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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돌아갔어가 남의 일이 아니네요.
1. .
'11.6.27 12:20 PM (222.251.xxx.59)ㅋㅋㅋㅋㅋㅋㅋ
2. 주부
'11.6.27 12:22 PM (116.37.xxx.204)내가 미쵸요.
근데 남자들 정말 학벌 좋은 사람들도 그래요.
여자들보다 훨씬 둔해요.3. N
'11.6.27 12:26 PM (112.148.xxx.223)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가끔 그런 실수를 하긴 합니다만 재미있어요4. 그죠
'11.6.27 12:30 PM (210.123.xxx.244)남자들 문법에 약해요ㅋㅋㅋㅋㅋㅋㅋ
5. ㅎㅎ
'11.6.27 12:32 PM (125.186.xxx.123)모든게 숲으로 돌아갔다..........
내 첫사랑............안녕...........................
문안한 권색 난방이 잘 어울리던 그얘...........
pink, white, black, vora 중에 vora색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던가..
4월의 화사한 벅6. 남편의 문자
'11.6.27 12:38 PM (218.157.xxx.22)ㅋㅋㅋㅋ
끝까지 naver 네요.
분비는 곳?이 왜 틀린줄 몰랐다는...7. 집에 오시면
'11.6.27 12:43 PM (14.52.xxx.162)사쁜히 즈려밟고 너머가 주세요
8. ㅎㅎ
'11.6.27 12:45 PM (180.66.xxx.23)그냥 너머가 주세요..ㅎㅎㅎ
9. ㅎㅎ
'11.6.27 12:45 PM (175.117.xxx.75)위에 글 최고! vora 부터 빵 터졌어요. ㅎㅎ
10. d
'11.6.27 12:49 PM (121.138.xxx.115)하하하 어르봉 카드는 의료보험 카드 인가요?
11. zzzzzzz
'11.6.27 12:49 PM (203.112.xxx.1)ㅋㅋ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 vora..ㅋㅋㅋㅋㅋ 어쩜 좋아~
근데 어르봉 카드는 뭐예요?12. ㅎㅎㅎ
'11.6.27 12:53 PM (218.50.xxx.182)벅꽇부터 꼬였네요.
앞에 몇 개는 그러려니 했다가 vora에서 흠~ 으로 시작해서 벅꽇은 참말로 가늘고 길게 꼬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임옥굽이에서 기어코 걸려 넘어져서리 첨부터 다시 정독..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래서 숲으로 돌아갔다는거구나~!를 깨닫게 되었네요.13. 하늘
'11.6.27 1:00 PM (122.45.xxx.33)VORA 라라라... ㅋㅋㅋㅋㅋ
14. 아
'11.6.27 1:07 PM (203.254.xxx.192)모든게 수포로 돌아갔다 인가요?? 한참 생각했네요,,
15. .
'11.6.27 1:08 PM (125.152.xxx.139)ㅋㅋㅋㅋ
16. 번역본
'11.6.27 1:08 PM (203.254.xxx.192)올바른 번역본도 있네요,,ㅎㅎ
http://cafe.naver.com/queenspoo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 오타
'11.6.27 1:10 PM (61.101.xxx.62)일 가능성이 더 크지 않나요?
성질 급한 사람들이 문자 보내면 받침이 뒷글자로 넘어가면서 저 꼴나기 쉬워요.18. 별사탕
'11.6.27 1:10 PM (110.15.xxx.248)퍼온 님~
마지막이 조금 오타네요
나물할 때 없는(엄는?) 맛며느리감19. 아~뭐야~,.~
'11.6.27 1:17 PM (175.210.xxx.212)Forest~란 단어가 팍 꽂혀부러서 한참 헤맸잖아~ㅋㅋ
숲으로는 받침 넘어가는 경우라 볼 수 있죠잉
그러나 그러나~~~
vora~는 바로 위의 댓글까정..... 다 읽고도 한참만에 해독했으효~,.~ㅎㅎㅎ20. 어머나
'11.6.27 1:18 PM (125.177.xxx.193)ㅎㅎ님 가져오신 글 어쩜 좋아요. 무식이 하늘을 쿡~!
21. 그래그래
'11.6.27 1:35 PM (59.17.xxx.174)푸하하...ㅎㅎ님 글 읽고 물 뿜었어요....
22. .
'11.6.27 1:41 PM (121.135.xxx.154)넘 재미있어서 혼자 웃고있어요.
