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옥 재방을 보고..
작성일 : 2011-06-26 18:18:17
1067805
박해미씨 오래 전부터 지켜봤는데 같은 여성으로서 넘 넘 좋아요..^^;
솔직하고 뜨겁게 자기 인생을 꾸려나가는 모습.. 팬으로서 응원해 주고 싶고
특히 어머니께 바치는 노래..? 부를 때 넘넘 감동적이라 같이 울었어요
IP : 59.25.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린
'11.6.26 6:41 PM
(118.32.xxx.118)
저는 박해미씨 보면 참 불편해요.
정확한 방송 내용은 기억이 안나나..
딸이 하나 있죠 지금 남편말고 전남편인지 미혼모였는지는 기억이 정확치 않아요..
그아이가 엄마손에서 못자라고 친정 부모님 손에서 큰걸로 알아요.
이혼녀라서 행복하면 안된다는거 아니고.... 그아이도 자식인데 본인 방송을 보면
지금 아들과 비교되면서 느낄 상처를 생각햇음 해요.
아들과 딸... 그림자 같은 딸.. 박해미씨 삶속에 방송에서 보이는 삶속엔 딸은 없잖아요.
딸아이가 느낄 상대적 박탈감 상처,.. 그런것도 엄마니 생각해야 하는거 아닐까..
늦게 좋은 사람 만나 맘껏 행복하고 또 그렇게 살면서 일도 잘되면 좋죠..
그런데 방송에 나와서 그러면서 자기자식에게 상처주지 않았음 해요..
이런 맥락으로 혜은이.. 이미자 씨 보면 참 불편합니다..
2. ..
'11.6.26 6:56 PM
(115.89.xxx.99)
프린님 첨 듣는 이야긴데요.
덧글 다는 게 자유이기는 하지만..이런 이야긴...안 쓰셔도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사적인 이야기고...
이런 덧글들이 오히려...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삶을 더 피폐하게 할 거 같군요.
3. 박해미 팬
'11.6.26 6:59 PM
(59.25.xxx.148)
수미옥 보시고 나면 다 이해되실 거예요... 딸이 아니라 아들이었구요.. 아픔 가운데 성숙한 인생을 꾸려가는 모습이 아름다왔어요
4. 프린
'11.6.26 7:51 PM
(118.32.xxx.118)
몇년전 박혜미씨가 방송에 나와 밝힌 이야기입니다
몇년이지나 다른분들과 혼동되어 아들인지 딸인지는 헛갈린듯히지만
한번도 아니고 두세번은 본듯하네요 할수 있는말이라 생각됩니다
5. ㅁ
'11.6.26 8:07 PM
(175.124.xxx.85)
오늘 보니 아들이 23세이고 서울대 다니고 카츄샤에 갔데요.
작은 아이 공부 봐 주고 두 형제가 뒹굴면서 잘 지내다가 갔다고 하던데요 프린님.
이혼이라고 합디다.
6. 지나가다
'11.6.27 9:37 AM
(180.182.xxx.181)
이전 결혼해서 낳은 애는 아들이고 전남편이 데리고 가서 키웠어요...친정에서 키웠다는 얘긴 금시초문이네요.
박해미나 지금 남편이나 두 가족 모두 캐나다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7. 프린??
'11.6.27 10:55 AM
(121.124.xxx.59)
118.32.11.xxx
이 사람은 어째 틀려도 너무 틀리네요.
박해미씨 첫 자식은 아들이고
남편이 데려가는 바람에 자라는 동안 애 얼굴을 못 보고 살았다고 들었는데
웬 친정부모가 나오는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는 말 잘 새겨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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