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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보증금없이서울집을아는동생한테월세를주자고하네요?어쩌죠?

여름비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1-06-30 17:07:06
서울청파동쪽에작은연립이있습니다.방이원래3개인데,하나는거실로학장해서방두개.거실.화장실.이렇게되어있죠.오늘.전세입자가나갔어요.그런데.남편아는후배중에혼자사는동생이있는데.지금.고시원.원룸같은데서,월50에살고있다고하네요.그래서.남편은그냥.이집을.보증금.없이,월.50에주자고하네요.그런데사실.전.그냥.집좀수리해서다시.전세주려고했는데..남편의견에따르자니.만약에보증금도없이.월세를주었다가.제날짜에입금되지않으면서로안좋아질수있는거죠!저도알기는조금아는사람이지만요.우선1년만계약해볼까요?어머님들의조언을듣고싶습니다.핸드폰으로쓰는글이라.읽는데불편한점.죄송합니다.꼭.조언듣고싶습니다.행복한.하루되세요~**
IP : 218.156.xxx.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30 5:09 PM (119.196.xxx.13)

    아우 됐다고 그래요.
    착한 집주인 행사한다고 해도 덕못봐요
    게다가 집 고장나서 불편이라도 겪게되면 욕은 욕대로 먹고,,
    집까게 해줬다고 그 공 다시 받는일 절대 없어요.
    ㄱ깔끔하게 수리해서 다른사람 세주세요.

  • 2. ````
    '11.6.30 5:09 PM (125.143.xxx.223)

    나중에 얼마나 애먹으시려구요...
    아마 남이 나을 겁니다

  • 3. 반대..
    '11.6.30 5:09 PM (203.232.xxx.1)

    다른 분이 계약하기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말겠습니다.
    돈으로 엮이면 아무리 남편의 후배라도 불편해지지 않을 보장은 없을 듯. 보증금없이 50이라니 별로인데요...

  • 4. ....
    '11.6.30 5:09 PM (58.238.xxx.128)

    철없는 남편..............

  • 5. ...
    '11.6.30 5:10 PM (111.91.xxx.44)

    보증금이 없으니 월세 밀려도 깔 수도 없고 아는 동생이라고 하니 맘 놓고 달라고도 못하고 속 앓으실게 뻔합니다. 시세대로 받으실 거 아니면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 세 놓으세요.

  • 6. 궁금이
    '11.6.30 5:30 PM (211.178.xxx.165)

    남편이 후배한테 낯 세우려다가 집안에 괜히 우환만 생길듯...
    제대로 집주인으로서 이런 저런 문제 생길 때마다 말은 편하게 하실 거 같아요?
    남편 인심 한번 쓰자고 왜 좋은 제테크 기회가지 잃으면서 후배한테 잘 해야 고맙다 말 한번
    들 일 하고 싶으신지? 오히려 나중에 나가면서 세입자로 서러웠다 소리 안하면 다행일듯...

  • 7. 호환마마
    '11.6.30 5:34 PM (110.12.xxx.40)

    보다 무서운 게 아는 사람이죠

  • 8. 절대 반대
    '11.6.30 5:41 PM (220.121.xxx.13)

    아는 분도 그렇게 알만한 사이에 상가 세를 줬는데 지금 맘고생이 말이 아니네요.

  • 9. 경험
    '11.6.30 5:43 PM (121.169.xxx.104)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계약서 없이 월세를 보증금 없이 아는 후배한테 그냥 임대했다가 나중에 이사비용까지 줘가면서 내보냈네요..얼마나 힘들게요.. 나중에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그 배신감이란 말할것도 없구요.. 저희 친정식구들이 모두 이를 부득부득 갈았네요.. 얼마나 맘고생 하셨는데 일부러 로긴해서 답글 답니다. 절대 안됩니다..절대로....

  • 10. 어휴
    '11.6.30 6:04 PM (58.227.xxx.121)

    나중에 그 후배가 돈 없다고 월세 안내고 버티면 어쩌시려고..
    월세입자 돈 안내고 그냥 버티면 내보내는거 거의 불가능해요.
    게다가 아는 사람이면 모질게 하기도 더 어려울테고...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월세는 보증금 없이 하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보증금 낸다해도 아는 사람에게는 세놓지 마세요. 나중에 서로 불편해질수 있어요.
    절대 안된다고 하세요.

  • 11. ,,
    '11.6.30 6:23 PM (110.14.xxx.164)

    아는 사이엔 절대 안하는거고요 더구나 싸게 라니...
    나중에 좋은소리 못들어요 분명 후회 할겁니다

  • 12. ,,
    '11.6.30 6:23 PM (110.14.xxx.164)

    더구나 남자 혼자 살면 청소도 잘 안해서 집 망가져요

  • 13. ㅇㅇㅇ
    '11.6.30 6:34 PM (124.52.xxx.147)

    절대 안되요. 들여보내는 건 쉽지만 내보낼때는 무지 골치 아프게 됩니다.

  • 14. ..
    '11.7.1 10:42 AM (59.4.xxx.159)

    아는사이가 더 무서워요.거기다 보증금도 없이?????뭘믿고 장사할려고요?
    이런건 절대로 남자를 한테 맡기면 안되요.남자들 은근히 체면치레할려고 잘 알아보지도않고
    무조건 좋은게 좋은것~이런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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