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아침에 82덕에 본 아침 마당 후기

아침마당 후기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11-06-24 09:46:03
1. 리차드 기어는 야구장에 치어리더를 감명 깊어 했다.

2. 수학경시대회에서 상탔다는 아들 자랑에 방청객이 "우와~"해주자... 매우 좋아함.

달라이 라마와 불교의 인연이 궁금했는데
그런거 얘기 못했어도

진정한 수행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리차드 기어씨는 화를 안냈을듯

근데 난 아쉬움.
IP : 175.117.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4 9:49 AM (175.113.xxx.7)

    저도 아쉬움...

  • 2. ...
    '11.6.24 9:51 AM (125.152.xxx.128)

    저는 못봤는데......수학경시면 아이가 몇살인가요?

    리처드 기어.......할아버지 나이던데....

  • 3. 치어리더??
    '11.6.24 9:53 AM (183.101.xxx.75)

    저는 야구 경기 관람 얘기하던 부분에서 실컷 얘기 끝나고서 이금희 아나 옆에 있던 남자 아나가 쌩뚱맞게 경기보다 치어리더 어쩌고 얘기 하길래 뜨악 했네요. 리차드 기어는 경기 자체보다 응원에 열중하던 관람문화가 흥미로웠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그걸 옆에 있던 남자 아나가 잘못 알아듣고 그리 말을 하더군요. 기사 하나도 잘못 알아듣고 나온 것 같던데..

  • 4. 헤로롱
    '11.6.24 9:57 AM (183.101.xxx.29)

    리처드 기어도 어쩔 수 없는 아버지네요 ㅎㅎ
    그런데 저는 리처드 기어가 게이인줄 알고 있다가 이번 부인이랑 아들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 5. 저는
    '11.6.24 9:58 AM (118.36.xxx.178)

    엄앵란이 부채 쫙 펴니까
    리처드 기어가
    그거 메이드 인 차이나 아니지? 라고 묻는데..
    재치있어서 웃었네요. ㅋㅋㅋ

  • 6. 저는
    '11.6.24 9:59 AM (118.36.xxx.178)

    저도 불교이야기와 달라이라마와의 대화 같은 걸
    많이 할 줄 알고 기다렸다가 봤는데...
    수박 겉핥기식으로 토크하다 끝나서 아쉽네요.

  • 7. ...
    '11.6.24 10:04 AM (125.187.xxx.145)

    치어리더관련해서 남자아나운서가 경솔하게 얘기했어요. 경기장의 응원문화를 얘기했던 것인데.. 보는 내내 찝찝하더군요.

  • 8. 글게요
    '11.6.24 10:04 AM (118.46.xxx.133)

    깊이 있는 대화는 아니었어요
    불교방송을 기대하고 봐야겠어요.
    오랜만에 평온하고 온화한 사람을 봤더니 기분은 좋네요

  • 9. 아쉬워하시는분들
    '11.6.24 10:30 AM (121.146.xxx.184)

    불교의 깊이 있는 대담을 기대 하셨다면
    내일(토) BTN에서 함 보세요.오후3시 30분이던가 그럴거에요.
    아무래도 불교전문방송이 아니다 보니...
    다른 종교인들이 싫어(?)하잖아요^^
    특히 그 종교 .그래서 적절한 수위 조절을 해야죠.

  • 10. .
    '11.6.24 10:36 AM (119.64.xxx.134)

    깊이있는 대화를 원하시면, 2008년 현각스님이 뉴욕에서 리처드기어와 대담한 영상이 있어요
    http://cafe.daum.net/indelamang/2XsS/25449?docid=LEvm|2XsS|25449|201106220805...

    그리고 오늘 함께 .오늘 밤 8시50분 불교티비에서 방영됩니다.

  • 11. 진자
    '11.6.24 12:00 PM (116.121.xxx.125)

    저도 다는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번역하시는 남자분도 좀 못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리처드 기어씨의 말씀을 부드러운면서도 구체적이면서도 생동감있게 말을 잘하시던데
    번역하시는 분은 대충 뭉뜨그려서 .. 이야기하고..
    저도 아이를 위해서 불교 법회을 다닐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서요.. 훈련을 해야 덜 화를 낼거 같아요.. 의왕이나 안양에 다닐 만한 절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928 주차 하는 게 너무 어렵네요 9 .. 2011/06/24 1,071
663927 푸하하 나는가수다 허각패러디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5 ㅋㅋ 2011/06/24 904
663926 일본 바다에서 중국 방사능 조사...일본, 중국에 항의 7 ** 2011/06/24 752
663925 서울근교 캠핑장문의 드려요^^ 4 딸사랑 2011/06/24 715
663924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어떤곡이 히트칠것 같으세요? 10 무도 2011/06/24 1,385
663923 전자레인지? 광파오븐? 어느게 나을까요? 4 양자택일 2011/06/24 498
663922 전 요새 저녁 안 먹는데 남편이 혼자 먹을때도 자꾸 옆에 앉아있길 바래요 15 아웅 2011/06/24 1,282
663921 심장이 흔들리는 느낌 아시나요?(질병상담) 6 우중충싫은데.. 2011/06/24 834
663920 가정교육을 먼저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14 우산 2011/06/24 1,372
663919 대성 결국 부주의로 사망캐한 사건이군요 67 결국은 2011/06/24 9,407
663918 상벌점 다 필요없고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12 학교 2011/06/24 616
663917 금 투자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3 순금이 2011/06/24 524
663916 아침부터 더럽지만, 쾌변할 수 있는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12 ... 2011/06/24 894
663915 탄산수는 몸에 좋은건가요.....?? 4 .. 2011/06/24 1,191
663914 85학번인데 저때는 대학안가는 (못가는)사람 많았습니다 여기계신분들 주변은 어땠나요 ?. 17 ?. 2011/06/24 1,875
663913 자꾸 초대하시는 점심..어찌 할까요 10 어쩔.. 2011/06/24 1,192
663912 홍콩여행시 꼭 사올만한것 12 홍콩 2011/06/24 1,383
663911 전자모기채 구입했는데...무서버요...ㅡ.ㅜ 19 전자모기채 2011/06/24 1,505
663910 GNC스피루리나 어떤가요? 1 여쭈어봐요... 2011/06/24 228
663909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에서요... Empty coffee bin이라고 나오는데 어디를 비워야.. 3 급질 2011/06/24 910
663908 중1 시험공부 부모가 봐주는게 아이에게 과연.... 13 엄마는괴로워.. 2011/06/24 1,464
663907 오늘 불교tv 혜민스님과의 대화는 저녁 8시50분이네요. 6 리차드기어 2011/06/24 481
663906 혹시 최근에 에어컨 사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2 ?? 2011/06/24 324
663905 도우미의 빵 10 2011/06/24 1,480
663904 급)여권이 바뀌었을 경우 미국 비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비자 2011/06/24 323
663903 오늘 아침에 82덕에 본 아침 마당 후기 11 아침마당 후.. 2011/06/24 2,352
663902 황당한 중고거래이야기-82아니에요 5 힘내자 2011/06/24 647
663901 원전,몬쥬성공했다지만... 11 ** 2011/06/24 1,079
663900 원글 펑 6 화이팅 2011/06/24 456
663899 인천공항 팔아먹는 법안 발의한 36명의 매국노 소시오패스들 13 ........ 2011/06/24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