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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질겅 조회수 : 506
작성일 : 2011-06-17 12:30:23
껌 씹고 그냥 길바닥에 뱉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신나게 껌을 짝짝 씹고는
아무데서나 퉤!

새신발 신고 나왔는데
누가 버린 껌 때문에 엉망이 되었어요.
요새 날씨가 더워서 껌이 흐물흐물 녹은 채
아스팔트 바닥애 붙어있네요.

이번 달에 벌써 두번 째입니다.
한 번은 청바지 아랫단에 ㅠㅠ

오래 전, 갈비집 의자애 누가 껌을 붙여두고 나가서
흰바지에 껌이 들러붙어 고생한 적이 있네요.
저는 껌을 잘 씹지도, 씹어도 그냥 버리지 않아요.
ㅠ.ㅠ
IP : 211.246.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17 12:31 PM (211.110.xxx.100)

    전 담배꽁초 길에다 버리는 사람도
    정말*100000000000000 싫어요!!!!

  • 2. 질겅
    '11.6.17 12:46 PM (211.246.xxx.89)

    담배꽁초도....

    신나게 피우고 왜 꽁초를 걍 버리는지...
    담배피는 사람들은 뒷처리도 깔끔하게 했음 좋겠어요.
    대부분이 지저분해요.

  • 3. ㅏㅏ
    '11.6.17 12:47 PM (220.78.xxx.39)

    껌은 약과죠 과자 봉지 빵봉지 휴지..요즘엔 테이크아웃 일회용 컵까지..아주 잘 버리죠

  • 4. 질겅
    '11.6.17 12:59 PM (211.246.xxx.89)

    공중도덕의식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길거리 쓰레기통이 너무 없어요.
    쓰레기통 못 찾아서 과자봉지, 빵봉지를 가방에 넣고
    돌아다닌 적 많아요.

  • 5. ....
    '11.6.17 12:59 PM (58.122.xxx.247)

    전 사람을 엎어지게 좋아도 미워도 안하는 사람인데
    뭔가 함부로 버리는이들은 따라가 뒤통수 한대 쳐주고싶어요
    특히 가래침 .개똥요
    개똥 치우는척 남볼땐 종이로 싸고 눈없다싶으면 그 종이채 구석으로 던지는 그지발싸개같은 인물들요

  • 6. 질겅
    '11.6.17 1:05 PM (211.246.xxx.89)

    여름 시작이라 불쾌지수도 높아지는데
    공공장소나 길거리에선 에티켓 지켰음 좋겠어요.
    얼굴도 모르는 이가 버린 껌, 쓰레기 때문에
    하루기분이 망쳐지네요.
    휴...개똥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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