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 전 눈을 보고 말하는데요..
제가 주부니깐 만나는 사람들이 주로 영업(가게에서 판매하시는 분들) 그런분들하고 얘기하다보면 남자인 경우
눈을 빤히 보고 얘기하다보면 이상하게 멍한 생각이 들고
눈을 계속 봐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게 되요.
그렇다고 눈을 돌리고 말할수도 없고
하여간 좀 이상해서요..
그러다가 그 사람도 웃고 있는거 같고...
다들 한 3분 이상 말을 듣고 서로 설명 듣거나 그럴때 계속 빤히 눈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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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어디보고 말하시나요?
뻘쭘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1-06-29 10:53:58
IP : 122.34.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1.6.29 10:55 AM (58.122.xxx.189)눈보다가 간판같은거 보다가 바닥도 좀 보다가 그래요;; 눈만 멍~~하게 보는건 좀 쑥쓰럽기도 하고 실례같기도 해서요^^;;
2. 모짜렐라
'11.6.29 10:56 AM (175.126.xxx.113)저도 눈 봅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계속 쳐다보면 민망해하네요.
그럴땐 가끔 제 손도 쳐다보고 머리 끄덕이면서 시선을 잠시 피하지요.3. 저도
'11.6.29 10:57 AM (121.128.xxx.151)눈보다가 코보다가 입보다가, 다시 반복
4. ㅎㅎㅎ
'11.6.29 10:59 AM (125.152.xxx.36)눈.......그러면서 가끔 머리도 끄덕여 주고....그러면서 잠시 아래 응시......다시 눈......ㅋㅋㅋ
5. 햇볕쬐자.
'11.6.29 11:03 AM (121.155.xxx.129)주로 눈보고 얘기하다가...뻘줌하면...고개 숙이면서 호응하며 또 눈쳐다봐요.
6. ...
'11.6.29 11:17 AM (121.138.xxx.43)남자와 얘기할 때만 더 의식이 되는 건가요?
여자와 얘기할 땐 어떠세요?7. 뻘쭘
'11.6.29 11:31 AM (122.34.xxx.141)그게 남자와 얘기할때는 남자가 내 속을 보는거 같고 그러는데
여자들은 또 그렇게 빤히 쳐다보고 말하면 상대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내 얼굴을 찬찬히 뜯어 보고 있는게 보이는거 어떤건지 아시나요? 하여간 여자들은 좀 오래 말한다 싶으면 그렇게 얼굴을 뜯어 보고 있는게 보여요... 꼭 내 피부랑 다 들춰 보는거 같아서 완전 무서워요..ㅋㅋ
죄다 그런건 아니지만..8. 희망통신
'11.6.29 11:36 AM (221.152.xxx.165)전 코하고 인중사이요..너무 눈보고 이야기해도 뻘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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