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할때 어디보고 말하시나요?

뻘쭘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1-06-29 10:53:58
말할때 전 눈을 보고 말하는데요..

제가 주부니깐 만나는 사람들이 주로 영업(가게에서 판매하시는 분들) 그런분들하고 얘기하다보면 남자인 경우

눈을 빤히 보고 얘기하다보면 이상하게 멍한 생각이 들고

눈을 계속 봐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게 되요.

그렇다고 눈을 돌리고 말할수도 없고

하여간 좀 이상해서요..

그러다가 그 사람도 웃고 있는거 같고...

다들 한 3분 이상 말을 듣고 서로 설명 듣거나 그럴때 계속 빤히 눈을 보나요?
IP : 122.34.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6.29 10:55 AM (58.122.xxx.189)

    눈보다가 간판같은거 보다가 바닥도 좀 보다가 그래요;; 눈만 멍~~하게 보는건 좀 쑥쓰럽기도 하고 실례같기도 해서요^^;;

  • 2. 모짜렐라
    '11.6.29 10:56 AM (175.126.xxx.113)

    저도 눈 봅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계속 쳐다보면 민망해하네요.
    그럴땐 가끔 제 손도 쳐다보고 머리 끄덕이면서 시선을 잠시 피하지요.

  • 3. 저도
    '11.6.29 10:57 AM (121.128.xxx.151)

    눈보다가 코보다가 입보다가, 다시 반복

  • 4. ㅎㅎㅎ
    '11.6.29 10:59 AM (125.152.xxx.36)

    눈.......그러면서 가끔 머리도 끄덕여 주고....그러면서 잠시 아래 응시......다시 눈......ㅋㅋㅋ

  • 5. 햇볕쬐자.
    '11.6.29 11:03 AM (121.155.xxx.129)

    주로 눈보고 얘기하다가...뻘줌하면...고개 숙이면서 호응하며 또 눈쳐다봐요.

  • 6. ...
    '11.6.29 11:17 AM (121.138.xxx.43)

    남자와 얘기할 때만 더 의식이 되는 건가요?
    여자와 얘기할 땐 어떠세요?

  • 7. 뻘쭘
    '11.6.29 11:31 AM (122.34.xxx.141)

    그게 남자와 얘기할때는 남자가 내 속을 보는거 같고 그러는데

    여자들은 또 그렇게 빤히 쳐다보고 말하면 상대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내 얼굴을 찬찬히 뜯어 보고 있는게 보이는거 어떤건지 아시나요? 하여간 여자들은 좀 오래 말한다 싶으면 그렇게 얼굴을 뜯어 보고 있는게 보여요... 꼭 내 피부랑 다 들춰 보는거 같아서 완전 무서워요..ㅋㅋ
    죄다 그런건 아니지만..

  • 8. 희망통신
    '11.6.29 11:36 AM (221.152.xxx.165)

    전 코하고 인중사이요..너무 눈보고 이야기해도 뻘쭘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752 홍대입구에 식사하러 가는데 6살아이가 갈만한 놀이터나 장소 있나요.(한시간정도) 1 ^^ 2011/05/26 205
654751 발진에 좋은 아로마오일 추천해주세요 7 ?? 2011/05/26 378
654750 네비게이션이 필요할 뿐이고..핸펀은 약정이 끝났고.. 5 완전길치 2011/05/26 372
654749 칠순 넘으신 어르신 서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5 나들이 2011/05/26 295
654748 [펌]여자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 6 ^^ 2011/05/26 903
654747 ((7세 남아 성장통))어머니 보세요 !! 알레르기일수.. 2011/05/26 244
654746 같은 원피스 맞는거죠? 13 이런~이런 2011/05/26 2,148
654745 6살, 8살 조카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1 종이접기 2011/05/26 128
654744 시누이가 은행대출 보증 서달라는데... 24 ,,,, 2011/05/26 2,223
654743 임재범과 윤도현의 차이점 28 딴지김어준 2011/05/26 3,800
654742 쌀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5 떡사랑 2011/05/26 406
654741 초1 유치가 안빠진 상태로.. 4 새로.. 2011/05/26 322
654740 너무 억울한데 어디다 도움을 청해야 하나요? 억울해 2011/05/26 366
654739 돈가스 시켜먹고 온가족이 설사했는데.... 어쩔까요 5 에혀 2011/05/26 1,675
654738 승승장구 - 김정운 교수 3 밝은태양 2011/05/26 1,341
654737 50대 부부가 친정 시부모 용돈드리고 고1아들있으면 생활비 400 11 질문 2011/05/26 2,089
654736 몸무게는 언제 잰게 가장 정확할까요? 14 ? 2011/05/26 2,183
654735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 자꾸 치이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될까요? 2 어린이집 2011/05/26 783
654734 다리미구입 - 인터넷에서 사도 a/s같은거 문제 없나요? 4 추천좀~~ 2011/05/26 197
654733 자게에 계신 분들은 일요일 예능프로중 어떤 프로를 보시나요? 34 카라멜콘 2011/05/26 772
654732 데코 이번 시즌 원피스요~(옷좋아하시는 82csi님들^^) 3 .. 2011/05/26 1,154
654731 보험료 얼마 내시나요? 1 궁금 2011/05/26 297
654730 수박 같은 과일도 일본에서 수입하나요? 3 .. 2011/05/26 641
654729 42개월 된 아이가 코에 노란 피지가 보여요ㅠㅠ 1 .. 2011/05/26 405
654728 암보험도 다이렉트로 드는 거랑 설계사가 해주는거랑 1 음.. 2011/05/26 245
654727 여자도 어느정도 외모는 보는데..참 잘못아는남자들 보면 2 쿠웅 2011/05/26 590
654726 분유먹이시는 맘들 2 둘째엄마 2011/05/26 223
654725 (방사능) 해바라기씨앗을 샀어요. 8 . 2011/05/26 815
654724 질문-여행가는걸 알리고 싶지않을때? 1 해외로밍 2011/05/26 225
654723 아기가 응가를 일주일에 한번해도 괜찮은건가요? 11 응가 2011/05/26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