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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1.6.29 10:53 AM (111.118.xxx.228)연예인 데뷔한건가요??
아까 얼핏보기로는 좋아보이던데..아주 잠깐 봤어요..중국집에서 밥먹는것만2. ..
'11.6.29 10:57 AM (114.206.xxx.189)남들이 보기에 어떻든, 애들이 그렇게 잘자라는거 보면 교육 잘시키는거죠. 요즘 자기자식한테는 관대하고, 남이 좀만 자기자식한테 뭐라그러면 막 따지고 드는 사람들에 질려서 그런지..아주 좋아보이네요. 그래고 운동하는 자녀둔 부모들은 좀 엄할 수 밖에 없어요.
3. 음
'11.6.29 10:59 AM (14.42.xxx.34)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뷰에 보니
아이들 잘못하면 훈계한 뒤에 몇대맞을건지 정하라는 거 보고 경악....4. 원글이...
'11.6.29 11:00 AM (121.155.xxx.129)저도 버릇없는거 싫어하고 내자식 잘 되는거 바라고 하는 사람이지만...왠지 보는 내내 제가 다 숨이 막히더라구요. 그 아나운서 성격이겠지만요.
5. ,,
'11.6.29 11:01 AM (121.160.xxx.196)언젠가 붕어빵에서 그랬어요.
아이들이 힘들게 지내는것 같지만 밖에서 다 들 교육 잘 받았다고 칭찬 들을때
좋다고요. 그게 더 낫다고 애들이 그랬네요.
붕어빵에 나오는 아이들 행동, 부모 행동 여러가지 종합해 볼때
박찬민씨네 가족 아이들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6. ㅡㅡ
'11.6.29 11:02 AM (222.234.xxx.49)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종아리 몇대맞을건지 정하라고 하셨어요. 니가 잘못한만큼 말하라고. 홧김에 패는 부모들도 아니고 그게 왜 경악할일인지.. 참 남의 가정에 훈수들 두기 좋아하시네요. 오늘도 한 집 정했네요 ㅡㅡ;;
7. 숨이
'11.6.29 11:05 AM (14.52.xxx.190)막힐정도는 아닌데요. 실제로 아이들을 그렇게 숨막히게 잡으면 아이들이
아빠를 싫어하겠죠. 아빠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아빠 좋아하는 거
눈에 다 보이던데요.
좋은 아빠노릇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던데요8. 음
'11.6.29 11:06 AM (211.246.xxx.9)띄엄띄엄 봐서 그 장면은 못 봤는데요,,전 원글님과는 반대네요,
아이들이 셋다 다 예의바르게 잘 크고 부모도 잘 하시는것 같던데요.
저 아이들을 볼때마다 가정교육이 참 잘 됐다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네요.9. .
'11.6.29 11:06 AM (114.206.xxx.210)저도 애들 오냐오냐 키워서 밖에서 지멋대로 하는 애들 보면 정떨어져요
남들은 활발하네,구김이 없네 ,하지만 그런거하고는 예의없는거,되바라진거는 엄연히 다른건데
저희집 두 시누네 아이들이 가정교육 어떻게 했느냐를 여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한집은 좀 엄하게 가르치는 집인데,애들이 인사성도 바르고 동생도 잘돌봐주고 어른들많은곳에서 뛰어다니고 그러는거 본적없는데,한집은 애들 오냐오냐 키우고 맨날 공주님,왕자님 이러고 다니니까 자기가 공주인줄알고 예쁘다고안해주면 왕짜증을 부리면서 집에 간다고 하질않나,삼촌보자마자 뭐사달라고 하질않나...10. 릴리랄라
'11.6.29 11:06 AM (115.143.xxx.59)좀 까칠해보이긴했지만..그 아빠 교육방식이 나쁜거 같진않아요..
애들도 착하니 잘따라와주는거보면..전 박찬민씨가 다 이유가 있어서라고 봅니다.
대신 엄마가 좀 풀어주는 스타일인게 맘에 들더라구요.
부모 둘중 한명은 엄해야된다고 전 보거든요.11. 원글이...
'11.6.29 11:07 AM (121.155.xxx.129)--님 한 집 정했다니요...훈수둘려고 쓴 글이 아니라...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 아닌가요?
자유게시판에서...제가 막말한것도 아니고 ...12. 77
'11.6.29 11:14 AM (221.141.xxx.162)네 아빠나 엄마 둘중에 한명은 악역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우리집은 제가 악역입니다..
애들 어릴때 식당에가도 병원에가도 이런애들 처음 본다 할정도로 예의 지켰어요..
아빠는 풀어주는 역할 전 잡는 역할.. 학교에서도 예의바르고 고운말 쓰는
애들이라고 칭찬 받아 옵니다.. 밖에서 사람들 한테 눈총받는 자식으로 키우고 싶지않아
엄하게 가르쳤어요..13. ㅁ
'11.6.29 11:24 AM (175.124.xxx.85)애 셋이 다 특징있고 이쁘고 바르게 잘 자랐던데
왜 이런 트집이....
저런 부모만 만나라고 하세요 우리나라 바로 통일 됩니다.14. 음..
'11.6.29 11:26 AM (14.42.xxx.34)ㅡㅡ님 님네가정이 체벌이 정당화 되었다고 해서 그게 일반적인 것은 아니에요.
그건 님네가정과 박찬민씨네 가정같은 경우에나 경악할만한 일이 아닐지몰라도
체벌반대주의자인 저는 경악할 자유도 없나요? ㅎㅎ
왜 반대하는지에 대해서 여기서 구구절절 말하자면 본래 주제에 벗어나므로 생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