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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송곳니 잇몸쪽에 하얗게 점처럼 패였어요..
양치할땐 거의 죽음 ㅡ.ㅜ
어제 몸이 피곤해서인지 아침에 자고나니 3mm정도로 번졌네요
벌겋게 부었는데
남편은 병원가보라지만...그냥 어떻게 집에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1. .
'11.6.29 6:16 PM (112.158.xxx.5)알보칠이 진리입니다.....
2. 통증
'11.6.29 6:20 PM (118.47.xxx.154)알보칠? 약국가서 달라하면 그냥 주근거예요?
3. ..
'11.6.29 6:21 PM (118.220.xxx.36)유자차원액을 그쪽으로 수시로 머금어 주심 쓰라려도 빨리 낫더군요.
레모나 가루도 그렇구요.4. ...
'11.6.29 6:23 PM (210.222.xxx.75)알보칠을 면봉에 찍어 그 부위에 바르는 순간!!! 세상의 모든 고통은 암것도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닫게 됩니다. 애낳는 고통에 맞먹는 무지막지한 머리 끝이 쭈뼛 서는...아...시러~ㅎ5. 겁먹지마요
'11.6.29 6:27 PM (110.12.xxx.17)알보칠도 사람따라 다른것 같아요. 그럭저럭 괜찮던데요.
무지막지 떫긴해요6. 음
'11.6.29 6:28 PM (58.148.xxx.12)알보칠이 진리입니다....222 선체험 후감상 기다리겠습니다 ㅋㅋㅋㅋ
7. ㅎㅎ
'11.6.29 6:30 PM (175.124.xxx.63)비타민씨 드시고 리스테린 같은 가글액으로 가글해주세요.
전 알보칠은 겁나서 못바르겠더라구요.
아마 검색해보시면 알거에요.8. .
'11.6.29 6:34 PM (110.8.xxx.23)바르는 순간 벌떡 일어나 손뼉을 치며 내게 강같은 평화~를 부르게 된다면서요..ㅎ
알보칠 이름만 들어도 무섭네요..9. 음
'11.6.29 6:36 PM (58.148.xxx.12)ㅋㅋㅋ 원글님 댓글 오타가 절묘하게 웃깁니다^^ 맞아요 약국가서 달라하면 그냥 주근겁니다 ㅎㅎ
10. 궁금
'11.6.29 6:51 PM (119.207.xxx.243)바르는 순간 벌떡 일어나 손뼉을 치며 내게 강같은 평화~를 부르게 된다면서요..ㅎ
알보칠 이름만 들어도 무섭네요..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어요
심각한 전화통화 하다가 미치는 줄 알았어요^^11. 퐝
'11.6.29 6:57 PM (123.214.xxx.22)주근겁니다에서 빵~ㅎㅎㅎㅎㅎ 원글님 귀여우세요 근데 진짜 아파서 어떻게 해요~
어서어서 알보칠 써보시고 쾌차하소서~12. ㅋㅋ
'11.6.29 7:04 PM (221.141.xxx.162)내게 강같은 평화 ㅋㅋ 그거말고 바르는 순간 욕을 방언처럼 내지른다던데요
13. 개구리
'11.6.29 7:06 PM (222.112.xxx.222)요즘 알보칠은 그정도는 아니예요^^ㅋㅋ 그냥 빨간 약바를때 수준..
그거 바르면 최소한 밥은 먹을수 있어요~!
저도 피곤하면 구내염 자주 일어나는데
그거 바르고 밥 잘먹고->이 닦고->또바르고
하다보면 금방 없어질거예요 약국에서 3천원엔게 샀던듯^^14. 구름
'11.6.29 7:17 PM (122.34.xxx.74)발라도 2~3일이면 괜찮아져요.페리독스?연고 약국에서 권해줘서 사서 발라보니 금새 덜 아프고 잘 낫던데요.그리고 알약으로 나온 프로폴리스도 한 이틀 복용 하면 더 확실하게 낫던데요.알보칠은 말만 들어도 무서워서;;그렇게까지 고통스럽게 안해도 전 구내염 툭 하면 생기는데 저런 방법으로 잘 나았어요.
15. ...
'11.6.29 11:31 PM (125.138.xxx.157)설탕 두껍게 붙이고 있어보세요 많이 아프지도 않고 효과 좋아요
설탕 붙이고 있으면 그 부분 살이 절여지는 느낌이 나는데 그러고 나면 금방 나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