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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하나로 신 장발장 된 도우미 아주머니를 둔 원글분께.

정말 궁금합니다!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11-06-23 15:24:52

하나만 물어봅시다.
진짜 그 빵 어디서 산거며 개당 얼마짜리예요?
저 이거 도저히 궁금해서 지금 열일 제쳐두고 글 쓰거든요.
제발 답변 플리즈~
그리고 별일 아닌것에 하나하나 속끓이면 뱃속 아기 아토피가 생길수도 있고
태어나 잠안자고 징징거리며 먹기도 잘 안먹고 애먹입니다.-_-
다 내탓이요~하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태교하면 아기가 태어나서 잘먹고 잘자고 순둥입니다.
이상, 끝.
릴렉스~~~
IP : 115.137.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백하는글..
    '11.6.23 3:26 PM (119.69.xxx.22)

    진짜 고도의 빵집 사장일까요????
    해외 사는데 당장 뱅기 타고 한국가서 그 여자한테 어디 빵이냐고 물어본 다음 빵집 빵을 통째로 사다주고 싶었음 ㅡㅡ;;; 배터지게 묵어라.. 하게.

  • 2.
    '11.6.23 3:27 PM (211.110.xxx.100)

    저도 그 빵이 대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 3. 진짜
    '11.6.23 3:28 PM (175.206.xxx.110)

    어디 빵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ㅠㅠㅠ

  • 4. 그러나
    '11.6.23 3:31 PM (122.100.xxx.47)

    이렇게 다시 글올릴껀 아닌것 같아요.끈질긴 님들..

  • 5.
    '11.6.23 3:31 PM (116.120.xxx.230)

    임성한 드라마느낌 ㅎㅎ

  • 6. 원글이
    '11.6.23 3:31 PM (115.137.xxx.21)

    한국은 아직도 계급사회.
    근데 웃긴건 하녀가 자기도 하녀인건 모르고 어설프게 윗것들에게 머리 쓰다듬어준다고
    저도 윗것인줄로 착각하는거죠.
    솔직히 원글녀는 자식낳아서 된통 당해봐야 오늘 무슨 생각과 무슨 짓을 했는지를 깨달을꺼라고 생각해요.
    나원참.

  • 7.
    '11.6.23 3:34 PM (115.93.xxx.69)

    르알래스카 빵 같아요...
    그 원글님이 자게에 워낙 글을 많이 쓰셔서.. 제목만 봐도 그 분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분 직업, 학력, 가족사항, 집평수까지 자동으로 외워지네요...

  • 8. ///
    '11.6.23 3:36 PM (125.186.xxx.16)

    참 끈질긴 원글님.
    그런데 세상에 계급사회 아닌데 찾기가 그리 쉽진 않을 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치고 돈으로 계급 안나뉜데가 있나요?
    뭘 이런데서 계급운운, 진짜 오바 지대로 하십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어린아이 들먹이며 구업 쌓지 말고 원글님도 릴렉스 하세요.
    보아하니 낚시글 같던데 낚시에 걸려서 너무 그렇게 팔딱거리고 흥분하면 암 걸리기 쉽습니다.

  • 9. .
    '11.6.23 3:37 PM (119.197.xxx.1)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력에 의한 계층화 현상은 필연적이라지만
    그 자본을 토대로 형성된 계층간에 차별과 무시가 있으면 그건 올바른 사회가 아닌거죠

  • 10. 쓸개코
    '11.6.23 3:47 PM (122.36.xxx.13)

    태어날아기 거론할 필욘 없는것 같아요.
    빵관련 글에 달린 댓글들이 점점 강도를 더해가는 느낌이에요

  • 11. ..
    '11.6.23 3:48 PM (211.45.xxx.1)

    아..그래요? 직업은 뭔지 가족사항등등도 다아 궁금하네요..

    저도 르알래스카 아님 폴..아닐까요? 생각햇어요
    뜬금없이 저는 그래서 알래스카가볼까 하는 생각까지도....

  • 12. ,
    '11.6.23 3:51 PM (119.149.xxx.156)

    제가 봤을때 그 빵... 별빵 아닐것 같아요
    패션파이브 아니면 달라와요? 아니면 신라호텔이나 하얏트 빵???

    빵 그거 뭐 얼마하나요.......
    진짜 웃겨

  • 13. 아기를 위해
    '11.6.23 3:54 PM (61.79.xxx.52)

    빵이아무리 비싸봤다죠죠 ..뭐!
    그 분이 임신 상태라 먹는 거에 민감하고 또 자라 온 스타일이 내거 니거 확실한 사람같네요.
    그러니 그런 면에서 믿었던 도우미에게 배신감 느꼈고 먹을 빵이 한 개 없어진 것에 놀람?
    그런거지만..이번 일을 통해 내가 좀 특이하다..베푸고 살고 느긋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다행이지요.도우미도 내가 돈 주고 부리는 사람이라 쬐금 하대한 느낌이 있을거고 세상사가 그렇게 내 생각처럼 모든게 만만한게 아니지요.반성하셔야한다고 봐요.

  • 14. 외국도
    '11.6.23 4:06 PM (122.60.xxx.50)

    계급사회에요.. 백인들도 있는 사람들은 끼리끼리 노는데..왜 백인들은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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