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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한지 한달 째.. 제가 이 일을 잘 할수 있을까요 ??

...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1-07-03 02:17:38
일단 제 성격은

말  한마디도 안하고 살 수 있고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말빨 정말 없고..
그런 유형의 사람이에요

취직한지 한달째 인데..맡게 된 업무가
상담 업무를 맡게 되었어요..

영업사원이  영업해온 예정 구매자에게   천천히 설명해주고 판매를 유도하는일..
전화상으로요 ..

한달재 인데..
저보고  상담 못한다고.. 상사가 대놓고 모라고 해서요 ..

저는  제가 말을 못해서 버벅거린건 사실이지만 불친철 하지는 않았거든요 ㅠㅠ..

제가 이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
IP : 175.119.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드림
    '11.7.3 4:35 AM (123.213.xxx.101)

    일단은 취직 취업 축하드리고
    저두 무쟈게 내성적인데 전화로 응대하는 건 얼굴 안보고 하는지라
    정말 무쟈게 잘해요
    자꾸 움츠려들지말고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고 그상품에 대해 좀 더 파고들어 숙지하시고

    용기를 가지세요 아자아자 홧팅!!!!!!!!!!!!!!

  • 2. 어젠가
    '11.7.3 4:38 AM (116.34.xxx.67)

    김국진이 나와서 강연(?)하는걸 봤어요. 내가 과연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지례짐작으로 포기하지 말라고 하네요. 김국진씨도 처음에 정극 도전할때 본인은 안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엔 해냈답니다. 저도 원글님같은 성격이지만 또 이런 성격들이 의외로 대담할때도 있고 ㅎㅎ 말은 자꾸 하면 늘잖아요?? 처음부터 잘하면 그게 이상할거 같아요 ^^ 친절하다고 하시니 시간만 좀 더 지나면 인기폭발이실듯. 힘내세요 홧팅~

  • 3. ..
    '11.7.3 7:44 AM (175.210.xxx.243)

    예정구매자에게 회사제품에 대해 설명해주고 판매를 유도하는 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회사제품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게 우선일것 같은데 제가 상대회사라도 상담자가 그 제품에 대해 잘 모르고 있거나 버벅거린다든가 하면 신뢰성이 좀 떨어져보여 제품구입을 좀 꺼리게 될것 같아요.
    제품 설명에 대한 것을 잘 숙지하시고 좀 더 자신감있고 밝은 목소리로 응대하실수 있도록 연습 많이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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