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주 해비치 근처 가볼만한 곳&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한달남았다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11-06-21 16:24:30
7월 말에 제주도 무지 덥겠죠?
올해 휴가는 제주에서 보내기로 했는데 해비치 호텔에 묵거든요.
많이 더울거 같아서 호텔 근처 맛집좀 찾아다니고 관광도 될수있는대로 가까운 곳만 가고
호텔안이나 근처에서만 놀려고 해요.
그 근처 잘 아시는 분들 정보 좀 나눠주세요.
그리고, 해비치 호텔은 처음인데.. 시설이 괜찮나요? 홈피에서 보니까 좋아보이긴 하는데..
IP : 147.6.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11.6.21 4:34 PM (121.166.xxx.151)

    작년에 갔는데 룸도 넓고 좋았어요~
    호텔 근처 맛집은 1박2일 멤버가 먹었다던 오분작뚝배기랑 갈치조림 묶어서 복불복셋트 파는곳있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스끼다시 많이 나오는 횟집도 고깃집 뒤에 있었고 흑돼지도 괜찮았어요~
    위로 좀 올라가면 오조해녀의 집에 전복죽도 있는데 더워서 싫으시려나..

  • 2. 한달남았다
    '11.6.21 4:40 PM (147.6.xxx.77)

    아웅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식당 이..이름은 모르시나요? ㅜㅜ
    오조 해녀의 집은 예전에 가봤었어요 더우면 차타고 가면 되죠 뭐~ ^^

  • 3. 해비치
    '11.6.21 4:44 PM (210.101.xxx.100)

    바로 앞에 다미진 횟집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괜찮더라구요

  • 4. 어떡해
    '11.6.21 4:47 PM (121.166.xxx.151)

    다솔돌솥밥이네요.ㅎㅎㅎ
    해미원이라는 횟집은 스끼다시가 잘 나왔어요. 저는 회맛을 몰라서 만족했던 집이에요.
    흑돼지한마당이라는 곳도 괜찮았어요~고기 육질 좋더라구요.ㅎㅎㅎ
    다 해비치 호텔 뒷편 고만고만한곳에 있으니 찾기는 쉬우실꺼에요~다만 입맛이 사람마다 다 다른지라...ㅎㅎ

  • 5. 한달남았다
    '11.6.21 4:48 PM (147.6.xxx.77)

    감사합니다.. (저도 회보다 곁다리를 더 좋아해요 ㅎㅎ)

  • 6. ..
    '11.6.21 4:59 PM (211.214.xxx.254)

    저희도 해비치에서 숙박하고.. 그리고 그 근처 식당을 돌아다녔는데요.. 윗님 죄송하지만 다미진 정말 별로 였어요.. 손이 하나도 안가더라구요.. 물에 젖은 회맛이랄까요? 비춥니다.

    그곁에 흑돼지 구이집들은 대부분 맛이 좋았구요..

    저흰 제주민들이 다니는 곳들만.. (두루치기 --> 동성식당, 갈치조림 --> 맛나갈비집 등) 이젠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찾아다녔어요.. 분위기 별로 안따지시고.. 식당 허름해도 그곳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곳을 다녔어요..

    그리고 해비치 호텔은 3박 머물렀는데요.. 수영장이 좋아요.. 아이들이 있으면 정말 수영장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죠.. 그리고 수영장내 판매하는 햄버거 세트도 괜찮고 가격대도 좋으니 (한 1만 5천원 남짓) 한끼는 과일 좀 챙겨가서 같이 먹어도 좋구요..

    잘 다녀오세용~

  • 7. 네이버에
    '11.6.21 5:11 PM (180.231.xxx.5)

    느영나영이라고 까페있어요.
    작년 제주도 두번 갈 일 있을때 많이 도움되엇거든요.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해비치는 못가봤는데...아는언니말이 수영장에서만 놀아도 2박3일 금방이였다던데요.

