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저렇게 쓰시는분
끓여서를 끊여서라고 하시는.
발음은 끈여서라고 하시나요 끌여서라고 하시나요?
진짜 가장 이해가 안 되는 잘못된 맞춤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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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여서라고 쓰세요?
대체 왜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1-06-30 16:58:47
IP : 59.9.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30 5:01 PM (58.238.xxx.128)물을 끓이다 이 의미인거죠?
그런 끄려서 이렇게 읽어야죠
끊여서는 뭔말이야 -_-2. ㅇㅇ
'11.6.30 5:03 PM (211.237.xxx.51)혹시 끊어서를 오타로 끊여서라고 한거 아닌가요?
님 글에도 오타 있으신데요
발음은 끈여서라고 하시나요 끓여서라고 하시나요?
발음은 끈여서라고 하시나요 끌여서라고 하시나요? 가 맞죠.3. 궁금이
'11.6.30 5:07 PM (211.178.xxx.165)끊여서...뿐인가요 뭐...
병이 낳다...라고도 많이 쓰시고...애를 낳지 병이 낳나요...ㅋ
머 그냥 대충 내용만 알아들으면 맞춤법 틀리셔도 그런가보다 하고 읽어야죠.4. ..
'11.6.30 5:07 PM (183.97.xxx.110)어떻하죠--> 이것도 좀 어떻게 해주세요. 발음이 어떧하죠??
5. 뭐
'11.6.30 5:09 PM (112.155.xxx.11)일단 무식해서가 정답이겠죠.
그 다음이 오타겠고요.6. 화내지말고
'11.6.30 5:20 PM (121.134.xxx.86)왕년 대기업 사무직하던 아버지 손에서 펜 놓으시니 맞춤법 별 거 아닌 것까지 다 틀리시고
동네 가방끈 짦은 엄마도 젊지만 맞춤법 잘 틀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봐주고
못 보겠으면 좋게 바로잡아 주세요.
무식하다 조롱하고 비난하지 마시고요.^^7. 왜
'11.6.30 6:35 PM (218.153.xxx.21)쿠션은 큐션이라고 할까요..
큐션감 좋은 신발.. 사은품 큐션... 등등..8. 원래
'11.6.30 7:42 PM (180.66.xxx.40)여기서 퀴즈하나..
커튼이 맞을까요?
커텐이 맞을까요?9. 음,
'11.6.30 8:16 PM (221.150.xxx.241)썪다 뭐 이렇게도 쓰더군요
제일 우스운게 엄마들이 애들 시험성적이나 공부 얘기쓰는데 제목에 떡하니
어떻하나요?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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