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박한 남편...

... 조회수 : 868
작성일 : 2011-05-18 13:05:03
어제 퇴근후 술약속있다고 다시 나간 남편
외박하고 오늘아침에 들어왔네요
술 마셨다하면 기본 두세시라 기다리지않고 잤는데
아침7시에 들어왔어요  헐

차에서 잠들어 대리기사가 옆아파트입구에 두고가는바람에
그때까지 차에서 자다왔다는데 말이 안되지요?

에효 이제 결혼 5년차...
그런데 그다지 화나지도 않네요 캐고싶지도 않고요
이제 시작인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거겠죠?

IP : 211.234.xxx.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기만해도,,,
    '11.5.18 1:40 PM (175.214.xxx.141)

    읽기만해도 답답,,,,,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셔요,,,,,
    5년차에 체념이라,,,,,, 너무 이른 듯,,,,

    감정적이 되지 않도록 일간 메모를 하며 연설문 쓰듯이 글로 님의 생각을 정리한 다음,,,
    어떻게 남편에게 말할 것인지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연습해서 미리 정리해두지 않으면 ,,, 대화가 싸움이 되거나,,,엉뚱한 길로 빠져서 다음번에는 대화시도 조차 안 될 겁니다,,,

    얼마나 자주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님의 마음의 고통을 알리셔요,,,,

  • 2. .
    '11.5.18 1:44 PM (116.127.xxx.147)

    처음이셔서 그다지 화가 안나시나봐요. 뭐든 처음이 무섭지 두번째 세번째는 우습습니다.
    그때 화낸들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대방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듯해요.
    이번에 크게 화내시고 다음부턴 이런일 없도록 단단히 일러두셔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832 고기안들어간 김치만두요~맛집이나 최고의 레시피 아시는분? 4 아무리찾아도.. 2011/06/20 1,120
649831 자궁경부암 직전이라고 하는데.. 3 저기 2011/06/20 1,702
649830 시골에 개울에서 수영해도 될까요? 1 여름방학 2011/06/20 185
649829 수학,과학머리는 정말 좋아요.근데 사회성이 8 자식교육 2011/06/20 1,571
649828 저녁 먹기 전과 후 언제가 운동하기 더 좋은 시간일까요? 2 야옹 2011/06/20 470
649827 독고진안죽어요 17 최고사 2011/06/20 6,916
649826 진정 건강검진 꼭 받아야 할까요?? 건강검진 2011/06/20 255
649825 오늘같은날.오이지 담아도 될까요? 4 오이 2011/06/20 503
649824 꼭 도와주세요.. 돈받고 한달째 방충망 안 달아주는 설비업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도와주세요 2011/06/20 673
649823 성 규제! 빠나나 2011/06/20 181
649822 82쿡 회원님들도 자라면서 엄마가 아들,딸 차별하셨나요? 11 ,, 2011/06/20 1,031
649821 19)남편과 관계시에 문제가있어요 23 부끄러워 2011/06/20 13,336
649820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손이 떨리나요? 14 심각... 2011/06/20 1,637
649819 미국 렌터카용 보험만 파는 곳 있나요? 5 pianop.. 2011/06/20 216
649818 방사능 때문에.. 캐러비안베이도 피하는 게 좋을까요?? 6 휴... 2011/06/20 1,246
649817 코스트코 쿠폰북은 언제 나오나요? 2 코코 2011/06/20 1,011
649816 누구나 한가지 재주는 있다 8 부지런한 모.. 2011/06/20 1,367
649815 마늘쫑 장아치 국물 다시 장아치만들수 있나요? 4 알려주세요 2011/06/20 576
649814 자켓 염색? 1 초3 2011/06/20 134
649813 핫도그집 창업이요~~~ 13 율이엄마 2011/06/20 1,513
649812 아래에 남편이 딸처럼 여기는 아내에 대한 글을 보고.. 5 딸같은 아내.. 2011/06/20 1,853
649811 공부가 쉬웠다. 10 그래도 2011/06/20 1,404
649810 자궁내막증 수술후 호르몬 치료 받아보신분 계셔요? 4 호르몬 2011/06/20 826
649809 슬픈 야유회 2 ㅋㅋㅋ 2011/06/20 628
649808 부산에 위(내시경) 잘 보는 선생님,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아파요~ 2011/06/20 888
649807 학교 근처도 안가본 예수가 존경받는 이유 ... “깨달았기에” 1 석가,마호 2011/06/20 243
649806 홍대근처 미용실 추천좀요... 3 미용실 2011/06/20 611
649805 40대 남편 심박수가 43인데요 잘아시는분(제발) 10 심박수 2011/06/20 2,151
649804 분양대행해주는 회사 라플란드 2011/06/20 125
649803 __님 미안쏘리 ** 2011/06/20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