  • 8. 한달남았다
    '11.6.21 5:15 PM (147.6.xxx.77)

    ㅎㅎ 감사합니다
    저희는 2박 3일이라.. 말씀해주신곳 한 번 씩만 가도 올 때 되겠어요 ^0^

  • 9. 후문으로 나가면
    '11.6.21 6:55 PM (211.177.xxx.178)

    식당들이 쭉 있더라구요.(콘도 지나서 더가면 후문)
    수영장에서 놀다가 슬슬 걸어서 저녁에 나갔었는데, 흑돼지 삼겹살집에서 저녁 먹었었어요.
    죄송하지만 간판은 기억이 아나나고 그 골목에서 가장 큰집이었던것 같아요.
    우리는 흑돼지 오겹 먹었는데 옆테이블에서 갈치조림하고 고등어구이 대박으로 잘나오더라구요.
    고기보다 더 맛있어 보여서 염치 없지만 계속 쳐다보았음..ㅋㅋ
    해비치는 밤이 더 좋아요.
    호텔쪽 수영장 비치의자에서 간식 먹으면서 맥주마셔도 굿~
    로비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필리핀 가수 노래 들어도 굿~
    좋은 여행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458 카톨릭이나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성경 9 궁금 2011/05/19 584
650457 마이녹실효과보신분요 6 녹실이 2011/05/19 1,278
650456 손가락 통증 3 ??? 2011/05/19 419
650455 전세 재계약할때 계약서 새로 써야 하나요? 아님 증액부분만 표시해야 하나요 5 급합니다 2011/05/19 637
650454 건대에 있는 더클래식500 부페 가보셨어요? 2 - 2011/05/19 922
650453 문서를 학급홈피에 올리는법 알려주세요. 1 문서 2011/05/19 173
650452 최고의 사랑 드라마가 원작소설이나 만화가 있는가요? 최고의 사랑.. 2011/05/19 560
650451 부부끼리 위치추적 어플 해도 나쁘지는 않죠? 10 2011/05/19 2,112
650450 햇볕차단 완전 아님 거의 완전하게 되는 확실한 양산 추천해주세요. 8 도망갈 수 .. 2011/05/19 1,034
650449 진짜 나왔다 ‘G20 쥐벽서 티셔츠’…트위터로 판매 15 사야겠네요... 2011/05/19 1,283
650448 마흔 중반에 생리불순은 정말 안좋은 예후네요ㅠㅠ 4 고민.. 2011/05/19 1,639
650447 베란다 상추 따 먹으면 또 나오나요? 4 .. 2011/05/19 1,060
650446 카시트 보통 몇 살까지 쓰세요? 19 .. 2011/05/19 1,064
650445 아랫동서가 들어오고 나니... 16 동서사이 2011/05/19 2,999
650444 호주그레이트 오션가던 날 먹었던 그 샌드위치..흑(그릴 추천요~) 3 냠냠 2011/05/19 388
650443 쥐 그림 강사 “G20 국회의장님들 좀 보세요” 7 세우실 2011/05/19 529
650442 시나몬롤 말때 우굴쭈굴 말려요 ㅠ 자르면 완전 헤벌레해져요 ㅠㅠ 2 시나몬롤 2011/05/19 297
650441 집에서 떡만들때..노하우 알려주세요~ 3 떡만들기 2011/05/19 587
650440 요즘 모텔가면(19금) 43 가슴이 시려.. 2011/05/19 20,141
650439 이거 미친거다. 6 중독 2011/05/19 983
650438 잠실본동 영어 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중2, 초등.. 2011/05/19 171
650437 원전/방사능...농수산물 안전에 대해 생협들에게 물어봤습니다 20 다다 2011/05/19 1,596
650436 차가 갑자기 엄청 안 나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13 .. 2011/05/19 2,002
650435 진공청소기 추천좀 부탁드려요. 2 햇빛쨍한날 2011/05/19 334
650434 제라늄 꽃이 시들어요 7 제라늄 2011/05/19 847
650433 좋은 '시 '인 것 같아서요 2011/05/19 241
650432 2007년 1월의 2mb에 대한 예측 소름끼침 4 잘못투표로개.. 2011/05/19 632
650431 (원전) 한국연안 바닷물 플루토늄 2배 증가 5 . 2011/05/19 1,204
650430 블루베리가 익었는데요. 1 과일 2011/05/19 390
650429 현금 24천이 있다면? 16 2011/05/19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