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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의 소시오패스...

무섭네요. 조회수 : 3,648
작성일 : 2011-06-19 01:55:00
IP : 180.67.xxx.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새와
    '11.6.19 1:57 AM (114.200.xxx.159)

    아나운서네요..

  • 2. .
    '11.6.19 2:00 AM (119.67.xxx.251)

    모럴 해저드는 새발에 피 인가요....

  • 3. .
    '11.6.19 2:22 AM (117.55.xxx.13)

    신정아잖아요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어요

  • 4. .
    '11.6.19 2:42 AM (211.237.xxx.229)

    전 집단도 봤음.

  • 5. 감동받은글
    '11.6.19 2:54 AM (211.196.xxx.39)

    집단도 봤음 222222222222222222

  • 6. 살면서
    '11.6.19 3:10 AM (115.128.xxx.219)

    도저히 이해안가는 인간들이 소시오패스라불리던 괴물들이였군요...
    괴물...

  • 7. 드라마에서
    '11.6.19 4:06 AM (211.179.xxx.34)

    황 금 란.

  • 8. 의문점
    '11.6.19 4:44 AM (118.217.xxx.12)

    현재 대한민국 최강은 푸른집에 있죠.

  • 9. !
    '11.6.19 4:58 AM (112.155.xxx.72)

    그 분이 생각나네요.

  • 10. ,
    '11.6.19 7:30 AM (124.216.xxx.23)

    전에 알던 사람중에 딱 해당되는 사람이 있었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고 그 여자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지금도 분해서
    미치겠어요. 그런데 님의 글을 읽으니까 이해가 되네요. 그런 인간은
    이해하려고 할게 아니고 정신장애자라고 생각을 해야되겠군요.
    그 여자는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게 교회를 18년 동안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했고 지금은 성당을 7년 가까이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뒤로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하네요.

  • 11. 음..
    '11.6.19 8:07 AM (125.185.xxx.147)

    아..그렇군요.
    뭔가 했던 인간들이 이런 사람들이었군요,

  • 12. 아하
    '11.6.19 9:27 AM (111.118.xxx.153)

    도저히 이해안가는 인간들이 소시오패스라불리던 괴물들이였군요.222
    뭔가 했던 인간들이 이런 사람들이었군요.222

    동네 여자들 중에서도 한 명씩 있지 않나요?
    앞에서 웃으면서 선한 척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악질적으로 뒷통수 치는 여자들이요.

    저 살던 동네에는 있었어요.
    얼핏 멀쩡하게 보이는 여자이고, 나름 예의 갖춰 대하길래 제대로 된 사람으로 봤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뒤에서는 완전히 180도 다른 얼굴로 사람들을 보고 있더라는...

    도무지 왜 그러는지 몰랐고, 실체를 알고 보니 너무도 악하기 그지 없었는데, 자란온 환경이 그리 저급하게 될 환경이 아니어서 더욱 이해가 안 갔거든요.
    교육자라 집안 딸이라 하고, 남편도 선하고, 오빠는 경찰에, 언니도 반듯하다 들었는데, 악한 정도가 상상을 초월했거든요.

    알고 보니, 학창시절 청주 지방 일진이었다더라고요.
    15세 이후로 나타난다니, 학창시절부터 증세가 시작된 거네요.
    증세라는 말이 딱 맞는 여자이거든요.

    상식안에선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답답했는데, 이렇게 분류해 주니 심리학자들이 참 고맙기까지 하네요.
    그 여자...병자였네요.

  • 13. 25
    '11.6.19 9:39 AM (27.35.xxx.250)

    25명에 1명 아주 흔하고 많네요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 인정,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중요하고
    그런거 없이는 소유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소시오패스는 오로지 소유와 생존만이 욕구인
    다른사람들에게 욕먹는게 전혀 아무렇지않고
    정말 희안한 사람들
    삶의 가치가 다르니 내 입장에서는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는지 왜 사는지
    이해가 안가는 종류의 사람들

  • 14. 암튼
    '11.6.19 9:42 AM (27.35.xxx.250)

    글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착한척 방어적으로 행동하면서
    그런거 진짜 잘해요
    그럼에도 말하는게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 말이 아니라
    사람들과 편을 먹기위한 말을하기위한 말이라서
    정말 재미가 없다는게 느껴지죠

  • 15. d
    '11.6.19 11:22 AM (58.227.xxx.31)

    전 소시오패스 하면 젤 먼저 ㅇㅁㅂ 떠올라요.(장난 아니고 정말......)

  • 16. phua
    '11.6.19 11:23 AM (218.52.xxx.110)

    현재 대한민국 최강은 푸른집에 있죠. 22222

  • 17. 음..
    '11.6.19 11:56 AM (123.98.xxx.87)

    사이코패스인줄 알았는데 소시오패스군요...퍼런집...음....

  • 18. .
    '11.6.19 12:20 PM (124.55.xxx.248)

    소시오패스들은 착한 사람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요.
    그래서 늘 자기 곁에 바보스러울만치 착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을 두고 있어요.

  • 19. ***
    '11.6.19 1:06 PM (114.201.xxx.55)

    그러니까 세상에는 악인이 존재하는거죠...
    교화가 되지 않는 내 행동으로 교정이 안되는...
    저런 사람들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교묘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그들보다 더 강하지 않으면 이용당하고 핍박받는 수밖에 없어요...
    드라마에 악인이 허무한게 아니라니까요... 그들이 반성하고 교화된다는게 허무맹랑한거지...

  • 20. ..
    '11.6.19 1:34 PM (125.176.xxx.55)

    딱 생각나는 사람들이 몇 있네요. 근데 본인들이 이런 글을 보면
    스스로 소시오패스라는 걸 자각할 수 있을까요? 보통 지능이 높은
    편이라던데...그리고 소시오패스라 하더라도 자기 부모나 자식은
    사랑할 줄 아나요? 궁금하네요...

  • 21. ..
    '11.6.19 1:45 PM (183.98.xxx.203)

    집단도 봤음

  • 22. 아...
    '11.6.19 9:25 PM (114.200.xxx.81)

    딱 우리 팀장 이야기네요..

  • 23. .
    '11.6.20 3:26 PM (124.55.xxx.248)

    제가 아는 소시오패스들은 자기 피붙이는 끔찍히 아껴요.
    근데 자식이 셋이면 셋다 챙기는게 아니고 그중 자기랑 코드(?)가 맞는 자식을 특히 아껴요.
    물론 겉으론 다 사랑하는척 하죠.
    안그러면 자식이라도 이용만 당하는것 같구요.(물론 제생각이죠)
    소시오패스가 자식 입장이라면, 자기와 맞는 부모만 챙기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은 부모는 이용만 하구요.
    전 가까이서 봐서 좀 알거 같아요. 뭐 제 개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참, 그리고
    멀쩡한 자식 군대 안보내는 정치인들도 거의 다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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