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실수나 잘못된 점 지적을 크게 하는 사람...

소리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1-06-21 20:33:14
IP : 220.86.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6.21 8:52 PM (114.204.xxx.196)

    비슷한 사람을 만났어요. 어찌나 큰소리로 지적을 해대는지 당장 그만두고 싶을 정도 였는데...
    지금 잘지내요. 일면에서만 그럴뿐 다른 면에서는 시간 약속 잘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주고
    인정도 많고......그래도 가끔 그 큰 목소리로 다른 사람 지적하면 나한테 하는줄 착각이........
    원글님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보세요.

  • 2. 쿠쿠
    '11.6.21 9:20 PM (175.120.xxx.58)

    어차피 사회생활에는 두루 원만한 것이 좋습니다. 더구나 확실한 분인것 같으니 배울점이 많을것 같구요 또한 옆에서 보기에 좋지 않아보이는 점은 타산지석으로 삼아 경계하면 좋은관계, 좋은 사람이 될것 같아요^^*

  • 3. ...
    '11.6.21 9:53 PM (61.72.xxx.201)

    자기 일은 쥐뿔 못하면서 지적질과 남 탓에만 달인인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일 확실하게 하면서 잘못된 점도 지적해 주는 사람,
    장기적으론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지요.

  • 4. --
    '11.6.22 12:07 AM (112.145.xxx.219)

    일적인 면에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 같네요. 저도 업무에 관해서 누구한테 터치받기 싫어해요.
    완벽주의 성향이 짙어서.. 뭐든 빨리 빨리 신속 정확하게 처리 해야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따라가주지 못하면 그땐 저도 모르게 화를 많이 내요..
    나는 이만큼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질 못하느냐..
    이러 이러해서 그런 것이 아니냐.. 이런 식으로 조목 조목 짚어가며
    상대방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추후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그러는 것인데..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선.. 난감할꺼예요..

    저 역시 개인주의 면이 강해서.. 남일에 관여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혼자인걸 즐기는 편이예요...

    그 분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그 분께서도 님과 친해질 의도가 없는 것 같으면
    님도 굳이 노력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492 웃기는 그 엄마 참. 2 웃기는 아짐.. 2011/06/21 962
662491 "나라가 온통 썩었다"--- 이게 누가한말? 9 진짜 너한텐.. 2011/06/21 573
662490 화분에서 집안으로 벌레가 옮아온것같은데요 1 정체모를 2011/06/21 613
662489 통돌이를 사느냐 마느냐 11 그냥 참을까.. 2011/06/21 1,290
662488 유행지난 옷들은 어떻게?.... 6 아짐~ 2011/06/21 1,627
662487 7세 방문미술vs미술학원 어느게 나을까요? 4 ?? 2011/06/21 770
662486 남편의 착각 ㅋ 착각은 자유.. 2011/06/21 554
662485 비사회적인간 8 은둔형 2011/06/21 1,100
662484 인터넷 뱅킹하려고 하는데 ..컴 바이러스 치료하라는경우 ..(급) 2 컴맹이요 2011/06/21 314
662483 한의원 믿어야 겠지요? 5 양파 2011/06/21 738
662482 북한 인육 3 제발쫌 2011/06/21 853
662481 sm 기획력 최고죠 22 sm제발 2011/06/21 2,781
662480 매실 구입했는데요 벌레먹은 것은 어떻게 하나요 3 유기농매실 2011/06/21 1,113
662479 안마주치고 싶은 친척, 집집마다 꼭 있나요? 짜증나는 친.. 2011/06/21 448
662478 잡곡들 냉장고 보관해도 되나요? 2 질문 2011/06/21 1,066
662477 급질) 외국에서 웨딩용 horse shoe에 대해 아시는분? 절박해요~~~~ 7 리본 2011/06/21 581
662476 방송작가 vs 회사원... 뭐가 더 나을까요? 9 궁금하네 2011/06/21 1,306
662475 전기자전거 고물상에 넘기면 얼마나 줄까요? 5 러브미 2011/06/21 1,203
662474 (방사능) 일본수입가공식품" 주정" 을 찾아라.(유보함) 7 . 2011/06/21 1,005
662473 미국 소비자 고발센터 알려주시면... 5 감사합니다 2011/06/21 449
662472 이거 보셨어요? 조선 왕들의 일화들 [펌] 43 ㅋㅋ 2011/06/21 13,250
662471 옷사기 너무 힘들어요... 6 ㅠㅠ 2011/06/21 1,758
662470 열무얼갈이 김치 맛있게 담는 방법 알려주심 감사해요~~^^ 5 열무얼갈이 .. 2011/06/21 920
662469 부산사시는 분 ㅜㅜ 어린냥이 탁묘좀 부탁드릴게요.... 6 탁묘부탁드립.. 2011/06/21 615
662468 [방사능] 일본산 식품 첨가물의 수입 현황이 궁금해요 너무나그리운.. 2011/06/21 262
662467 외할머니 마일리지를 합산하려고하는데, 가족증명 어떻게 하나요? 3 마일리지 2011/06/21 522
662466 친정과의 물리적 거리 4 시댁만큼힘들.. 2011/06/21 1,077
662465 많이 더우세요? 부산인데 괜찮하여 궁금합니다. 9 부산!! 2011/06/21 737
662464 회사에서 실수나 잘못된 점 지적을 크게 하는 사람... 4 소리 2011/06/21 557
662463 '나는 시청자다' 4 이것보세요 2011/06/21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