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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한테 자녀 결혼 청첩하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부조가 힘들어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1-06-22 17:25:57
본인 결혼, 자식 돌, 시모상 까지 부조를 했는데 이번엔 자녀 결혼에 청첩이 왔어요.
친밀도는 학교선배라 1년에 한 번꼴 만나는것이고요.
싱글은 이런 부조받을 행사가 한 번도 없었지요.
왜 앞뒤 생각없이 계속 청첩을 하나 싶은게 섭섭하네요  
IP : 121.160.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1.6.22 5:27 PM (112.168.xxx.63)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이네요.
    무슨 축의금 맡겨 놓은 거라도 있나..
    1년에 한번 만나는 사이인데
    별별 경조사 다 챙겨주셨군요.

    하지만 이번은 너무 심해요.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 2. ...
    '11.6.22 5:28 PM (116.43.xxx.100)

    그 청첩장 돌리시는분이...알아서 해야는뎁..생각이 좀 없는거 같으네요.................--;;
    그냥 축하면 해주면 좋으련만..울나라는 부조금 문화가.............이상하게 자리잡혀서...
    그냥 안내키면 가시지 마세요....담에 만나시면 못가서 미안한다 그냥 밥이나 한끼 하시구...

  • 3. ,
    '11.6.22 5:30 PM (110.13.xxx.156)

    아주 친한분이면 돌리시더라구요
    그리고 싱글이신분 형제 자매 결혼식 있으면
    그 형제 결혼식에 참석해 주시던데 직장분이면 좀 그렇죠

  • 4. 조카결혼에
    '11.6.22 6:04 PM (222.238.xxx.247)

    그런경우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축의금했어요.조카 둘있는데 몰라서 큰조카때는 못하고 작은조카때는했네요.

    이번 저희아이 혼사에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축의금 전해주시더군요.

  • 5. ,,,
    '11.6.22 6:18 PM (72.213.xxx.138)

    원글님 이해갑니다. ㅠㅠ

  • 6. 저라면
    '11.6.22 6:33 PM (124.48.xxx.195)

    안합니다.
    1년에 한번 만나는 선배들 자식 결혼까지 어찌 다 챙기고 삽니까.
    조카같은 친인척하고는 얘기가 다르죠. 조카야 일년에 한번도 안보고 살아도 가야하구요.

  • 7. .
    '11.6.22 6:42 PM (211.224.xxx.124)

    친척은 당근 해야죠. 근데 저건..본인이 아니다 싶은 자리는 부조하지 마세요

  • 8. ..
    '11.6.22 7:12 PM (218.158.xxx.163)

    아우~ 참 뻔뻔한 사람들 많아요..
    솔까말 청첩장이 결국 돈가지고 오라는 얘기인데...

    과거 받아먹은일도 없고,앞으로 받아먹을일도 없는 자리에
    꼬박꼬박 청첩장돌리는거(그리 가까운사이도 아니면서)..민폐덩어리.진상짓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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