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불굴의 며느리 재미있지않나요? ㅎㅎ

나도며느리다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1-07-01 07:46:55
IP : 218.238.xxx.1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 7:50 AM (95.117.xxx.33)

    그 총각 멀끔하니 멋있죠....
    뻔한 스토리 같은데. 저도 매일 보고있어요
    그 재미로 하루하루 사나봐요 ㅋㅋㅋ

  • 2. 나도며느리다
    '11.7.1 7:50 AM (218.238.xxx.116)

    그리고^^ 첫째며느리 넘 한다싶지않나요?
    이훈 좋은 남편같던데....
    일부러 바람피게 상황 만들어가는것같아요.
    그 분 사정도 딱하지만..

  • 3. ,,
    '11.7.1 7:53 AM (116.36.xxx.51)

    바람피운거 약점잡아서 이혼해서 돌싱 되고시퍼한거 같아요
    그 두분 정략결혼이고 사랑없이 결혼해서 우울하게 결혼한듯...
    그 총각이 채림 여동생이고 신기생뎐 오진암....오진암은 마마보이=찌질이였음

    그리고 한국드라마 너무 뻔한 스토리222222222222222222
    그래도 재미있어요 재미있으니 작가들도 피디들고 뻔하지만 믿고?쓰고 만들겠죠.ㅎㅎ

  • 4. 헤로롱
    '11.7.1 8:07 AM (122.36.xxx.160)

    영실이와 신우 나올땐 마구 설레이고 두근거려요.
    그나저나 그 쇼핑호스트 어찌나 얄미운지 목발을 발로 탁 쳐버리고 싶어요.

  • 5. ㅠㅠ
    '11.7.1 8:36 AM (152.149.xxx.1)

    저두요~~
    전에 다른 82님들이 불굴의 며느리만큼 남주-여주가 안어울리고 몰입안되는 드라마도 없다고 하셨었는데 저는 대리만족 하면서 봐요 ㅠㅠ
    다만 이훈 와이프는 남편 착한것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이훈 보면 안쓰러워요~

  • 6. 저도
    '11.7.1 8:55 AM (147.46.xxx.47)

    재밌게 보고있어요.홈쇼핑 상담원들 나오는거보니..회사 다닐때 생각도나고 그런곳에 청일점 하나 있으면 얼마나 인기폭발인지..총각이랑 말만 나눠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너무 현실감있게 잘 그려낸거같아요.

  • 7. ㅇㅇ
    '11.7.1 8:55 AM (211.237.xxx.51)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비주얼이 어느정도 스토리가 되야 몰입이 되죠;
    신애라씨 그 역할에 그 비주얼은 아닌듯 ㅠㅠ
    상식적으로 그 총각이라는 애가 (요즘 총각이라고 부르는 아줌마는 또어딨담;;;)
    신애라를 여자로 좋아할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이모 같은데..
    누나도 아닌 이모.. 게다가 어디 많이 아파보이는 안색 ㅠㅠ

    개인적으론 신애라씨 좋아하지만 드라마는 어차피 드라마라는걸 알고 보기때문에
    배역에 더 녹아드는 연기자를 캐스팅 해야 하는데... 신애라 그 채림동생 조합은
    정말 개연성 떨어져요;

  • 8. 밍밍
    '11.7.1 9:02 AM (112.164.xxx.118)

    불굴의 쥐며느리~ 문노가 꾸준히 홍보 해주던데..ㅋㅋ 재미있나보네요^^

  • 9.
    '11.7.1 9:09 AM (175.124.xxx.85)

    비비아나로 나오는 말잘하고 귀여운 아역 배우가
    박 아나운서 막내딸.........이란건 다들 알고 계시죠?
    붕어빵 매일 보면서도 저런 깜찍한 아이는 오데서 온겨? 했답니다.
    말도 잘하고 어찌나 대견한지 ㅋㅋㅋ

  • 10.
    '11.7.1 9:13 AM (210.90.xxx.75)

    이딴 엉터리들마를 재밌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네요.
    전 그 시간대 드라마는 아예 안봅니다..KBS케막장이나 무개념들마는 예전부터 안봤고 MBC도 거기가 거기죠..차라리 뉴스하기 전까지 아이들과 공부하거나 음악 듣거나 하네요..
    당최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 잘난 총각이 돌싱도 그런 쭈구렁바가지 아줌마에게 빠지다니요..
    너무 너무 사실성이 떨어지고 집중이 안되어요...
    윗분말처럼 비주얼이 해도 해도 너무 안나오는 그룹...
    전에 유호정은 그나마 줄거리도 개연성이 있고 유호정 자체도 이뻐서 그냥 저냥 봐주었는데..
    작가가 개념을 말아먹은듯...아줌마들은 그냥 아줌마와 재벌 총각 엮는 드라마라면 침 질질 흘리면서 보는줄 아나봐요..

