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학교 근처도 안가본 예수가 존경받는 이유 ... “깨달았기에”

석가,마호 조회수 : 246
작성일 : 2011-06-20 16:29:54

문맹자 예수가 존경받는 이유 ... “깨달았기에”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존경
받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먼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그들이 써논 글부터 살펴보자구요
“스님이 목사님 되셨습니다(간증동영상)” 이게 그렇게 좋은일인가요? 남의 종교 땅밟기하고


망하니까 좋아하는것과 무엇이 다르냐구요. 또, 내가 구멍뚫은 헌금봉투 비판글 써서그런지
니가 본 천국, 천사의 음성은 환상과 환청일 따름이다? 이게 안믿는자 말 같으면 이해하죠!
하지만 이네들 자기들 목사가 이런말 하면 그렇게 말하겠어요? 주님오셨다고 난리들치겠죠


또, “봉투에 구멍이 뚫렸든 헌금 1,000원 내든 뭐가 부끄럽냐 하나님만 아시면 되는 것을”
이렇게 돈을 초월한것처럼 말은 하면서도 왜 정작 장로,집사등 주요 재직들 뽑을때는 은혜
가 충만해도 돈없는 사람들은 제외시키는지 .. 왜 목사직을 매매하는지 왜 교회 사고파는지


왜 신도들을 권리금 취급하는지 왜 직분도 사고 파는지 왜 안수도 공짜로 베풀지 않는건지
이렇게 교회 틈새 틈새마다 배금주의가 판을 치는데 뭐가 1,000원내면 안부끄럽다는 거죠?
뭐가 하나님만 아신다는거죠? 정말 기독교신자들 댓글 다는거보면 ○○소리 절로 나오네요!


하지만 예수는 여러분처럼 배우진 못했지만 무엇이 사는길인지 무엇이 생명길인지 알았어요
육(肉)은 무익하다는 것을,, 욕(肉)과 숭고함은 서로 싸운다는 것을(롬7;23) 육체의 욕망들과
진실의 소욕은 거스린다는 걸,, 음란은 하나님과 원수라는 걸(약4;4),, 육체의 행위는 현저히


더럽다는 것을(갈5;19) 즉, 간추리면 무슨말이죠?? 육체의 메커니즘이자 자연계 생리법칙인
적자생존, 이기주의 법칙대로 살며는 반드시 죽는다는걸 깨달은거예요. 반대로 살아야 해요!
하지만 반대로 살고 있나요? 오히려 안믿는자들보다 돈,성,세력 더 밝히며 사는거 아닌가요?





윗글은 할일 제대로하면서 바른길 가는 소수 교회와 목사님들께는 해당되는 말이 아닙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2380
IP : 61.106.xxx.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798 코스트코에서 광어회사면..매운탕꺼리 안주죠? 2 손님초대 2011/05/18 760
649797 임재범과 김연우의 차이 10 .. 2011/05/18 2,450
649796 오늘 518기념식을 보았는데요,, 2 518 2011/05/18 396
649795 딸친구 엄마가 우리딸이랑 놀지 말라고 했다네요. 10 황당 2011/05/18 2,208
649794 6학년 수학여행때 생리가 겹칠거 같은데.. 5 수학여행 2011/05/18 1,110
649793 프라다 고프레가방 중고가격 어느정도에 내놔야할지 고민되요.. 2 고민 ; 2011/05/18 857
649792 정부, 갈등 조정 못하고 조장만… 국책사업 불신·분열 자초 1 세우실 2011/05/18 97
649791 메일이 자꾸 돌아올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2 .. 2011/05/18 1,333
649790 원전 생체실험한다고 .. 2 .. 2011/05/18 786
649789 동생들 사주궁합보러 간다(다.체 답글 대환영) 11 도움좀 2011/05/18 1,066
649788 방사능 여름엔 걱정돼요 2 ㅎㅎ 2011/05/18 544
649787 박정현처럼 노래부를 때 기교부리는 거 대중들이 더 좋아하나요? 30 나가수팬 2011/05/18 2,704
649786 '다체'종결 가요 13 건방진 노래.. 2011/05/18 1,052
649785 잘생긴 배우는 36 2011/05/18 2,162
649784 저 어제 이대옷가게에 옷사러 갔다가 28 기가막혀서요.. 2011/05/18 9,060
649783 누수있는 아파트집 금액 깍아서 구입 16 (급)조언좀.. 2011/05/18 1,369
649782 토마토 야채 볶음 이요.. 3 ... 2011/05/18 918
649781 땡큐맘 치킨 좋아하시는분~ 6 치킨 2011/05/18 575
649780 냉동고 추천해 주세요 냉동고 2011/05/18 219
649779 교회를 일주일에 한번 가는게 아니었네요.. 12 . 2011/05/18 1,720
649778 남편 몰래 친정엄마한테 돈 주는게 효도가 아니에요; 11 아우 2011/05/18 2,553
649777 자전거 색깔좀 봐주세요 3 .. 2011/05/18 209
649776 김치를 담궜는데..ㅠㅠ 3 쩝쩝 2011/05/18 389
649775 김연우 보면 엄청 입체적이고 다양한 얼굴아닌가요? 27 범블비 2011/05/18 1,073
649774 고양이 사료 중 "뉴트리웰 캣"이란 사료 별로인가요..? 5 고양이 2011/05/18 342
649773 임재범 여러분.... 에 대한 기사에서 5 웃기는댓글 2011/05/18 1,027
649772 뭡니까??? 댓글 열심히 쓰고 확인 누르니...ㅡ,.ㅡ;;;; 5 황당 2011/05/18 372
649771 다이어트도 할 겸 대청소를 하려 합니다!!!! 2 결심 2011/05/18 449
649770 이 뻔뻔한 사기꾼을 어떻게해야하죠 ㅜㅜ 1 김송순 2011/05/18 631
649769 나는 전생에 우주를 팔아먹었다. 18 2011/05/18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