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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안하고 헤어지면 이런경우도 이혼인건가요?
이 경우도 이혼했다고 봐야 하나요?
관념상 이혼이 맞긴 한것 같은데..
사실혼 관계..
아무래도 호적이 깨끗하다 보니, 좀 애매하기도 하네요.
1. .
'11.6.28 2:58 PM (175.197.xxx.225)결혼식 올렸으면 이혼녀죠
2. 안나푸르나
'11.6.28 2:58 PM (112.161.xxx.153)혼인신고 안하면 법적으로는 남남이라 아무 상관없어요
3. .
'11.6.28 3:00 PM (180.229.xxx.46)법적으론 이혼이 아니지만...
결혼식에 참석 했던 사람들은 다 이혼으로 알고있죠..
그리고 호적이 깨끗하다는 이유로 그걸 숨기고 결혼한다면.. 사기결혼에 해당합니다.
이혼시 혼인파탄의 책임이 님에게 있는거구요..4. .
'11.6.28 3:01 PM (119.161.xxx.116)그럼 미혼인가요?
미혼인척 하시면서 엄한 남자 잡으면 안되지요.
이혼사실 숨기고 남자와 교제하다가 3개월후 깊은 관계가 된후에야 사실고백했던 글 생각나네요.
혼인신고 안하고 헤어지더라도
새 남자 만나게 되면 깊은 관계가 되기 전에 알려주는게 맞다고 봅니다.5. ,,,,
'11.6.28 3:02 PM (72.213.xxx.138)사실 이혼녀라고 생각해요. 채림이나 진미령 같은 경우 이혼이라고 여기잖아요.
이미 결혼식했다면 하객이나 가족 모두 부부로 알고 있었고 말이죠.6. ...
'11.6.28 3:03 PM (183.97.xxx.219)법적으로는 혼인이 인정이 안되고 사실혼이 인정되고 법적 혼인이 아니므로 각종 법적 장치에 의한 보호를 전혀 못받습니다. 다만 가족법에 의한 보호가 아닌 일반 민법이나 형법상 (사기, 정신적 피해 보상 등등) 보호는 다른 국민에 의한 피해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청구할수 있겠죠.
법적으로는 그렇지만 사회적으로는 이혼이시지 않을까요
재혼이나 다른 사람을 사귄다면 미리 알려야할 사항인듯 싶습니다7. 주변에
'11.6.28 3:05 PM (57.73.xxx.180)주변에 결혼하고 한달쯤 있다가 남편이 집에든 강도로부터 신부 구하려다 칼에 맞고..
저 세상으로 갔는데..
그때가 혼인신고 전..신문에도 나고 했었어요..당시에..
그런데..신부는...
살아남아..일 년후...다시 처녀처럼 새 남자 만나 결혼해서 미국갔어요..
그 남자..하늘에서 다 보고 있겠죠..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지만..너무 슬프더라구요..그 어쩔수 없는 상황도..8. .
'11.6.28 3:06 PM (180.229.xxx.46)그렇죠. 채림이나 진미령을 누가 처녀로 보나요.
혼인신고 안하고 헤어졌으니깐~
호적이 깨끗하다고 이혼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9. ..
'11.6.28 3:08 PM (121.181.xxx.218)당연히 이혼이죠..혼인신고 유무는 법적으로나 중요하지 사회관념상은 그게 그거라고 봅니다.
10. 전혀 안 애매해요
'11.6.28 3:24 PM (110.8.xxx.175)당연히 이혼이죠.제친구 오빠도..혼인신고전에 헤어졌지만 이혼했다고 밝히고 재혼했어요.
11. 그거슨 이혼
'11.6.28 3:29 PM (175.196.xxx.22)이혼한 거 맞습니다.
요즘 결혼 정보 회사에
결혼식 다 올리고 사실혼이었다가 헤어지고 돌싱 된 사람들이
호적 깨끗하다고 미혼인 척 하고 등록한다는 얘기 많잖아요.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결혼하려면
결혼식을 했고, 실제 사실혼 상 살림 기간이 얼마 였다고 얘기를 하는게 맞지요.12. .
'11.6.28 3:32 PM (61.43.xxx.15)동거했다고 해야하는건가...
13. 법적인게
'11.6.28 3:34 PM (118.218.xxx.232)뭐 중요해요.. 단지 다른 사람에게 확실히 과거를 숨길 수 있다는 점이 다르겠지요.. 법적으로 안 남아 있으니까.. 데이타에 집계가 안되실 뿐이지...서류가 뭐 그리 중요해요..
14. .
'11.6.28 3:41 PM (119.161.xxx.116)근데 과거를 그렇게 확실히 숨길수 있나요?
불안불안해서 어케 살죠?
살다보니 세상은 참 좁던데요.15. 음
'11.6.28 3:49 PM (203.145.xxx.172)친인척이 모두 결혼했던 걸 아는데 미혼이라고 하면 우습죠.
사람들 불러다 축하해달라 축의금 다 받고 식 올렸음 결혼한 거죠.16. 9
'11.6.28 4:04 PM (92.75.xxx.43)근데 요즘에 혼인신고 바로 안하나요? 1년씩 왜 안하는 건가..? 혹시 이혼할지도 모르니까 두고 보자는 거?
17. ..당연
'11.6.28 5:08 PM (117.53.xxx.38)이혼이죠
18. 헷갈리는군요?
'11.6.28 6:11 PM (112.168.xxx.119)여자가 예전에 낙태한 적 있어요. 뭐 과거 남자 고백해야 되나요 그럼 줄줄이 그러지 말라고 하던데.. 결혼은 다른가요?
전 법적으로 괜찮으면 상관없을거 같아요. 모든 과거 다 고백하고 살아야 되면 이 세상에 참 많이 불화가 생기지 않겠어요? ^^:19. .
'11.6.28 6:49 PM (222.110.xxx.39)결혼식까지 했는데, 상대방 속여서 결혼했다면...법적으로 문제있을거 같은데요?
피해보상까지 청구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