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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

파.블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11-07-01 08:53:37
전 이슈 있을때나 궁금해서 한 번 둘러나 보는데

파워블로거들의 글들 보면 완전 자뻑모드에 이웃을 가장한 장사치라는 게  눈에 확 들어 오던데

그 블로거에 상주하시는 분들은 그런 판단이 잘 안되시나봐요.

익숙함에서 오는 믿음인가요?

어쩌다 가도 그 손발이 오그라드는 미사여구 하며 우리 이웃님들~ 하는 ㅠㅠ  딱봐도 장사치구나. 싶은데..



제가 매일 들어 오는 82에 대한,  82 장터는 그나마 좀 나을 거다 하는 막연한 신뢰감도 비슷 한 건지 ㅠㅠ

IP : 121.168.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1.7.1 8:57 AM (125.131.xxx.32)

    82장터는 왠지 직거래 같아서 더 저렴할 거라 믿는 것이나
    블로그 공구 신뢰나
    다 거기서 거기죠.

    장삿글에 부지런히 댓글달며 하악하악 하는 건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취향인 것 같고요.

  • 2. .
    '11.7.1 8:59 AM (211.196.xxx.39)

    그 제품 공지글 한번 보세요.
    메모란에 누가 다시 한번 보라고 올려 놓아서 보았는데요
    3천대나 팔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황사 방사능 먼지 등등 동원 할 수 있는 것은 다 동원해서
    그 물건 안 사면 도무지 음식을 해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다 들더이다.
    그 블로거에게 순진하게 넘어가서 물건 산 사람들이 참 답답하다는 글이 자꾸 올라와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저 같아도 쌈지돈 털어서 사고 말았을 것 같아요.
    가서 한번 읽어 보세요.
    내용이 정말 끝내 줍니다.

  • 3. ㅇㅇ
    '11.7.1 8:59 AM (211.237.xxx.51)

    무슨 물건을 사든 제품명 모델명 인터넷 검색해서 최저가로 사는 방식이 익숙한 저로서는
    (지시장 svip네요;;; )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구매방식이네요;;
    돈들이 그렇게 많아요? 파워블로거인가 하는 사람들 살림에 보태주게?
    다들 먹고 죽을돈도 없다 하는데 다 거짓말~!!
    백화점도 넘쳐나고 파워블로거는 몇억씩 벌고 세상은 요지경 ㅎㅎ

  • 4. .
    '11.7.1 9:08 AM (211.196.xxx.39)

    ㅇㅇ님, 님처럼 검색해서 비교해서 사는 분들이 많아져서인지
    이번에는 아예 공구용 다른 모델을 따로 만들어서 팔았나 봐요.
    그러면 제품 사양이나 설명이 아예 다르니까 기능적으로 세밀한 차이를 발견 하는 눈이 없는 한은
    가격 비교도 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적어도 이번 그 제품은 공구용 리미티드 제품이었다네요.
    그래서 더 난리가 나 있는 거예요.
    그 블로그 한번 가 보세요.
    게시판에서 보고 듣는 내용과 또 다른 안타까움을 줍니다.

  • 5. ..
    '11.7.1 9:09 AM (211.198.xxx.52)

    글은 번지르르하게 혹하게 잘 써놨던데
    쭉 몰아서 게시글을 읽어보니
    비슷한 패턴이더군요.
    야시장이나 축제에서 뜨내기 장사꾼이 중소기업 물건이라며
    끝내주는 말빨,시연으로 물건을 파는거와 비슷한것 같아요.
    한발 물러서서 보면 혹할것도 없어요.
    공구 물건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분들은
    현금영수증은 받았나요?

  • 6. ㅇㅇ
    '11.7.1 9:21 AM (211.237.xxx.51)

    아무리 공구용 다른 모델을 팔았다고 해도..
    대략 보면 비슷한 제품이 보이지 않나요?
    몇만원대도 아니고 몇십만원대의 물건을 사면서;;
    비슷한 모델명 검색도 해보고 그러고 사는데..
    암튼 앞으론 다들 따져보고 구매하고 약간은 좀 의심도 해보는;;;
    그랬으면 좋겠네요

  • 7. 이번일
    '11.7.1 9:23 AM (58.231.xxx.62)

    이번일을 계기로 모든 제품 구매시에 신중에 신중.검색에 검색을 해보고 사야겠네요.

  • 8. ....
    '11.7.1 9:24 AM (221.139.xxx.248)

    꼭... 가셔서 이사람 글을 한번 읽어 보세요..
    방사능 때문에 잘 알지도 못하는 방사능때문에 사람들이 공포에 떨때 깨끄미로 어떤 포스팅을 해 놨나... 꼭...가셔서 직접 눈으로 확인 꼭..한번 해 보세요...

    정식 시험 결과서만 없을 뿐...
    정말 깨끄미 돌리면 방사능 없어 질것 처럼 좔좔좔 어찌나 말을 잘 써놨는지.
    꼭 한번 보세요..

    맞아요.. 이 블로거가 어찌 보면 중간 업자가 맞지만..
    근데 ..정말 이 블로거 이 기계에 대해서 정말 구구절절 어떻게 포스팅 해 놨는지..
    꼭..한번 봐보세요..

    정말 기가 차요..

  • 9. 음..
    '11.7.1 9:28 AM (122.32.xxx.10)

    아주 오래전에 이웃이었다가 블로그가 홈쇼핑 전단지가 되는 거 보고 접었는데
    깨끄미 사단이 나고 난 다음에 처음 가봤어요. 아주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아예 이 공구에 대한 게시판이 따로 있고, 올려진 글을 보니 뭐라고 할 말이 없어요.
    정말 번지르르하게 잘 써놨더라구요. 그냥 주부들도 그렇지만,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거나 한 사람들은 그냥 혹하게 써놨더라구요. 자기도 잘 알지도 못하는 기곈데...
    저런 짓 하는 사람들은 정말 처벌 받아야 한다 싶더라구요. 너무했어요.

  • 10. 약장수...
    '11.7.1 9:49 AM (175.121.xxx.58)

    현대판 약장수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1. 그게..
    '11.7.1 10:29 AM (211.238.xxx.153)

    저도 베비로즈 2년정도 가끔 들어가고 그랬는데
    다짜고짜 공구부터하면 안사죠
    첨엔 요리, 일상생활, 가사에 필요한 정보 등등 그런걸 올리면서 믿음을 쌓은 후에..
    살림 잘하는 사람이 강추하는 제품이니 믿을수있다는 생각에 사게 되고 그렇게 됩니다
    저도 첨에 몇가지 공구 참여했다가 살림정보보다는 공구가 더 늘어나면서 잘 안들어가게 됐지만
    공구가 좋은제품 알리고 저렴히 살수있는거라고 순수하게 믿었던 내가 잘못이라고 하기엔
    긴 시간을 들여 사람들을 현혹시킨 블로거 탓이 크다고 생각해요

  • 12. //
    '11.7.1 12:47 PM (124.52.xxx.147)

    집에서 블로그로 장사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매장을 오픈했어요. 그런데 블로그 이웃이라면 어떤 여자분이 매장에 놀러오셨대요. 말 그대로 정말 이웃사람처럼요. 와서 식사도 얻어 드시고 차도 얻어 드시고..... 결론은 장사하는 입장에서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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