레이즈 마다(음악적 단락 ..)꼼꼼ㄹ히 들여다보시고 머리속으로 손으로 건반을 친다고 생각하시면서 눈으로 악보 보는 훈련을 하시고요~
하농은 기본입니다..
특히4,5번 손가락이 많이 뭉쳐 당기는데;;갸들을 아주 원활하고 힘이 들어가지 않고 옥구슬 처럼 스케일(음계)를 치려면 하농 연습 쵝오입니다^^;;;;(최고보다 더 최고가 쵝오입니다 ㅋㅋㅋ)
레가토 주법으로 치다가 정확하게 스타카토를 치시되 손가락을 많이 세워서 치는 느낌으로 처음에는 천천히..잘되면 빠르게;;;도전하시고.(그담에 앞붓점 뒷붓점 이렇게)
손목 팔목 어깨순으로 릴렉스가 되셔야 합니다.
편안하고 힘이니 긴장이 되면 안된답니다^^~
위의것들을 매일 연습을 많이 하시면 어느순간에 건반 터치며 느는게 귀에 들리실꺼에요~
주부시니가 2시간정도만 연습하셔도 충분하시고~1시간이라도 하농 체르니 연습하시고..
소나티네는 소나타 형식의 작은 형식입니다..길어야 3악장까지 있죠~
난이도가 쉽고 재미있고..100번부터 보통 진도가 들어갑니다..
요즘 난이도별로 아주 상세하게 나누어져 왕 초보도 소나티네 곡을 칠수있게 해놓은 데가 있어요~
물론 앞부분 곡들은 조금 난이돠가 많이 쉽지만 곡 자체의 구성이나 짜임새 등을 한눈에 보기 쉽게 배울수 있어 너무 좋네요~
소나티네만은 어드벤쳐의 소나티나 시리즈(1권 부터 3권까지 있음)를 권해드립니다^^~4. 그
'11.7.4 4:58 PM (58.148.xxx.12)맞다 윗님말마따나 쉬운 소나티네 번호부터 시작하세요,, 7번이었던가가 보통 젤 먼저 치고 1번,, 4번??..등 5번은 저의 첫 콩쿨곡인데....것도 쉬운편...아..향수에 젖네^^ 피아노를 처음 치게된 계기가 초2때 앞집언니가 치는 8번곡에 완전 빠져서...엄마를 반년 졸라 학원등록했다지요~~^^
5. 연습뿐
'11.7.4 5:14 PM (116.120.xxx.126)연습만이 살길인거 같아요....매일 1시간이라도 꾸준히 하시구요....몸에 힘이 들어가면 힘들어서 오래 치기 힘드시니 릴렉스 하셔야하구요...근데 릴렉스 참 힘들더라구요...그 느낌만 알면 쉬운데..체르니 30번도 좀 지겹긴하지만 소나티네랑 같이 치심 괜찮을거 같아요..소나티네는 번호순대로 안치고 쉬운거부터 골라서 치곤해요..
6. ^^
'11.7.4 6:13 PM (125.143.xxx.162)연습에 장사없죠..
연습이 지겨우시면 악보를 소리내어 읽으세요
(그냥 국어책 읽듯 하는게 아니고 음높이 박자 맞춰가며 읽으세요)
어느순간 실력이 늘어 있을거예요7. ㅠㅠ
'11.7.4 10:33 PM (119.206.xxx.115)원글님...딱 접니다..
체르니 30번 치고 있구요
하농 열심히 치다가 쉬고(?) 있구요
소나티네...모르고 1번부터 치다가 너무 어려워서...ㅠㅠㅠ 잠시 쉬는중에
댓글처럼 쉬운거 부터 골라 쳐야한다고 해서...이제 조금씩..
정말 어려워요..저는 혼자 독학하거든요
아는분께 전화로..또는 싸이에 그분이 쳐서 올려주면 보면서 들으면서
정말 정말 어려운데 이게 꾸준히가 정답이예요
지겨울정도가 되어가면 어느순간 단계가 올라가 있고...
저는 찬송가 4부 반주가 하고싶어서 혼자 하는중이거든요
그저 묵묵히 무식하게 하루에 정 지겨우면 30분이라도
잘되는 날은 2시간...어쨌든..정말 지겨운날은 패스..
근데 찬송가 4부가 정말 어려운데 어느순간 한곡은 완성...희열을 느끼죠
물론 남편이 옆에서 서있으면 4부 안되요..
가끔씩..내가 무슨 영화를 본다고 이짓을 하나..싶다가도...하여간 하고있답니다..
사십 후반인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