  • 11. ...
    '11.7.1 9:28 AM (36.39.xxx.184)

    직장에서 동료한테 총각~~총각~ 말도안되는호칭...ㅜㅜ

  • 12. ㅎㅎ
    '11.7.1 9:29 AM (58.239.xxx.155)

    저는 한번도 안봤는데요..
    우리애들 너무 좋아하는 몽땅 내사랑에서 집사가 좋아하는 불굴에 쥐며느리보니 한번 보고 싶던데요

  • 13. ..
    '11.7.1 9:29 AM (222.233.xxx.161)

    스토리나 대사 오글거려도 이따금씩 시간때우기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ㅎ

  • 14. 저도
    '11.7.1 9:43 AM (147.46.xxx.47)

    문노가 쥐며느리 홍보?이게 뭔소리지...하다가 ㅎㅎ님 글보고 알았네요^^
    몽땅내사랑 집사가 욕망의 불똥 다음으로 홍보하는 드라마군요.ㅋㅋㅋㅋ

  • 15.
    '11.7.1 9:43 AM (222.117.xxx.34)

    재밌어요...유치하지만 즐겨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비비아나 너무 귀여워요...얘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어쩜 그렇게 이쁘게 생겨가지고 말하는 입도 이쁘고..

  • 16. 아니아니
    '11.7.1 10:00 AM (123.248.xxx.60)

    저 위에 두 분... 채림 여동생이 그 총각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씀...?? ㅎㅎㅎ

  • 17. 정말
    '11.7.1 10:02 AM (119.206.xxx.115)

    드라마 끊어야지...
    왜 이혼하면 돌싱에게 총각들이 목메는지...

  • 18.
    '11.7.1 10:37 AM (175.196.xxx.22)

    신애라는 아무리 봐도 서른 넷으로는 안 보여요.
    마흔하나둘 정도?
    그리고 직장에서 동료를 보고 총각이라니요.ㅎㅎㅎㅎㅎ

  • 19. 210.90.31
    '11.7.1 11:00 AM (218.238.xxx.116)

    교양있는척하지마세요!
    글에서 무식이 뚝뚝 흐리네요.
    뭐 내용은 다 알고있구만 ㅎㅎㅎ
    82하지말고 인성과 교양이나 쌓으세요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042 쌀벌레 땜에 미치겠어요 6 ... 2011/06/09 937
656041 장아찌 or 엑기스 4 매실의 계절.. 2011/06/09 414
656040 저축은행을 두 곳 이용하고 있는데요. 7 궁금 2011/06/09 870
656039 우리 님들은 얼마만에 치석제거를 6 치석제거 2011/06/09 1,150
656038 부분가발을 하고싶은데... 3 가발 2011/06/09 633
656037 최고의사랑 깨알같은 코믹씬 24 최사♡ 2011/06/09 3,280
656036 12만 2762제곱킬로미터의 절반도 비추지 못하는 초라한 태양 2 safipl.. 2011/06/09 207
656035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살 9 고인의 명복.. 2011/06/09 1,083
656034 공매처분에 관해 물어볼께요.(법무사나 변호사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2 법무사 2011/06/09 223
656033 걸스카우트 뒤뜰야영 문의할께요 15 4학년맘 2011/06/09 808
656032 두부감빠 기억하세요? 2 먹고싶다 2011/06/09 488
656031 A형 간염과 B형 간염의 차이점이 ~~~ 뭔가요?? 6 난 O형 2011/06/09 1,312
656030 서울대생들이 만든 패러디 뮤비 ‘총장실 프리덤’ 화제 ... 3 동영상 보세.. 2011/06/09 492
656029 골프채 추천 3 여성 2011/06/09 521
656028 요즘 미백관리받으면 안좋을까요? 1 패티 2011/06/09 512
656027 18층 아파트의 로얄층은 몇층인가요? 11 요즘... 2011/06/09 2,136
656026 자투리 시간 활용하세요^^* 이별후 2011/06/09 203
656025 원전.동전사원 또쓰러지다 3 .. 2011/06/09 710
656024 선크림바르면 얼굴이 가렵기도하고 코밑은 따끔거려요 1 따가워 2011/06/09 293
656023 은근히 날 따라하는 먼 친구..... 5 착각 2011/06/09 1,989
656022 너무 힘들어요. 와이셔츠고르기가.. 5 . 2011/06/09 503
656021 여름이불 좀 구하려구하는데요. 7 깡이엄마 2011/06/09 1,205
656020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 두신 분들께 질문이 있어요. 2 초보엄마 2011/06/09 780
656019 소심한 아줌마 3 고민 2011/06/09 730
656018 오늘 아침마당에서 ,, 3 ,, 2011/06/09 1,162
656017 youtube 에 올라온 최성봉군 비디오 ~ 세상에 난리났네요. 37 넬라 판타지.. 2011/06/09 11,308
656016 공부를 안 해도 너무 안 하는데요. 4 정말 2011/06/09 1,176
656015 친구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14 부조금얼마나.. 2011/06/09 1,471
656014 우방아파트 은정엄마가 몰래 입금을 했네요.. 13 드뎌 2011/06/09 7,203
656013 맥화장품 싸게 파는곳? 1 ~~~ 2011/06/09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