아이고 배야....ㅎㅎㅎ23. .
'11.6.27 1:42 PM (121.135.xxx.154)어르봉카드
의료보험 카드 아닌가요?ㅎㅎㅎ24. ㅇㅇ
'11.6.27 1:43 PM (180.70.xxx.122)제가 다큐로 받아들인건가요?ㅋㅋㅋ
25. .
'11.6.27 2:08 PM (203.130.xxx.89)아이고~ 나죽네..
ㅋㅋㅋㅋㅋㅋㅋ26. 아~~~ 진짜
'11.6.27 3:38 PM (118.216.xxx.26)근데 2만원짜리 갑오시힐 뭔가요(계속 생각중;;;;;)
사러 가게요 ㅋㅋㅋㅋㅋ27. ㅇ
'11.6.27 7:53 PM (113.10.xxx.103)윗분
2만원짜리 가보시힐 (이것도 뭐 고운말은 아니지만...)28. 덮집회의..
'11.6.27 8:41 PM (182.213.xxx.192)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앞으로 친구들이랑 밥먹을땐 꼭 회의를 해야겠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9. ㅋㅋ
'11.6.28 12:33 AM (58.140.xxx.127)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
'11.6.28 12:55 AM (222.237.xxx.154)"숲으로"가 "수포로" 인줄 몰랐어요.
ㅋㅋㅋ31. ^^
'11.6.28 12:59 AM (112.149.xxx.154)야밤에 쿡쿡거리면서 웃었네요. 근데 갑오시힐인지 가보시힐인지 그건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설명 좀..^^;
32. 쓰리원
'11.6.28 1:13 AM (116.32.xxx.101)지하상가에서 사준 2만원짜리 갑오시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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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상가에서 사준 2만원짜리 가보시샌들(또는 가보시하이힐=가보시힐)
원글님 남편의 <너머>부터 시작해서 족음씩 족음씩 빠져드네요.ㅎㅎㅎ33. ㅋㅋㅋ..
'11.6.28 6:29 AM (219.241.xxx.76)가보시힐은 뒷굽 높은 하이힐..너무 뒤쪽만 높으면 발이 불편하니까
앞쪽에도 밑창(?)을 덧대서 하이힐의 앞쪽과 뒷굽의 높이차를 줄여놓은
신발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시려나욤..34. 푸하하하하
'11.6.28 8:32 AM (121.127.xxx.164)원글과 댓글 읽다가 배터져버렸어요.
35. phua
'11.6.28 9:01 AM (218.52.xxx.110)파파파~~~팟 !!!!!!
난 이래서 82가 쪼아^^36. 악..진짜
'11.6.28 9:14 AM (58.76.xxx.100)간만에... 완전 웃겼어요... naver ..마지막... 마무리까지 최고네요
37. 아아악
'11.6.28 9:26 AM (115.89.xxx.10)저 어떠케요
못읽을거 읽었나봐
웃음이 안멈춰져
여기는 사무실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38. 이 글 오랜만에
'11.6.28 9:47 AM (180.68.xxx.155)보니까 더웈 우끼내 미쵸게써 푸항항항
39. ...
'11.6.28 10:52 AM (110.15.xxx.249)ㅎㅎㅎㅎㅎㅎ 저 글쓴 사람 진정 천재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0. 얼마전
'11.6.28 11:24 AM (211.54.xxx.241)남편이 팔을 다쳤는데, 남편 친구 메시지로 " 팔 다 낳았어" 도대체 애를 낳았나...., 뭔말인지 한참 생각하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네요.
41. ...
'11.6.28 11:49 AM (59.9.xxx.185)재밌네요 .
잘 웃었어요 ...................42. 어제
'11.6.28 12:24 PM (124.80.xxx.131)읽고 오늘 또 읽어도 웃겨요...ㅎㅎ
저 이 글 복사해서 82 안하는 친구한테 네이트 문자 메세지로 넣어줬어요.ㅡ,.ㅡ
그런데 자꾸 문법에 안맞는 단어 있다고 오류 메세지 뜨더라구요..ㅠㅠ 됳,꽇...뭐 이런거요..
그 친구 너무 감명깊게 읽었다며...ㅎㅎ 그 친구랑 저는 앞으로 어르봉카드 없는 노숙짜 되지말고 무족권 열심히 살자 했어요.!! ㅋㅋ
앞으로 식사약속때도 무족권 덮집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